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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 이었어
2019.04.18
yur***
맥시가 학대당한 사실을 리프탄이 알게되고 맥시가 자신의 상처를 고백하던 장면이요!
2019.04.18
syn***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ㅠㅠㅠㅠ
2019.04.18
jan***
처음 성에 도착해서 같이 목욕하는 장면이요! 맥시가 편안함을 느낀 첫 순간인것같아서 좋았어요!
2019.04.18
moo***
정말 탄탄하게 쓰여진 글이라 읽는데 설레임 안타까움 희망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자신의 보호속에 두려고 하는 리프탄의 마음도..
지금까지 학대속에 자존감 바닥인 맥이 스스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모습도
그래서 둘이 항상 서로를 위하고 서로 곁에 더 있고 싶어하는 마음이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해요
2부는 언제 만날 수 있는지... 자꾸 기다려져요
2019.04.18
sea***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리프탄의 맥에 대한 절절하고 지독한 사랑을 보여주는 저 장면들 ㅠㅠ 어쩜 저런 글을 쓰실 수 있는지....
2부에선 행복한 둘을 보기를 기다립니다.
2019.04.18
dba***
good
2019.04.18
zxc***
진짜 상수리 보면서 맘에든 장면을 셀수없이 많이 봤고 그것 중에서 하나꼽으라는것도 힘들지만 굳이 뽑자면 진짜 외전 30화의 어떻게 맥시밀리언 크로이소가 바로 옆에 있는데 다른 여자에게 눈길을 줄 수 있는지 그로서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이 문장이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거 설렘포인트 아닙니까??ㅜㅠㅠㅠㅠㅠ 맆탄의 참사랑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고 이 사람은 진짜 찐인걸 알 수 있어요ㅠㅠ 진짜에요ㅠㅠ 그러니까 여러분들... 다들 상수리 보세요.
2019.04.18
gms***
내 강아지!..외전 그 에피소드조차 좋았답니다.. 전 애견인이라 ㅎ 주인이 다칠까봐 강아지가 다칠까봐 ㅎ 실제론 무서운 사냥개였지만 맥에겐 친구였던..리프탄의 지문에 정말 심쿵대사 많았기에 포기하구 전 강아지루 갈랍니다 ㅎ
2019.04.18
sa1***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8
are***
맥이 떠난 뒤에 리프탄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하면서 주저앉은거랑 아빠한테 맞고있는 모습을 보인 맥과 그걸 보는 리프탄의 모습들 그리고 속얘기를 하며 자신이 너무 싫다는 맥이 너무 슬펐어요 ㅠㅠㅠㅠ 마음이 7번방의선물등 슬픈영화룰 봐도 운적이 없었는데 여기서 터졌네요ㅠㅜㅠㅠ 얼른 2부 나오고 둘이 행복해진걸 보고싶어요 연재물 건드리고 후유증온건 상수리가 처음이에요 5월이 너무 기대되는ㅜㅜㅠㅠㅠ
2019.04.18
nam***
“대장은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 싶어?”
“…머리카락.”
“뭐?”
헤바론이 어이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대장, 설마 벌써 취한 거야?”
리프탄은 술잔을 입가에 가져다 대며 쓰게 웃었다.
“그런지도….”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그녀의 부드러운 미소를 올려다보던 리프탄은 눈을 감았다.
ㅡㅡㅡㅡㅡ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심장을 울렸던 대사는 아주 많습니다. 등이 터져나가도록 맞는 것보다 그 모습을 리프탄에게 보이고만 맥의 심경. 기다려봤기에 이제는 뻘건 불덩이 위에서 쉼 없이 뛰는 것만 같은 그기다림의 시간이 두렵고 다시는 못하겠는 칼립스. 그럼에도 부하들 다 보는 곳에 뒤늦게 달려와 떠나가는 배를 보며 안 기다린다고 했던 말 다 거짓말이라며 무너지는 그 애틋하다 못해 애절한 사랑. 그런 칼립스의 심경이 사랑하는 여인의 머리카락이 되고 싶다는 이 말에 모두 응축되어 담긴 것은 아닐까 ...글을 읽으며 그렇게 느꼈습니다. 태생부터 맥 옆에 당당히 설 수 있는 대단한 가문의 영식이되고 싶다도 아니고 겨우 흩날리는 머리카락. 존재감 없어도 그녀를 직접 안는 존재는 아니어도 늘 함께 그녀 옆에서 흩날릴 수 있는 머리카락이 되고 싶다니. 그 건 아마 저 자신이 모자란 존재라고 생각하는 칼립스가 표현하는 가장 애틋하고 아픈 사랑고백 같았습니다. 사랑고백인데 왜 이리 아픈지. 도대체 얼머나 사랑하면 상대방의 머리카락만이도 되고 싶은 건지... 생각날 때마다 심장 한 편에 아린 것이 박혀 있는 것처럼 답없이 곱씹어 보게 되는 문장입니다.
2019.04.18
kim***
난 내가 너무 창피해 라고 할때 제가 맥인양 얼마나 울었던지......이젠 기다리다 울것 같아요 얼마나 더 울릴실건지^^
2019.04.18
grl***
맥시와 칼립스가 마을 축제에 갔을때 추근거리는 여자들엑 맥시가 맞서는 장면이요!!!!
"아....그러니까... 그... 빌려줄 수 없다잖아." 라고 말하는 칼립스도 귀엽고 제 남편 지키려는 맥시도 넘 사랑스러웠던 장면이라 제가 젤 소중하게 생각하는 화에요ㅠㅠㅠㅠㅠ 넘 사랑스러운 커플 얼른 만나라 흥해라!!!!
bea***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 이었어
2019.04.18
yur***
맥시가 학대당한 사실을 리프탄이 알게되고 맥시가 자신의 상처를 고백하던 장면이요!
2019.04.18
syn***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ㅠㅠㅠㅠ
2019.04.18
jan***
처음 성에 도착해서 같이 목욕하는 장면이요! 맥시가 편안함을 느낀 첫 순간인것같아서 좋았어요!
2019.04.18
moo***
정말 탄탄하게 쓰여진 글이라 읽는데 설레임 안타까움 희망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자신의 보호속에 두려고 하는 리프탄의 마음도.. 지금까지 학대속에 자존감 바닥인 맥이 스스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모습도 그래서 둘이 항상 서로를 위하고 서로 곁에 더 있고 싶어하는 마음이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해요 2부는 언제 만날 수 있는지... 자꾸 기다려져요
2019.04.18
sea***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리프탄의 맥에 대한 절절하고 지독한 사랑을 보여주는 저 장면들 ㅠㅠ 어쩜 저런 글을 쓰실 수 있는지.... 2부에선 행복한 둘을 보기를 기다립니다.
2019.04.18
dba***
good
2019.04.18
zxc***
진짜 상수리 보면서 맘에든 장면을 셀수없이 많이 봤고 그것 중에서 하나꼽으라는것도 힘들지만 굳이 뽑자면 진짜 외전 30화의 어떻게 맥시밀리언 크로이소가 바로 옆에 있는데 다른 여자에게 눈길을 줄 수 있는지 그로서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이 문장이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거 설렘포인트 아닙니까??ㅜㅠㅠㅠㅠㅠ 맆탄의 참사랑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고 이 사람은 진짜 찐인걸 알 수 있어요ㅠㅠ 진짜에요ㅠㅠ 그러니까 여러분들... 다들 상수리 보세요.
2019.04.18
gms***
내 강아지!..외전 그 에피소드조차 좋았답니다.. 전 애견인이라 ㅎ 주인이 다칠까봐 강아지가 다칠까봐 ㅎ 실제론 무서운 사냥개였지만 맥에겐 친구였던..리프탄의 지문에 정말 심쿵대사 많았기에 포기하구 전 강아지루 갈랍니다 ㅎ
2019.04.18
sa1***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8
are***
맥이 떠난 뒤에 리프탄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하면서 주저앉은거랑 아빠한테 맞고있는 모습을 보인 맥과 그걸 보는 리프탄의 모습들 그리고 속얘기를 하며 자신이 너무 싫다는 맥이 너무 슬펐어요 ㅠㅠㅠㅠ 마음이 7번방의선물등 슬픈영화룰 봐도 운적이 없었는데 여기서 터졌네요ㅠㅜㅠㅠ 얼른 2부 나오고 둘이 행복해진걸 보고싶어요 연재물 건드리고 후유증온건 상수리가 처음이에요 5월이 너무 기대되는ㅜㅜㅠㅠㅠ
2019.04.18
nam***
“대장은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 싶어?” “…머리카락.” “뭐?” 헤바론이 어이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대장, 설마 벌써 취한 거야?” 리프탄은 술잔을 입가에 가져다 대며 쓰게 웃었다. “그런지도….”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그녀의 부드러운 미소를 올려다보던 리프탄은 눈을 감았다. ㅡㅡㅡㅡㅡ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심장을 울렸던 대사는 아주 많습니다. 등이 터져나가도록 맞는 것보다 그 모습을 리프탄에게 보이고만 맥의 심경. 기다려봤기에 이제는 뻘건 불덩이 위에서 쉼 없이 뛰는 것만 같은 그기다림의 시간이 두렵고 다시는 못하겠는 칼립스. 그럼에도 부하들 다 보는 곳에 뒤늦게 달려와 떠나가는 배를 보며 안 기다린다고 했던 말 다 거짓말이라며 무너지는 그 애틋하다 못해 애절한 사랑. 그런 칼립스의 심경이 사랑하는 여인의 머리카락이 되고 싶다는 이 말에 모두 응축되어 담긴 것은 아닐까 ...글을 읽으며 그렇게 느꼈습니다. 태생부터 맥 옆에 당당히 설 수 있는 대단한 가문의 영식이되고 싶다도 아니고 겨우 흩날리는 머리카락. 존재감 없어도 그녀를 직접 안는 존재는 아니어도 늘 함께 그녀 옆에서 흩날릴 수 있는 머리카락이 되고 싶다니. 그 건 아마 저 자신이 모자란 존재라고 생각하는 칼립스가 표현하는 가장 애틋하고 아픈 사랑고백 같았습니다. 사랑고백인데 왜 이리 아픈지. 도대체 얼머나 사랑하면 상대방의 머리카락만이도 되고 싶은 건지... 생각날 때마다 심장 한 편에 아린 것이 박혀 있는 것처럼 답없이 곱씹어 보게 되는 문장입니다.
2019.04.18
kim***
난 내가 너무 창피해 라고 할때 제가 맥인양 얼마나 울었던지......이젠 기다리다 울것 같아요 얼마나 더 울릴실건지^^
2019.04.18
grl***
맥시와 칼립스가 마을 축제에 갔을때 추근거리는 여자들엑 맥시가 맞서는 장면이요!!!! "아....그러니까... 그... 빌려줄 수 없다잖아." 라고 말하는 칼립스도 귀엽고 제 남편 지키려는 맥시도 넘 사랑스러웠던 장면이라 제가 젤 소중하게 생각하는 화에요ㅠㅠㅠㅠㅠ 넘 사랑스러운 커플 얼른 만나라 흥해라!!!!
2019.04.18
sta***
이제 겨우70화라~ ㅜㅜ 분발하겠습니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