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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3***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106화
리프탄의 말
"이제 슬슬 익숙해질 만도한데...
당신한테 닿을 때마다 온몸이 끓어 올라.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아
때로는 너를 너무 원한 나머지 고통스러워져"
리프탄 이남자 너무 정열적이고!!!!! 일편단심이에요 !!!!! 멋지당
2019.04.21
win***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1q2***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yom***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이라고 ㅠㅜㅜㅜㅜㅜㅡ 겁나 짠네나고 아련하고 ㅠㅡㅠㅡㅠㅜ 니네 언제 서로알아가냐고 ㅜㅜㅜㅜㅜㅜㅜㅜ
2019.04.21
pjs***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리프탄이 맥시에게 가진 마음이 그야말로 절절하게 느껴지는 표현이었어요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감히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ㅠㅠㅠ 2부에서는 알콩달콩하자ㅠㅠ
2019.04.21
jeo***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거짓이었다고
2019.04.21
sec***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eff***
아직 11회까지 밖에 못 봤지만ㅠㅠㅠㅠ
맥이 리프탄이랑 작은 마을에 와서 사랑을 나눈 장면이 감동이었어요ㅠㅠㅠㅠ 맥 얼른 자존감 더 높아지는 장면을 보고 싶네요
2019.04.21
bbo***
“...머리카락”
2019.04.21
is1***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만약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다는 리프탄의 바람에 펑펑 울었어요. 벌써 몇번째 보는 장면임에도 무뎌지지가 않네요. 상수리 2부를 기다리는 제 마음이 맥시를 향한 리프탄의 그리움과 필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가님 보고 싶어요. ㅠㅠ
2019.04.21
******
"거짓말이었어... 잊겠다는 말..." 역시 이것입니다
2019.04.21
ale***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세상에 더는 없을것처럼. 어째서인지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리프탄이 맥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보이지 않나요ㅠㅠ
2019.04.21
oil***
정말...완결까지 열어보지 않으려 했는데....어찌하여 이리도 처참하게 빠져들게 만드는 건가요~~~
맥시~~~ㅠㅠ
2019.04.21
xnr***
언제나 결국은 그녀였다. 자신의 마음 가장 깊숙한 곳을 들여다보면, 언제나 그녀가 거기에 있었다. 어째서 너만이 이렇게 가슴 아프게 와 닿는 것인가. 가시처럼 박혀서 사라지지 않는 것일까. 심장이 으스러지는 것 같았다.
저 부분이요 크흑...
2019.04.21
jhy***
8화에서 이름을 안부르고 저기...라고 하니.리프탄. 이라고 정정해주는거요! 섬세했어요. 나도 모르게 움질하면서 읽었네요
hj3***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106화 리프탄의 말 "이제 슬슬 익숙해질 만도한데... 당신한테 닿을 때마다 온몸이 끓어 올라.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아 때로는 너를 너무 원한 나머지 고통스러워져" 리프탄 이남자 너무 정열적이고!!!!! 일편단심이에요 !!!!! 멋지당
2019.04.21
win***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1q2***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yom***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이라고 ㅠㅜㅜㅜㅜㅜㅡ 겁나 짠네나고 아련하고 ㅠㅡㅠㅡㅠㅜ 니네 언제 서로알아가냐고 ㅜㅜㅜㅜㅜㅜㅜㅜ
2019.04.21
pjs***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리프탄이 맥시에게 가진 마음이 그야말로 절절하게 느껴지는 표현이었어요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감히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ㅠㅠㅠ 2부에서는 알콩달콩하자ㅠㅠ
2019.04.21
jeo***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거짓이었다고
2019.04.21
sec***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eff***
아직 11회까지 밖에 못 봤지만ㅠㅠㅠㅠ 맥이 리프탄이랑 작은 마을에 와서 사랑을 나눈 장면이 감동이었어요ㅠㅠㅠㅠ 맥 얼른 자존감 더 높아지는 장면을 보고 싶네요
2019.04.21
bbo***
“...머리카락”
2019.04.21
is1***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만약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다는 리프탄의 바람에 펑펑 울었어요. 벌써 몇번째 보는 장면임에도 무뎌지지가 않네요. 상수리 2부를 기다리는 제 마음이 맥시를 향한 리프탄의 그리움과 필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가님 보고 싶어요. ㅠㅠ
2019.04.21
******
"거짓말이었어... 잊겠다는 말..." 역시 이것입니다
2019.04.21
ale***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세상에 더는 없을것처럼. 어째서인지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리프탄이 맥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보이지 않나요ㅠㅠ
2019.04.21
oil***
정말...완결까지 열어보지 않으려 했는데....어찌하여 이리도 처참하게 빠져들게 만드는 건가요~~~ 맥시~~~ㅠㅠ
2019.04.21
xnr***
언제나 결국은 그녀였다. 자신의 마음 가장 깊숙한 곳을 들여다보면, 언제나 그녀가 거기에 있었다. 어째서 너만이 이렇게 가슴 아프게 와 닿는 것인가. 가시처럼 박혀서 사라지지 않는 것일까. 심장이 으스러지는 것 같았다. 저 부분이요 크흑...
2019.04.21
jhy***
8화에서 이름을 안부르고 저기...라고 하니.리프탄. 이라고 정정해주는거요! 섬세했어요. 나도 모르게 움질하면서 읽었네요
20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