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벤트

메인 이미지

이벤트 안내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lna***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 aks***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

    2019.04.17

  • sun***

    111-112화에서 맥시와 리프탄이 귀여운 부부싸움을 하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침대로 자는 척하면서 신경전 벌였던 장면도 기억에 남고, 맥시가 “니르탄 경, 제 옆에 서 계신 분께... 저는 별로 할 말이 없다고... 저, 전해 주시겠어요?”라고 하며 옆에 있던 리프탄의 말을 듣지 않으려했던 그 귀여운 장면이 생각납니다ㅎㅎ

    2019.04.17

  • alf***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 chu***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9.04.17

  • but***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 alw***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 tjf***

    당연히 비 왔을 때 가림막 내려와서 리프탄이 아주 황홀하게 맥시 쳐다본 장면이요ㅠㅠㅠㅠ 진짜 젤 애정하는 장면이에요!! 맥시도 리프탄의 사랑 다시 깨닫고 리프탄의 인내심 폭발하고!!

    2019.04.17

  • ******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 vlv***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2019.04.17

  • yun***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폭풍눈물 흘려써여 ㅠㅠㅠㅠ

    2019.04.17

  • tjd***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 kin***

    130화 (비오는 날의 샤워) "안돼. 더는 참을 수 없어." "정말이지...이젠 한계야." 이 장면은 씬 때문이 아니라 특별한..정말로 마음이 완전하게 통한 느낌이고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중요한 날이여서.. (저는 지금 진지합니다.) ㅎㅎ;;;

    2019.04.17

  • sio***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ㅠㅠ

    2019.04.17

  • thi***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