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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n***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fan***
그녀가 천천히 다가와 희고 부드러운 손을 내밀어 그의 얼어붙은 뺨을 만졌다. 그는 그녀의 입가에 떠오른 미소를 슬픔에 겨운 눈빛으로 응시했다. 그녀의 머리카락이 바람을 타고 흩날리며 꿈결처럼 그의 얼굴을 간지럽혔다. 그는 입술을 달싹거렸다.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그녀의 부드러운 미소를 올려다보던 리프탄은 눈을 감았다.
2019.04.17
jin***
너무너무 재미있게 봐서 다른 친구에게도 적극 추천했어요. 별 5개*10짜리 소설이에요.
2019.04.17
yus***
173화-!
"나는...아주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 왔어.
단 한순간도, 너를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없어.
네가 나라는 놈이 이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을때도...나한테는 너뿐이었어."
이 구절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리프탄의 마음이 와닿아서 눈물줄줄 흘리며 읽었어요.
1부 완결뒤에 외전 리프탄시점을 읽으면서도 계속 저 구절이 생각났어요.
2019.04.17
rid***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얼른 재연재 했으면 좋겠어요.
2019.04.17
******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hya***
26화 무섭지 않았다. 이런 말을 하는데도... 이런 일을 하는데도... 조금도 무섭지가 않았다. 이 사람이 제게 어떤 형태가 되어가고 있는지 희미하게 형태가 보였다. 그것만이 두려웠다. 저는 초반부 이 대사가 참 기억에 남았어요 리프탄이 자신에게 어떤 존재가 될지, 그를 얼마나 사랑하게 될지 두렵다고 느꼈던 맥시. 맥시에게 사랑의 감정은 처음에는 두려움이었을 거예요 그러나 리프탄은 절대적인 보호와 신뢰를 주지요!
2019.04.17
qkr***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은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스스로 조차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존중하지 못하는 한없이 보잘것 없다고 여기는데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존경받는...깨닫지 못한 사랑에의 시선으로본 객관적이라능 ..ㅠㅠ.. 그런 남자가 자신을 눈부시다는듯...세상 다시없는 아름다운것을 바라보듯 바라보아 주는것을 느끼는 장면...나아준 부모로부터도 받아 보지ㅣ 못했던 시선이라능...."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빛으로 바라보아 준다...세상에 다시없을 것처럼....""
사랑은 마음은 때론 말보단 눈빛하나로도 가슴안으로 느껴지고 전달되는것....힝...나두 그런사랑이 생겼으면....소망해 봅니다..
작가님의 필력에 감사하고...열심히 따라가고 있으니 작가님도 완결까지 쉬지말고 고고~~~
2019.04.17
zem***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2019.04.17
gae***
소문듣고 시작해보려구요
2019.04.17
swe***
완결 좀 제발 빨리 됐으면... 올해안에는 내주세요 ㅋㅋㅋㅋㅋ 하아
2019.04.17
jok***
어제 드디어 보기 시작했어요~^^최고예요~
2019.04.17
kid***
1부의 마지막 리프탄이 맥시가 타고 간 배를 바라보며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였어...라고 무너지던 장면에서......리프탄의 그리움과 외로움, 기다림의 고통을 가슴저리게 함께했습니다.
2019.04.17
e30***
작아지는 배를 보면서 리프탄이
“...거짓말이었어 “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최고의 장면과 대사예요
hhn***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fan***
그녀가 천천히 다가와 희고 부드러운 손을 내밀어 그의 얼어붙은 뺨을 만졌다. 그는 그녀의 입가에 떠오른 미소를 슬픔에 겨운 눈빛으로 응시했다. 그녀의 머리카락이 바람을 타고 흩날리며 꿈결처럼 그의 얼굴을 간지럽혔다. 그는 입술을 달싹거렸다.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그녀의 부드러운 미소를 올려다보던 리프탄은 눈을 감았다.
2019.04.17
jin***
너무너무 재미있게 봐서 다른 친구에게도 적극 추천했어요. 별 5개*10짜리 소설이에요.
2019.04.17
yus***
173화-! "나는...아주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 왔어. 단 한순간도, 너를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없어. 네가 나라는 놈이 이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을때도...나한테는 너뿐이었어." 이 구절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리프탄의 마음이 와닿아서 눈물줄줄 흘리며 읽었어요. 1부 완결뒤에 외전 리프탄시점을 읽으면서도 계속 저 구절이 생각났어요.
2019.04.17
rid***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얼른 재연재 했으면 좋겠어요.
2019.04.17
******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hya***
26화 무섭지 않았다. 이런 말을 하는데도... 이런 일을 하는데도... 조금도 무섭지가 않았다. 이 사람이 제게 어떤 형태가 되어가고 있는지 희미하게 형태가 보였다. 그것만이 두려웠다. 저는 초반부 이 대사가 참 기억에 남았어요 리프탄이 자신에게 어떤 존재가 될지, 그를 얼마나 사랑하게 될지 두렵다고 느꼈던 맥시. 맥시에게 사랑의 감정은 처음에는 두려움이었을 거예요 그러나 리프탄은 절대적인 보호와 신뢰를 주지요!
2019.04.17
qkr***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은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스스로 조차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존중하지 못하는 한없이 보잘것 없다고 여기는데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존경받는...깨닫지 못한 사랑에의 시선으로본 객관적이라능 ..ㅠㅠ.. 그런 남자가 자신을 눈부시다는듯...세상 다시없는 아름다운것을 바라보듯 바라보아 주는것을 느끼는 장면...나아준 부모로부터도 받아 보지ㅣ 못했던 시선이라능...."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빛으로 바라보아 준다...세상에 다시없을 것처럼...."" 사랑은 마음은 때론 말보단 눈빛하나로도 가슴안으로 느껴지고 전달되는것....힝...나두 그런사랑이 생겼으면....소망해 봅니다.. 작가님의 필력에 감사하고...열심히 따라가고 있으니 작가님도 완결까지 쉬지말고 고고~~~
2019.04.17
zem***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2019.04.17
gae***
소문듣고 시작해보려구요
2019.04.17
swe***
완결 좀 제발 빨리 됐으면... 올해안에는 내주세요 ㅋㅋㅋㅋㅋ 하아
2019.04.17
jok***
어제 드디어 보기 시작했어요~^^최고예요~
2019.04.17
kid***
1부의 마지막 리프탄이 맥시가 타고 간 배를 바라보며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였어...라고 무너지던 장면에서......리프탄의 그리움과 외로움, 기다림의 고통을 가슴저리게 함께했습니다.
2019.04.17
e30***
작아지는 배를 보면서 리프탄이 “...거짓말이었어 “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최고의 장면과 대사예요
2019.04.17
moo***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