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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q***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alo***
맥시한테 리프탄이 동전을 주면서 간직하라고 할때 둘이 나눈대화가 너무 애절했어요
맥시가 기다리는동안 속이 까맣게 타들어갈꺼라고 말하니 리프탄의말
"...그럴꺼야?"
크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를위해 그래줄꺼냐고 속이 까맣게 타도록 걱정해줄꺼냐고 묻는말이 저 한 단어에 다 담겨있잖아여 ㅠㅠ얼마나 맘이 아푸던지요 ㅠㅠ
2019.04.18
skf***
진지하게 읽고있어요 눈물이 나는건 저뿐인가요?
2019.04.18
qpq***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pup***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8
dbs***
맥시밀리안이 리프탄에게 학대받던 과거를 털어놓았을 때요! 평생 두껍게 쌓아놓았던 방패같은 방어기제가 통하지 않으니 벌거벗은 것 같다고 생각하던 맥시가 불쌍하면서도 이제 다 됐다, 장애물을 또 하나 넘었다라는 생각에 기특했어요.
2019.04.18
sta***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하고 "네가 나한테 웃어 준 거....이번이 처음이야." 진짜 너무 애틋하고 슬펐어요 ㅠㅠ 리프탄 진짜 최고
2019.04.18
hae***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이었어 ....
2019.04.18
sod***
12화에 리프탄이 드래곤 토벌 후, 크로이소 성에서 맥시를 데리고 자신의 영지로 돌아갈 때 부하들이 맥시 보고 크로이소 공작 들먹이며 조롱하자 부하들에게는 엄하게 화내고, 그 말을 들은 맥시의 마음이 상했을까 눈치보고 신경쓰며 달래주는 장면이 기억이 남아요. 왜 저렇게 조심스러운 눈길로 자기 안색을 살피고 신경쓰나 의아해하면서 미소 짓는 맥시에게, "네가 나한테 웃어 준 거....이번이 처음이야."라고 리프탄이 말하죠. 그때는 리프탄이 왜 맥시의 표정 하나하나에 안절부절 못하는지, 왜 저리도 강렬하게 맥시의 웃음 한 자락을 뚫어지게 바라보나 짐작만 할 뿐 명확히 몰랐었는데, 1부 외전까지 다 읽고 나니, 길고 긴 리프탄의 맥시에 대한 순정과 일편단심 해바라기 마음을 알고 나니, 저 말 한마디가 정말 가슴에 와 닿네요. 그 긴긴 고생 속에서 얼마나 꿈꾸어 오던, 상상해왔던 자신을 향한 맥시의 미소였을까요. 다시 보니 더 가슴이 먹먹해져요.
2019.04.18
nic***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kml***
작가의 필력 인정.
조금 길어서 완전정복이 힘들듯했는데 어느새 등반 완료.
거칠지만 순진한 짐승남의 표본.
압축하기만 하면 좋은 단행본으로 만들수있을듯....
2019.04.18
end***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myh***
173화에서 맥이 리프탄에게 자신에 대해 모든 걸 털어놓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 자존심에 학대당한 자신에 대해 절대 표현하지 않았던 맥이 [당신이..나,나를 특별하게 새,생각하는 게 좋아서...]라고 털어놓는 장면에서 이제서야 둘이 대화를 하는 구나..라는 생각에 울컥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qpq***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alo***
맥시한테 리프탄이 동전을 주면서 간직하라고 할때 둘이 나눈대화가 너무 애절했어요 맥시가 기다리는동안 속이 까맣게 타들어갈꺼라고 말하니 리프탄의말 "...그럴꺼야?" 크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를위해 그래줄꺼냐고 속이 까맣게 타도록 걱정해줄꺼냐고 묻는말이 저 한 단어에 다 담겨있잖아여 ㅠㅠ얼마나 맘이 아푸던지요 ㅠㅠ
2019.04.18
skf***
진지하게 읽고있어요 눈물이 나는건 저뿐인가요?
2019.04.18
qpq***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pup***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8
dbs***
맥시밀리안이 리프탄에게 학대받던 과거를 털어놓았을 때요! 평생 두껍게 쌓아놓았던 방패같은 방어기제가 통하지 않으니 벌거벗은 것 같다고 생각하던 맥시가 불쌍하면서도 이제 다 됐다, 장애물을 또 하나 넘었다라는 생각에 기특했어요.
2019.04.18
sta***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하고 "네가 나한테 웃어 준 거....이번이 처음이야." 진짜 너무 애틋하고 슬펐어요 ㅠㅠ 리프탄 진짜 최고
2019.04.18
hae***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이었어 ....
2019.04.18
sod***
12화에 리프탄이 드래곤 토벌 후, 크로이소 성에서 맥시를 데리고 자신의 영지로 돌아갈 때 부하들이 맥시 보고 크로이소 공작 들먹이며 조롱하자 부하들에게는 엄하게 화내고, 그 말을 들은 맥시의 마음이 상했을까 눈치보고 신경쓰며 달래주는 장면이 기억이 남아요. 왜 저렇게 조심스러운 눈길로 자기 안색을 살피고 신경쓰나 의아해하면서 미소 짓는 맥시에게, "네가 나한테 웃어 준 거....이번이 처음이야."라고 리프탄이 말하죠. 그때는 리프탄이 왜 맥시의 표정 하나하나에 안절부절 못하는지, 왜 저리도 강렬하게 맥시의 웃음 한 자락을 뚫어지게 바라보나 짐작만 할 뿐 명확히 몰랐었는데, 1부 외전까지 다 읽고 나니, 길고 긴 리프탄의 맥시에 대한 순정과 일편단심 해바라기 마음을 알고 나니, 저 말 한마디가 정말 가슴에 와 닿네요. 그 긴긴 고생 속에서 얼마나 꿈꾸어 오던, 상상해왔던 자신을 향한 맥시의 미소였을까요. 다시 보니 더 가슴이 먹먹해져요.
2019.04.18
nic***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kml***
작가의 필력 인정. 조금 길어서 완전정복이 힘들듯했는데 어느새 등반 완료. 거칠지만 순진한 짐승남의 표본. 압축하기만 하면 좋은 단행본으로 만들수있을듯....
2019.04.18
end***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myh***
173화에서 맥이 리프탄에게 자신에 대해 모든 걸 털어놓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 자존심에 학대당한 자신에 대해 절대 표현하지 않았던 맥이 [당신이..나,나를 특별하게 새,생각하는 게 좋아서...]라고 털어놓는 장면에서 이제서야 둘이 대화를 하는 구나..라는 생각에 울컥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2019.04.18
hui***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어' 리프탄 최고 멋지고 설레게했던 남주에요 읽으면서 눈물 주룩주룩 작가님 필력 최고에요
2019.04.18
kny***
아.....마지막에 정말 남 슬펐어요.... ㅠㅜㅠ 넘 애틋~~~~ ㅎㅎ5월만 기다리고있어요~~ !! ㅎㅎ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