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확인해주세요
- -본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아래 조건을 충족하셔야 정상 참여됩니다.
- ① 이벤트 대상 도서 1종 이상 다운로드
- ② 이벤트 하단 댓글창을 통해 덕밍아웃 댓글 참여하기
- -참여하신 종 수만큼 1,000포인트씩 지급됩니다.
- -이벤트 댓글 참여자 중 덕후부심이 느껴지는 댓글 10명을 추첨하여, 1만 포인트를 개별 알림을 통해 추가 증정해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이전에 이벤트 대상 도서 일부를 기구매하셨을 경우, 해당 도서의 이벤트 참여가 어려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내 이벤트 참여 도서를 다운로드 완료 진행해주셔야 포인트가 정상 지급됩니다.
- -도서를 선물하실 경우, 이벤트 참여 기회는 선물 받으신 분께 주어집니다.
- -세트 도서의 경우, 본 시리즈와 구성(1권부터 완결(외전 포함)까지)과 동일한 경우에만 참여 가능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응모하실 경우, 이후 유사 이벤트에서 모두 당첨 제외되실 수 있습니다.
zks***
<레디메이드퀸> 덕질 시작합니다.
2020.04.20
soy***
어느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덕질시작!
2020.04.20
sh2***
<유비> 덕질 시작합니다. 중국 무협물에는 원래 별 관심 없었는데 최근 재밌는 작품이 많아서 푹 빠지고 있습니다
2020.04.20
jel***
오늘부터 <악의의 농도> 덕질 시작합니다. 벌써 반 정도 읽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끝까지 제대로 악랄한 여주는 처음이고 짜릿해..! 내 서재 속 최애 도서는 <가스라기> 입니다. 어디서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의지 강한 여주는 최고예요.
2020.04.20
han***
오늘부터 <엘리시온의 신부>덕질 시작합니다. ㅋㅋ 참고로 제 서재속 최애는 1빠로 <나를 찌르는 가시> 2빠로 <악의의 농도> 3빠로<금빛맹약의 새> 그리고 <이프의 세계>는 그럭저럭 읽을만했어요.
2020.04.20
dh9***
<악녀의 남주님> 덕질 시작합니다. 최애는 <루시아> 입니다. 존잼
2020.04.20
lim***
오늘부터 <악녀의 남주님> 덕질 시작합니다. 내 서재 속 최애 도서는 <하녀와 흡혈귀>입니다. 참고로 하녀와 흡혈귀는 표지 없어요..^^ 내용은 존잼.
2020.04.20
yui***
<악녀의 남주님> 와 <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덕질합니다!!
2020.04.20
kon***
소개글이 맘에 들어서 선택했어요. <<버림받은 왕녀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2020.04.20
sun***
오늘주터< 악녀의 남주님 > <모조담>덕질 시작합니다. 최애도서는 <레디메이드 퀸>.입니다. 종이책까지 구매하게된 작품.
2020.04.20
kmy***
<악녀의 남주님> 덕질 시작합니다. 최애는 <연록흔> 입니다.
2020.04.20
sue***
오늘부터 <극락의 BL소설> 덕질 시작합니다 최애 도서는 *월계수 가지 사이로* 입니다~^^
2020.04.20
cla***
<극락의 BL소설> 덕질 시작합니다 내 서재 속 최애 도서는 <악녀의 남주님> 이에요!
2020.04.20
yuh***
<악녀의 남주님> 덕질 시작합니다. 최애는 <루시아> 입니다. 재탕해도 재미나요~
2020.04.20
whi***
<극락의 BL소설>덕질시작합니다!흔치않은 소재인 것 같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내 서재 속 최애 소설은[포식자의 먹이사냥법]과 [어느날 공주가 되어버렸다]입니다.두 작품다 유명소설이자 제 로설 입문작입니다. 포식자의 먹이사냥법은 제 피폐물 입문작이구요.굉장히 신기한 설정에 작가님 필력까지 더해져 이보다 더 강력한 임팩트는 없었습니다.섬에 갇혀버리니 여자는 하나에 남자는 여럿이요 그러니 한여자를 둘러싼 치열한 사랑쟁탈전이 벌어지고 거기에 수인(?)들도 더해져 온갖 위험에 노출되었으나 여주가 진짜 현명하고 곧은 심지로 그 상황에서도 자기를 잃지않고 탈출도 하고 본인을 진심으로 아끼는 그나마 정상적인 남자와도 해피엔딩이니 이보다 완벽한 기승전결 피폐로설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어공주도 굉장히 귀염뽀짝한 여주와 한 미모하시는 아버지간의 관계도 그렇고 폭군인 아버지를 어찌어찌 잘 다루는 여주도 대단하구요.츤데레의 정석이기도 한 아버지와 딸의 케미가 장난이 아닙니다.제 로맨스소설의 또다른 입문작이기도 하고요. 이 두 소설은 다른 의미로 제 로설 입문작이라 보기만해도 든든합니다>_<
202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