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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uu***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7

  • min***

    나는 아주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왔어 ㅠㅠ 리프탄보고싶어요

    2019.04.17

  • yoo***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모르겠어 ㅠㅠ크흑 순정남 리프탄

    2019.04.17

  • wjd***

    마치 알에서 깨어난 새가 된 기분이었다 춥고 막막하고 두렵고 서러웠다 그녀는 입술을 깨물었다 눈물로 흐려진 시야에 저물어가는 태양의 한줄기 빛이 아프게 스며들어왔다 고개를 돌려 붉은 빛이 산산이 부서져 내리는 유리창을 바라보던 맥은 다시 걸음을 내디뎠다 몸을 가르는 고통속에서 앞으로..앞으로.. 리프탄과 헤어지는건 안타까웠지만 성장한 맥의 모습이 가장 잘 보였던 부분...

    2019.04.17

  • rkd***

    "왜 웃지?" "리, 리프탄의 머, 머리카락에서 자,장미 향기가 나서." 솔직하게 이유를 말하자 그의 광대뼈 부근이 확 붉어졌다. "이왕이면 좋은 냄새가 나는 쪽을, 네가 더 좋아할 것 같아서." 그 덩치크고 사납게 굴던 남주가 여주 생각해서 장미향 나는 비누를 썼다는게 너무 귀엽잖아ㅜㅡㅠ

    2019.04.17

  • kyu***

    환상 같은 건 이제 필요 없어. 이번 싸움에서 살아남는다면, 이번에야말로 나는 진짜 너를 알아가겠다. 설령, 내 마음이 산산조각 나게 되더라도... -외전 44화- 리프탄의 독백에서 꿈속에서의 그녀가 아닌 현실에서의 그녀를 향한 다짐이 두근두근 했어요!

    2019.04.17

  • dre***

    역시 1부의 마지막 리프탄이 맥시가 타고 간 배를 바라보며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였어...라고 무너지던 장면. 나도 무너졌다...그리고 리디에 돈주머니 풀며 이불 깐 지가 어언 몇 달째

    2019.04.17

  • loo***

    거짓말이었다고...!

    2019.04.17

  • cje***

    동생이 그저 완벽해보였는데 대화 나눠보고 그게 아니었다는 걸 깨달은 맥... 그 장면이 저한테도 뭔가 충격적이었어요 나도 주변 사람들을 그렇게 보고있던 건 아니었을까 싶어서... 그외에도 리프탄이랑 원정 떠나서 빗물샤워 하고 있었던 일이나 중간에 항구에서 리프탄 빌려달라는 여자애들 쫓아내는 맥, 바위 떨어뜨린 일, 리프탄 마지막 대사 등등 다 좋았어요 ㅠㅠ

    2019.04.17

  • hdg***

    좋았던 장면이요? 맥시가 축제에서 춤추는 장면이요ㅠㅠㅠㅠ 맥시 그때만큼은 정말 행복해 보이고, 자유로워 보이고, 아름다워 보여서ㅠㅠ 맥시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깟 축제에서 춤추는게 뭐라고 이렇게 행복해할까 싶고 가슴 아프면서도... 우리 맥시 이제 쭉 행복길만 걸으라고 빌어줬어여ㅠㅠㅠㅠㅠ

    2019.04.17

  • coc***

    무너져..무,무너지란 말이야 맥시가 있는힘을다해 바위를 떨어뜨리던장면 절망속에서도 포기하지않던 맥시가 정말 눈물이 고일정도로 멋있었습니다ㅜ

    2019.04.17

  • yiw***

    맥이 암벽을 무너뜨리는 장면 . 역시 여주는 이런 멋이 있어야...

    2019.04.17

  • khh***

    맥이 술취해서 다른 기사들이 술많이 마시면 키큰다고 하니까 신나서 더 마시면서 취하는데 귀여웠어요ㅜㅜㅜ 그런 맥 보면서 이 부득부득갈고 차마 맥한텐 뭐라 더 못하고 다음날 기사들 굴린 리프탄도 졸기ㅜㅜㅜㅜㅜ

    2019.04.17

  • bon***

    맥시와 탄이 말을 타고 언덕 나무 밑에서 쉬는데 맥시가 리프탄을 무서워했다고 했다고 하니까 리프탄이 애정표현을 한뒤 "무서워하지마 나는 절대로 너를 상처 입히지 않을 거야" 라고 하면서 키스한 장면이요 대사도 장면도 넘 따뜻했어요

    2019.04.17

  • sta***

    말 더듬는게 어때서 아무렇지 않아 하는 모습 넘 좋아여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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