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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pla***
"처음 봤을 때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네가 날... 상처투성이로 만들 거라는 거."
ㅠㅠ 상처투성이로 만들거 알면서도 결국 사랑하고 마는.. 이 대사보고 둔탁한 무언가로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라 곱씹었던 대사예요. 결국 사랑하기때문에 아파도 놓지 못해..
2019.04.17
jsk***
애틋하고 슬프고 안타깝고 애잔하고 그런부분들이 많았어요 맥시 오열할때 같이 울기도하고 그래서 감정적인 부분도 다 좋은데 즐거웠던부분은 아나톨축제때 처음으로 맥시가 리프탄에게 소유욕을 드러내는 장면이요 여자들이 "쪼금만 빌리자아" 그러니니 맥시가"쪼,쪼금도 안돼요!" 리프탄은 "그... 빌려줄 수 없다잖아" 부분에서 빵 떠졌어요 사랑에 빠지면 바보같은말만 하게 될수밖에없나봐요 그리고 맥시가 즐겁게 축제를 보내면서 크게 웃는모습을 보고 리프탄이 다시 반하게 되는 장면이 가슴이 간질간질했어요♡♡♡
2019.04.17
nec***
마지막... 장면 기다리지않겠다는말 거짓말이라고한거 ..
2019.04.17
tnd***
맥시의 머리카락이 빨간구름같아서 좋다고 하는 장면이 왠지 좋네요 작은표현이지만 맥시에겐 엄청 컸을것같거든요
2019.04.17
orb***
‘가장’ 좋았던 부분을 꼽기 어려울 만큼 좋은 부분이 많았지만 정신계 마법에서 벗어난 직후 리프탄이 더는 꿈속을 헤매는 짓은 않는단 생각을 하던 부분이 둘의 사랑은 이제 현실이 될 거라는 의미여서 골랐습니다.
[환상 같은 건 이제 필요 없어. 이번 싸움에서 살아남는다면, 이번에야말로 나는 진짜 너를 알아가겠다.
설령, 내 마음이 산산조각 나게 되더라도...]
2019.04.17
rub***
마지막화 리프탄 오열할때 같이 오열ㅜ
2부 연재날만 오매불망하고 잇어요!
2019.04.17
kkh***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2019.04.17
sye***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blu***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wod***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86s***
언제나결국은그녀였다...너무 좋아요 상수리~~~~
2019.04.17
cat***
하나만 고르기가 너무 어려운데 전 맥시가 리프탄과 싸우면서도 자기 의지로 리프탄과 모든 것을 지키겠다는 선택을 꺾지 않는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192화의 "나, 나는 이제 그러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은... 나를 미워하고 싶지 않아." 대사가 가장 좋고 거기서부터 다음날 아침 맥이 겨울 창가에 서서 이때까지를 돌아보면서 '희망이라고 하기에는 지독히도 아프고, 결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연약한 감정'을 느끼며 아침을 맞이하는 부분까지 죄다 너무 좋아합니다
pla***
"처음 봤을 때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네가 날... 상처투성이로 만들 거라는 거." ㅠㅠ 상처투성이로 만들거 알면서도 결국 사랑하고 마는.. 이 대사보고 둔탁한 무언가로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라 곱씹었던 대사예요. 결국 사랑하기때문에 아파도 놓지 못해..
2019.04.17
jsk***
애틋하고 슬프고 안타깝고 애잔하고 그런부분들이 많았어요 맥시 오열할때 같이 울기도하고 그래서 감정적인 부분도 다 좋은데 즐거웠던부분은 아나톨축제때 처음으로 맥시가 리프탄에게 소유욕을 드러내는 장면이요 여자들이 "쪼금만 빌리자아" 그러니니 맥시가"쪼,쪼금도 안돼요!" 리프탄은 "그... 빌려줄 수 없다잖아" 부분에서 빵 떠졌어요 사랑에 빠지면 바보같은말만 하게 될수밖에없나봐요 그리고 맥시가 즐겁게 축제를 보내면서 크게 웃는모습을 보고 리프탄이 다시 반하게 되는 장면이 가슴이 간질간질했어요♡♡♡
2019.04.17
nec***
마지막... 장면 기다리지않겠다는말 거짓말이라고한거 ..
2019.04.17
tnd***
맥시의 머리카락이 빨간구름같아서 좋다고 하는 장면이 왠지 좋네요 작은표현이지만 맥시에겐 엄청 컸을것같거든요
2019.04.17
orb***
‘가장’ 좋았던 부분을 꼽기 어려울 만큼 좋은 부분이 많았지만 정신계 마법에서 벗어난 직후 리프탄이 더는 꿈속을 헤매는 짓은 않는단 생각을 하던 부분이 둘의 사랑은 이제 현실이 될 거라는 의미여서 골랐습니다. [환상 같은 건 이제 필요 없어. 이번 싸움에서 살아남는다면, 이번에야말로 나는 진짜 너를 알아가겠다. 설령, 내 마음이 산산조각 나게 되더라도...]
2019.04.17
rub***
마지막화 리프탄 오열할때 같이 오열ㅜ 2부 연재날만 오매불망하고 잇어요!
2019.04.17
kkh***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2019.04.17
sye***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blu***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wod***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86s***
언제나결국은그녀였다...너무 좋아요 상수리~~~~
2019.04.17
cat***
하나만 고르기가 너무 어려운데 전 맥시가 리프탄과 싸우면서도 자기 의지로 리프탄과 모든 것을 지키겠다는 선택을 꺾지 않는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192화의 "나, 나는 이제 그러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은... 나를 미워하고 싶지 않아." 대사가 가장 좋고 거기서부터 다음날 아침 맥이 겨울 창가에 서서 이때까지를 돌아보면서 '희망이라고 하기에는 지독히도 아프고, 결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연약한 감정'을 느끼며 아침을 맞이하는 부분까지 죄다 너무 좋아합니다
2019.04.17
dkf***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이거요ㅠ
2019.04.17
khh***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7
******
아댓글들 오글거려...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