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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k***
맥이 드디어 자기의지를 드러내며 리프탄에게 먼저 다가가 만지고 유혹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부부관계를 갖는 장면은 정말이지...(102화~103화) 맥의 자아가 드러나는 장면이자 두사람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한 순간처럼 머리에 남아 므흣 하고 덩달아 행복했던 장면이다.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는 리프탄의 말처럼 황홀하고 찐 한 부부관계 후 욕조 안에서 리프탄이 맥의 피부에 물을 흘려보내며 “네 피부는 언제나 보들보들하고 촉촉해서 기분 좋아,” 주근깨가 많아서 싫다는 맥의 말에 “설탕을 뿌려 놓은 것 같아서 먹음직스럽잖아.” 얼굴을 붉히는 맥에게 “ 잘 익은 복숭아처럼 금방 빨개지는 것도 보기 좋아.” 리프탄의 말을 듣고 맥도 자신이 괜찮은 외모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 긍정하기 시작한 장면...리프탄의 한결같은 맥바라기와 맥의 조금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는 사랑스런 모습으로 기억에 남아 (답답하고 짠하고 슬프고 초조해 하는 내용들에 가슴 아팠던 장면들이 많아서 그런지) 애틋하고 좋았던 장면입니다.
2019.04.21
don***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21
ore***
리프탄이 맥에게 말을 선물한 뒤 둘만 외출한 날, 두 사람이 처음으로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는데 리프탄이 맥에게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물어봐요.
리프탄이 거짓말하는 사람이 싫다고 하자 그전까진 자기자신을 숨기기만 급급하던 맥이 자기자신이 싫다고 대답합니다.
그렇게 대답하는 맥이 너무 안타까운 장면이지만 리프탄에게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기만 하다 처음으로 한발 내딪는 것 같아 전 젤 좋아하는 장면이예요.
이 날은 맥과 리프탄이 처음으로 서로에 대해 어떤 식으로 바라봤는지 이야기하고 조금씩이지만 그걸 서로 알게 된 날이여서 이 이야기 전체가 참 좋습니다.
2부에선 리프탄이 맥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 장면을 기대합니다.
맥이 회상했던 어린시절 곳곳에 사실 리프탄이 함께 있었다는 이야기, 외롭고 힘겨웠던 시간을 견디게 해준 사람이 맥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길..
2019.04.21
jda***
"하지만... 나, 나는 걱정으로 가슴이 새카맣게 타들어갈거에요"라는 맥시의 말에 "... 그럴거야?"라고 말하던 리프탄 ㅠㅠ '그의 얼굴 위에 말로는 형용할수 없는 격렬한 감정이 떠올랐다'라는 서술이 리프탄의 마음을 잘표현해준것 같아서 정말 아련터지는 장면이었어요!
2019.04.21
dks***
"맥시... 맥시... 나의..."
그가 떨리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맥은 몽롱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세상에 더는 없을 것 처럼. 리프탄과 맥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구절이라 제일 아련하고, 짠한 장면이었어요ㅠ ㅠ
2019.04.21
swe***
173화●
단 한순간도 너를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어
네가 나라는 존재를 몰랐을 때에도..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2019.04.21
shy***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질말이었어...
.
.
.
나의 첫번째 구매 연재작이자 마지막 구매 연재작...
다시는... 연재작에는 손대지 않으리ㅜㅜ
2019.04.21
rid***
"자, 자는 모, 모습이 어, 얼마나 사, 사랑스러운 데요. 뒤, 뒷머리가 사, 살짝 뻗치는 것도 귀, 귀엽고… 잘 때는 누, 눈매도 부드럽게 풀려서… 그, 그렇게 무서워 보이지 않고… 평소보다 더, 어, 어려 보이고… 그, 그리고… 최근 아, 안 건데… 가, 가마가 살짝 오, 오른쪽에 있는 것도… 사,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취해서 리프탄을 열렬히 칭찬하는 맥시ㅋㅋㅋ 너무 사랑스럽고 재밌는 장면이었어요^0^
2019.04.21
cvc***
소설로 내주면 안되나요?
2019.04.21
keu***
못기다린다고 이번엔 못한다고 해놓고 뒤늦게 쫒아와서 거짖말 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짖말 이었다고... 하며 우는 리프탄 때문에 나도 엄청 울었네요 너무 사랑해서 기다리는 자체가 선택할수 없는 지경인게 느껴져서...
2019.04.21
zza***
“쓸데없는 생각은 집어치우고, 진작 훔쳐서 달아나 버릴걸 그랬어.”
다른 명대사는 다른 분들이 다 말해주셔서...너무 공감이 갔던 말 하나 올려봅니다. 아 진작 리프탄을 만났더라면 맥시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덜어졌을 텐데,,,
2019.04.21
cey***
"나는 네 모든 것에 관심있어. 네가 잘 먹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게 나한테는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야. 그러니까 움츠러 들지마" 리프탄이 맥한테 한 말인 데...그 당시 저에게 심쿵하고 위로가 되었던 대사입니다^^~
2019.04.21
cay***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싶어..♡
2019.04.21
you***
맥이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과
버림받지 않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치유마법을 열심히 공부하는 장면이요!
대견하면서도 짠해요ㅠㅠ
2019.04.21
sah***
떠나는 맥을 뒤늦게 쫓아왔지만 결국 보지 못하고 그 뒤에서 ' 거짓말이었어...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하면서 울던 리프탄... 언제나 강한 모습만 보여주던 리프탄의 애절한 속마음을 드러내는 가슴 울리는 장면이죠!
ksk***
맥이 드디어 자기의지를 드러내며 리프탄에게 먼저 다가가 만지고 유혹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부부관계를 갖는 장면은 정말이지...(102화~103화) 맥의 자아가 드러나는 장면이자 두사람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한 순간처럼 머리에 남아 므흣 하고 덩달아 행복했던 장면이다.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는 리프탄의 말처럼 황홀하고 찐 한 부부관계 후 욕조 안에서 리프탄이 맥의 피부에 물을 흘려보내며 “네 피부는 언제나 보들보들하고 촉촉해서 기분 좋아,” 주근깨가 많아서 싫다는 맥의 말에 “설탕을 뿌려 놓은 것 같아서 먹음직스럽잖아.” 얼굴을 붉히는 맥에게 “ 잘 익은 복숭아처럼 금방 빨개지는 것도 보기 좋아.” 리프탄의 말을 듣고 맥도 자신이 괜찮은 외모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 긍정하기 시작한 장면...리프탄의 한결같은 맥바라기와 맥의 조금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는 사랑스런 모습으로 기억에 남아 (답답하고 짠하고 슬프고 초조해 하는 내용들에 가슴 아팠던 장면들이 많아서 그런지) 애틋하고 좋았던 장면입니다.
2019.04.21
don***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21
ore***
리프탄이 맥에게 말을 선물한 뒤 둘만 외출한 날, 두 사람이 처음으로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는데 리프탄이 맥에게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물어봐요. 리프탄이 거짓말하는 사람이 싫다고 하자 그전까진 자기자신을 숨기기만 급급하던 맥이 자기자신이 싫다고 대답합니다. 그렇게 대답하는 맥이 너무 안타까운 장면이지만 리프탄에게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기만 하다 처음으로 한발 내딪는 것 같아 전 젤 좋아하는 장면이예요. 이 날은 맥과 리프탄이 처음으로 서로에 대해 어떤 식으로 바라봤는지 이야기하고 조금씩이지만 그걸 서로 알게 된 날이여서 이 이야기 전체가 참 좋습니다. 2부에선 리프탄이 맥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 장면을 기대합니다. 맥이 회상했던 어린시절 곳곳에 사실 리프탄이 함께 있었다는 이야기, 외롭고 힘겨웠던 시간을 견디게 해준 사람이 맥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길..
2019.04.21
jda***
"하지만... 나, 나는 걱정으로 가슴이 새카맣게 타들어갈거에요"라는 맥시의 말에 "... 그럴거야?"라고 말하던 리프탄 ㅠㅠ '그의 얼굴 위에 말로는 형용할수 없는 격렬한 감정이 떠올랐다'라는 서술이 리프탄의 마음을 잘표현해준것 같아서 정말 아련터지는 장면이었어요!
2019.04.21
dks***
"맥시... 맥시... 나의..." 그가 떨리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맥은 몽롱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세상에 더는 없을 것 처럼. 리프탄과 맥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구절이라 제일 아련하고, 짠한 장면이었어요ㅠ ㅠ
2019.04.21
swe***
173화● 단 한순간도 너를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어 네가 나라는 존재를 몰랐을 때에도..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2019.04.21
shy***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질말이었어... . . . 나의 첫번째 구매 연재작이자 마지막 구매 연재작... 다시는... 연재작에는 손대지 않으리ㅜㅜ
2019.04.21
rid***
"자, 자는 모, 모습이 어, 얼마나 사, 사랑스러운 데요. 뒤, 뒷머리가 사, 살짝 뻗치는 것도 귀, 귀엽고… 잘 때는 누, 눈매도 부드럽게 풀려서… 그, 그렇게 무서워 보이지 않고… 평소보다 더, 어, 어려 보이고… 그, 그리고… 최근 아, 안 건데… 가, 가마가 살짝 오, 오른쪽에 있는 것도… 사,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취해서 리프탄을 열렬히 칭찬하는 맥시ㅋㅋㅋ 너무 사랑스럽고 재밌는 장면이었어요^0^
2019.04.21
cvc***
소설로 내주면 안되나요?
2019.04.21
keu***
못기다린다고 이번엔 못한다고 해놓고 뒤늦게 쫒아와서 거짖말 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짖말 이었다고... 하며 우는 리프탄 때문에 나도 엄청 울었네요 너무 사랑해서 기다리는 자체가 선택할수 없는 지경인게 느껴져서...
2019.04.21
zza***
“쓸데없는 생각은 집어치우고, 진작 훔쳐서 달아나 버릴걸 그랬어.” 다른 명대사는 다른 분들이 다 말해주셔서...너무 공감이 갔던 말 하나 올려봅니다. 아 진작 리프탄을 만났더라면 맥시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덜어졌을 텐데,,,
2019.04.21
cey***
"나는 네 모든 것에 관심있어. 네가 잘 먹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게 나한테는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야. 그러니까 움츠러 들지마" 리프탄이 맥한테 한 말인 데...그 당시 저에게 심쿵하고 위로가 되었던 대사입니다^^~
2019.04.21
cay***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싶어..♡
2019.04.21
you***
맥이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과 버림받지 않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치유마법을 열심히 공부하는 장면이요! 대견하면서도 짠해요ㅠㅠ
2019.04.21
sah***
떠나는 맥을 뒤늦게 쫓아왔지만 결국 보지 못하고 그 뒤에서 ' 거짓말이었어...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하면서 울던 리프탄... 언제나 강한 모습만 보여주던 리프탄의 애절한 속마음을 드러내는 가슴 울리는 장면이죠!
20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