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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리프탄이 말을 타고 떠난 맥을 향해 울며 소리칠때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하는데 리프탄은 항상 뒤에서 맥 모르게 맥을 기다리고 사랑하고 하지만 표현하지 못하는 그 마음이 잘 드러나는 애틋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참 애달프고 아름다운 마음이다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했슴다 2부에서는 맥이 더 표현하고 더 사랑해주는 모습 자신감 가지고 돌아와서 리프탄과 함께 진짜 부부의 모습을 더 완성해가는 가정의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 한층 더 성장한 소설 기대합니당

    2019.04.18

  • das***

    193화 "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말...거짓말이었다고."

    2019.04.18

  • qce***

    '나는 당신을 만나서, 비로소 살아 있다고 느끼게 되었는데•••.' 맥이 리프탄을 만난 후, 자기 자신의 삶이 극적이고 격정적으로 흘러간것에 대해서 새삼 놀라워하며 한 독백이 왠지 모르게 기억에 남아요!

    2019.04.18

  • gkd***

    "몸이 깨끗하지 않으면 나랑 씻으면 되잖아." "확실한거야? 거기서... 피가 나는게 정상이야?" ㅋㅋㅋㅋㅋ 탄서방의 멍충미기 너무 귀여워서 구간반복 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정상이야? 라는 부분에서는 제 외할머니께서 정상적으로 공부하면 합격한다는말에 맨날 보기만하면 정상적으로 하고 있냐라는 말씀을 하셨었는데 그게 생각나 또 웃음짓곤 합니다

    2019.04.18

  • cjy***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였어 라는 말 읽을때는 진짜 제가 리프탄 된고같고... 막 .. 짠했어요

    2019.04.18

  • her***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8

  • wls***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나는… 아주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 왔어.” “단 한순간도, 너를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없어. 네가 나라는 놈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을 때도… 나한테는 너뿐이었어.” “너를 바라면 바랄수록, 허무해지고, 비참해지기만 하는데도… 그만둘 수가 없었어.”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생각했어. 이제 그만두자고. 너를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해지기만 해. 누구와 함께 있어도, 나는 혼자야. 오늘에야말로 집어치우자. 다가갈 수도 없는 사람을 바라는 일 따위, 이제 그만두자. 그렇게 결심하고 또 결심해도… 정신 차리고 보면 늘 너를 쫓고 있었어.” “꼭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어. 그런데… 어떻게 네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어. 어떻게 네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173화 맥시가 참아왔던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의 속내를 보이고 리프탄도 자신의 바닥에 있던 모습을 끌어낸다. 서로 그동안 꾹꾹 참아왔던 자신의 상처를 내보이며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슬프고 안타깝지만 그럼에도 이제 그들 사이의 벽이 허물어졌다고 생각되어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다. 당시 리프탄의 이야기가 잘이해되지 않았지만 외전을 보고 이해가 되고 공감이갔다.

    2019.04.18

  • cjh***

    나는 내가 창피해..

    2019.04.18

  • sun***

    뭐시 중헌디 어디 한곳 안 중한곳이 있건디? !

    2019.04.18

  • iih***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였어

    2019.04.18

  • ska***

    좋았던 장면이 너무 많아서 꼽을 수가 없네요

    2019.04.18

  • moy***

    말을 더듬는 것 정도는 정말이지 사소한 결점일 뿐이야. 나는 당신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면 금화 몇 자루를 내놓으라고 해도 그럴 수 있어

    2019.04.18

  • hb1***

    136화 리바돈 수도원에서 리프탄과 맥시가 잠시 헤어질때 나눈 대사요ㅠㅠ 맥시 : 나는 걱정으로 가슴이 새까맣게 타들어갈 거예요 리프탄: 부디 당신에게 나쁜일이 일어나지 않기를...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마음이 깊어지고 처음으로 맞은 기약없는 이별장면ㅠㅠ 너무 뭉클하고 좋아요

    2019.04.18

  • hn3***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우리 리프탄 이제 2부에선 행복하게 해줘라

    2019.04.18

  • sos***

    크로이소한테 학대당한거 리프탄이 알게되고 맥시가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라고 한거요.....너무 마음아팠어요ㅠㅠㅠㅠㅠㅠ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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