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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
리프탄이 다시 태어나면 머리카락이라고 했던게 너무 좋아요~~그 이유가 맥시 머리카락을 너무좋아하는데 할일없이 너의 등을타고놀다가 바람이 불면 너의 빰도 만져 볼 수도있고 하는 부분에서 얼마나 사랑하면 그사람의 일부분이 되고 싶겠어요~~아무튼 이부분에서 리프탄이 왜 맥시머리카락을 그렇게나 좋아했는지 알수있는것같아요~~~이부분이 내마음을 웃고 울리는 정말 명대사 명장면중에 하나에요/~
마을 축제때 ~~ 거 빌려 줄 수 없다잖아~~
리프탄 죽음의 문턱에서 맥시를 떠올리면 너를 알아가겠어~~
2019.04.18
pak***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꺄———
2019.04.18
mri***
<상수리나무 아래>는 매화 마다 정말 좋은 장면이랑 대사들이 넘쳐났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173화가 제일 기억에 남더라구요.
먼저 리프탄이 맥한테 그녀의 아버지가 무슨 짓을 해 왔는지 왜 말해 주지 않았냐고 묻자 맥이 오열하며 하는 대사인데요.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데 리프탄이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게 좋아서 알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대답을 하죠.
죽어도 리프탄에게만큼은 이렇게 초라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았다구요. 그러면서 맥이 하는 말에 눈물이 왈칵 나왔습니다.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그리고 이어지는 리프탄의 대사는 정말 가슴을 먹먹하게 했는데요.
“나는... 아주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 왔어.”
“단 한순간도, 너를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없어. 네가 나라는 놈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을 때도... 나한테는 너뿐이었어.”
“너를 바라면 바랄수록, 허무해지고, 비참해지기만 하는데도... 그만둘 수가 없었어.”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생각했어. 이제 그만두자고. 너를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해지기만 해. 누구와 함께 있어도, 나는 혼자야. 오늘에야말로 집어치우자. 다가갈 수도 없는 사람을 바라는 일 따위, 이제 그만두자. 그렇게 결심하고 또 결심해도... 정신 차리고 보면 늘 너를 쫓고 있었어.”
“꼭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어. 그런데... 어떻게 네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어. 어떻게 네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아~ 정말 너무 감동적인 대사 아닌가요? 리프탄의 절절한 대사 하나 하나를 숨도 못쉬고 읽으면서 눈물을 펑펑 쏟았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이 장면은 진짜 오랜 시간 동안 제 기억에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
얼른 2부도 보고 싶네요! 5월 3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2019.04.18
nyu***
맥시한테 네가 어떻게 내게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겠냐고 하는 장면 진짜 너무 눈물 났어요...
2019.04.18
jin***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맣이었어..>
상수리 팬들은 다 폭풍눈물 흘렸을 리프탄의 마지막 대사 ㅜㅜ
저는 진짜 너무 몰입해서 읽다가 몇번을 울었는지 모르는데
마지막에서는 정말 오열을 했답니다 ㅠㅠ 흑...
빨리 리프탄과 맥시 만나고싶어요 ㅠㅠ!!!
2019.04.18
que***
저는 원정가다 빗물에서 샤워하는데 리프탄이 덮치는 씬!! 그 이후에 맥시가 리프탄의 눈빛에 자신이 난생처음 숨막히게 아름다운 존재로 느껴졌다는 것도 좋았고, 장면 묘사가 눈에 선하게 그려져서 설레었어요!! 리프탄 "조금만 더 보게 해 줘. 그동안 내가 얼마나.." 대사도 절절하면서 너무 섹시해!! 우리 리프탄 하고싶은거 다 해!!!
2019.04.18
cry***
비오는 날 꽃을 꺾어다 주는데 밖에서는 근사해서 가져 왔는데 이제와 보니 초라하다고 건네주려다가 망설이고 버려도 된다고 말할 때 그냥 너무... 소소하고 사랑에 넘쳤어요... 그걸 보고 예쁘다고 꽃병에 꽂아 두고 아름답다는 감상을 떠올리는 맥이... 그냥... 처음으로 이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그런 안정감을 느낀 순간 같아서 지워지질 않아요...
2019.04.18
inj***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8
wls***
저는 처음 들꽃을 줄때가 너무 좋았어요 ㅜㅜ 리프탄도 귀엽고 맥시가 작은거에 너무 좋아해서 서로 풋풋하게 처음 교감하는 느낌
2019.04.18
osm***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ㅠㅠㅠㅠㅠ 맥시가 처음으로 리프탄한테 속내를 털어놓는 장면 너무 가슴아리고 이 장면을 위해 이렇게 탄탄한 서사로 달려왔구나 카타르시스가 느껴졌어요..
2019.04.18
nse***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아마 2부를 기다리는 모든 독자들의 마음도 비슷할 것 같네요....
2019.04.18
gyl***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ejf***
맥시가 크로이소가 별거 아닌 놈이라는 걸 깨닫는 장면이요. 두려움에서 벗어난 맥시가 리프탄을 지키기 위해서 크로이소 앞에서 당당하게 협박(?)하는 장면은 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장면이에요!
2019.04.18
bor***
그러니까 빌려줄 수 없다자나
2019.04.18
sar***
맥이 마법으로 바위를 떨어뜨려서 마물들을 죽이는 장면! 진짜 긴장하면서보고 하루하루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ppi***
리프탄이 다시 태어나면 머리카락이라고 했던게 너무 좋아요~~그 이유가 맥시 머리카락을 너무좋아하는데 할일없이 너의 등을타고놀다가 바람이 불면 너의 빰도 만져 볼 수도있고 하는 부분에서 얼마나 사랑하면 그사람의 일부분이 되고 싶겠어요~~아무튼 이부분에서 리프탄이 왜 맥시머리카락을 그렇게나 좋아했는지 알수있는것같아요~~~이부분이 내마음을 웃고 울리는 정말 명대사 명장면중에 하나에요/~ 마을 축제때 ~~ 거 빌려 줄 수 없다잖아~~ 리프탄 죽음의 문턱에서 맥시를 떠올리면 너를 알아가겠어~~
2019.04.18
pak***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꺄———
2019.04.18
mri***
<상수리나무 아래>는 매화 마다 정말 좋은 장면이랑 대사들이 넘쳐났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173화가 제일 기억에 남더라구요. 먼저 리프탄이 맥한테 그녀의 아버지가 무슨 짓을 해 왔는지 왜 말해 주지 않았냐고 묻자 맥이 오열하며 하는 대사인데요.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데 리프탄이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게 좋아서 알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대답을 하죠. 죽어도 리프탄에게만큼은 이렇게 초라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았다구요. 그러면서 맥이 하는 말에 눈물이 왈칵 나왔습니다.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그리고 이어지는 리프탄의 대사는 정말 가슴을 먹먹하게 했는데요. “나는... 아주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 왔어.” “단 한순간도, 너를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없어. 네가 나라는 놈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을 때도... 나한테는 너뿐이었어.” “너를 바라면 바랄수록, 허무해지고, 비참해지기만 하는데도... 그만둘 수가 없었어.”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생각했어. 이제 그만두자고. 너를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해지기만 해. 누구와 함께 있어도, 나는 혼자야. 오늘에야말로 집어치우자. 다가갈 수도 없는 사람을 바라는 일 따위, 이제 그만두자. 그렇게 결심하고 또 결심해도... 정신 차리고 보면 늘 너를 쫓고 있었어.” “꼭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어. 그런데... 어떻게 네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어. 어떻게 네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아~ 정말 너무 감동적인 대사 아닌가요? 리프탄의 절절한 대사 하나 하나를 숨도 못쉬고 읽으면서 눈물을 펑펑 쏟았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이 장면은 진짜 오랜 시간 동안 제 기억에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 얼른 2부도 보고 싶네요! 5월 3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2019.04.18
nyu***
맥시한테 네가 어떻게 내게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겠냐고 하는 장면 진짜 너무 눈물 났어요...
2019.04.18
jin***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맣이었어..> 상수리 팬들은 다 폭풍눈물 흘렸을 리프탄의 마지막 대사 ㅜㅜ 저는 진짜 너무 몰입해서 읽다가 몇번을 울었는지 모르는데 마지막에서는 정말 오열을 했답니다 ㅠㅠ 흑... 빨리 리프탄과 맥시 만나고싶어요 ㅠㅠ!!!
2019.04.18
que***
저는 원정가다 빗물에서 샤워하는데 리프탄이 덮치는 씬!! 그 이후에 맥시가 리프탄의 눈빛에 자신이 난생처음 숨막히게 아름다운 존재로 느껴졌다는 것도 좋았고, 장면 묘사가 눈에 선하게 그려져서 설레었어요!! 리프탄 "조금만 더 보게 해 줘. 그동안 내가 얼마나.." 대사도 절절하면서 너무 섹시해!! 우리 리프탄 하고싶은거 다 해!!!
2019.04.18
cry***
비오는 날 꽃을 꺾어다 주는데 밖에서는 근사해서 가져 왔는데 이제와 보니 초라하다고 건네주려다가 망설이고 버려도 된다고 말할 때 그냥 너무... 소소하고 사랑에 넘쳤어요... 그걸 보고 예쁘다고 꽃병에 꽂아 두고 아름답다는 감상을 떠올리는 맥이... 그냥... 처음으로 이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그런 안정감을 느낀 순간 같아서 지워지질 않아요...
2019.04.18
inj***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8
wls***
저는 처음 들꽃을 줄때가 너무 좋았어요 ㅜㅜ 리프탄도 귀엽고 맥시가 작은거에 너무 좋아해서 서로 풋풋하게 처음 교감하는 느낌
2019.04.18
osm***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ㅠㅠㅠㅠㅠ 맥시가 처음으로 리프탄한테 속내를 털어놓는 장면 너무 가슴아리고 이 장면을 위해 이렇게 탄탄한 서사로 달려왔구나 카타르시스가 느껴졌어요..
2019.04.18
nse***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아마 2부를 기다리는 모든 독자들의 마음도 비슷할 것 같네요....
2019.04.18
gyl***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8
ejf***
맥시가 크로이소가 별거 아닌 놈이라는 걸 깨닫는 장면이요. 두려움에서 벗어난 맥시가 리프탄을 지키기 위해서 크로이소 앞에서 당당하게 협박(?)하는 장면은 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장면이에요!
2019.04.18
bor***
그러니까 빌려줄 수 없다자나
2019.04.18
sar***
맥이 마법으로 바위를 떨어뜨려서 마물들을 죽이는 장면! 진짜 긴장하면서보고 하루하루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