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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m***
85화 에서 리프탄이 "너는 내 단 하나뿐인 가족이야" 라고 한 대사가 기억의 남아요ㅠㅠ 외전을 읽고 나면 더 이 말이 찡하게 들리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아마 이건 맥시에게도 마찬가지였을테고....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외전을 읽기 전에도 이 말 하나로 리프탄이 그동안 얼마나 외로웠을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였습니다ㅠㅠㅠ
2019.04.21
siw***
맥이 처음으로 선물을 주었을 때 돌아서서 좋아하는 리프탄이 귀여워보여서 소소하면서 따뜻한 장면으로 기억에 남네요. 리프탄이 작은선물에도 좋아하는걸 보고 맥이 더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구요. 앞으로의 진전이 기대되는 장면이었어요. 그리고 마법을 배우는걸 싫어하는 리프탄에게 "그냥 도움이 되고 싶어서...."라고 말하는 맥의 대사가 너무 짠해서 기억에 남아요. 매사에 눈치보는 맥같아서 안쓰럽더라구요
2019.04.21
luc***
저는 181화에서 리프탄이 “난 너만 있으면 돼” 라고 하는 대사가 가장 인상 깊어요. 맥시에 대한 그의 마음이 가장 잘 나타난 말이라고 생각해요!
2019.04.21
sup***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세상에 더는 없을 것처럼.-자존감 낮은 우리 맥시가 자신과 정반대의 존재로만 생각하는 리프탄과의 관계성을 적나라하게 짚어내는 묘사가 기억에 많이 남아요. 참 마음이 아프고 애틋한 대사였어요. 이런 상황이어서 리프탄과 맥시 둘 다 서로에게 있어 대화의 오류가 생기고 마음적으로 쌍방 삽질을 하게되다 보니 짧게 지나가지만 한 동안의 두 사람을 잘 반영한 문장이라 가장 날카롭게 기억나는 장면입니다
2019.04.21
gks***
한 회차 마다 명대사가 너무 많았는데 지금 제 기억 속에 자리잡은 명대사는 193화 중 "...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이 대사에요.
이 대사를 읽고 리프탄의 심정이 그대로 제게 느껴져서 폭풍눈물을 흘리게 한 대사이기도 해요.
요즘 다시 정주행하면서 2탄이 시작되는 5월 3일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2019.04.21
dtg***
원정중 비속의 샤워씬 / 가마가 살짝 오른쪽에 있는 것도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2019.04.21
qha***
나는 이미 한계야. 나는....이제 그만 편해지고 싶어
리프탄의 마음도 맥시의 나아가고자하는 마음도 너무 공감되서 더 슬프게 들린말이예요ㅠㅜㅜㅠ 밤새서 하루만에 다 읽고 다시 정주행중이예요 필력이 진짜 빨려들어가요ㅠㅜㅜ 시간이 빨리 흘러서 2부연재날이 되면 좋겠어요ㅠㅠㅠㅠ
2019.04.21
bla***
173화에서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하다고 하는 맥시와 아주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왔다,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다, 그런데 네가 어떻게 아무 것도 아닐 수가 있냐고 하는 리프탄이 기억에 남아요.
자신의 상처를 털어놓는 맥시와 이제까지 드러내지 않았던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리프탄이 너무 절절하고 애틋해서요.
하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특별하게 생각하는게 좋아서 과거의 상처를 털어놓지 못했던 맥시도 이해되고... 사랑하는 사람이 고통받았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있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가슴 아픈 리프탄의 마음도 알겠고...
진짜 너무 몰입해서 눈물 주륵주륵 흘리면서 봤습니다... ㅠㅠ
2019.04.21
cy2***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2019.04.21
kar***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dbg***
맥시가 전쟁터에서 도망치지 않고 사람들을 위해 코피흘려가면서 암벽을 떨어트렸을때 ㅠㅠㅠ 진짜 눈물 나고 너무 대견스러웠어요 맥시 사랑해 ㅠㅠㅠ
2019.04.21
lim***
리프탄이 맥 하나때문에 변하고 처음 보는 모습들을 보여줄때가 너무 좋아요 맥시도 마법을 배우면서 성장하고 맥시가 마법으로 바위를 무너뜨렸을때가 제일 생생해요 5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거요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
2019.04.21
hya***
머리카락....ㅠㅠ
인물과 대사, 사건 하나하나 찌임새 있고 너무 좋네오
2019.04.21
hy0***
이제 읽기시작했는데 정신없이 빠져들정도로 너무 재밌고 맥시가 사랑스러워요ㅠㅠ작가님 건필하세여 ㅠㅠ
2019.04.21
tba***
맥시가 처음으로 리프탄한테 솔직하게 자기 마음 속을 털어놓은 장면이 울컥하면서도 맥시가 너무 대견하다고 생각했어요ㅠㅠ 진짜 눈물나고 우리 맥시 그동한 고생한거 다 잊고 행복했으면 좋겠는데ㅠ
jkm***
85화 에서 리프탄이 "너는 내 단 하나뿐인 가족이야" 라고 한 대사가 기억의 남아요ㅠㅠ 외전을 읽고 나면 더 이 말이 찡하게 들리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아마 이건 맥시에게도 마찬가지였을테고....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외전을 읽기 전에도 이 말 하나로 리프탄이 그동안 얼마나 외로웠을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였습니다ㅠㅠㅠ
2019.04.21
siw***
맥이 처음으로 선물을 주었을 때 돌아서서 좋아하는 리프탄이 귀여워보여서 소소하면서 따뜻한 장면으로 기억에 남네요. 리프탄이 작은선물에도 좋아하는걸 보고 맥이 더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구요. 앞으로의 진전이 기대되는 장면이었어요. 그리고 마법을 배우는걸 싫어하는 리프탄에게 "그냥 도움이 되고 싶어서...."라고 말하는 맥의 대사가 너무 짠해서 기억에 남아요. 매사에 눈치보는 맥같아서 안쓰럽더라구요
2019.04.21
luc***
저는 181화에서 리프탄이 “난 너만 있으면 돼” 라고 하는 대사가 가장 인상 깊어요. 맥시에 대한 그의 마음이 가장 잘 나타난 말이라고 생각해요!
2019.04.21
sup***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세상에 더는 없을 것처럼.-자존감 낮은 우리 맥시가 자신과 정반대의 존재로만 생각하는 리프탄과의 관계성을 적나라하게 짚어내는 묘사가 기억에 많이 남아요. 참 마음이 아프고 애틋한 대사였어요. 이런 상황이어서 리프탄과 맥시 둘 다 서로에게 있어 대화의 오류가 생기고 마음적으로 쌍방 삽질을 하게되다 보니 짧게 지나가지만 한 동안의 두 사람을 잘 반영한 문장이라 가장 날카롭게 기억나는 장면입니다
2019.04.21
gks***
한 회차 마다 명대사가 너무 많았는데 지금 제 기억 속에 자리잡은 명대사는 193화 중 "...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이 대사에요. 이 대사를 읽고 리프탄의 심정이 그대로 제게 느껴져서 폭풍눈물을 흘리게 한 대사이기도 해요. 요즘 다시 정주행하면서 2탄이 시작되는 5월 3일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2019.04.21
dtg***
원정중 비속의 샤워씬 / 가마가 살짝 오른쪽에 있는 것도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2019.04.21
qha***
나는 이미 한계야. 나는....이제 그만 편해지고 싶어 리프탄의 마음도 맥시의 나아가고자하는 마음도 너무 공감되서 더 슬프게 들린말이예요ㅠㅜㅜㅠ 밤새서 하루만에 다 읽고 다시 정주행중이예요 필력이 진짜 빨려들어가요ㅠㅜㅜ 시간이 빨리 흘러서 2부연재날이 되면 좋겠어요ㅠㅠㅠㅠ
2019.04.21
bla***
173화에서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하다고 하는 맥시와 아주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왔다,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다, 그런데 네가 어떻게 아무 것도 아닐 수가 있냐고 하는 리프탄이 기억에 남아요. 자신의 상처를 털어놓는 맥시와 이제까지 드러내지 않았던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리프탄이 너무 절절하고 애틋해서요. 하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특별하게 생각하는게 좋아서 과거의 상처를 털어놓지 못했던 맥시도 이해되고... 사랑하는 사람이 고통받았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있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가슴 아픈 리프탄의 마음도 알겠고... 진짜 너무 몰입해서 눈물 주륵주륵 흘리면서 봤습니다... ㅠㅠ
2019.04.21
cy2***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2019.04.21
kar***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dbg***
맥시가 전쟁터에서 도망치지 않고 사람들을 위해 코피흘려가면서 암벽을 떨어트렸을때 ㅠㅠㅠ 진짜 눈물 나고 너무 대견스러웠어요 맥시 사랑해 ㅠㅠㅠ
2019.04.21
lim***
리프탄이 맥 하나때문에 변하고 처음 보는 모습들을 보여줄때가 너무 좋아요 맥시도 마법을 배우면서 성장하고 맥시가 마법으로 바위를 무너뜨렸을때가 제일 생생해요 5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거요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
2019.04.21
hya***
머리카락....ㅠㅠ 인물과 대사, 사건 하나하나 찌임새 있고 너무 좋네오
2019.04.21
hy0***
이제 읽기시작했는데 정신없이 빠져들정도로 너무 재밌고 맥시가 사랑스러워요ㅠㅠ작가님 건필하세여 ㅠㅠ
2019.04.21
tba***
맥시가 처음으로 리프탄한테 솔직하게 자기 마음 속을 털어놓은 장면이 울컥하면서도 맥시가 너무 대견하다고 생각했어요ㅠㅠ 진짜 눈물나고 우리 맥시 그동한 고생한거 다 잊고 행복했으면 좋겠는데ㅠ
20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