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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t***
1. <엘리시온의 신부> 연재때 열심히 읽으며 존버하다가 단행본 나왔길래 냅다 샀어요! 덕질은 소장이쥬! 다시 첨부터 냠냠 하겠슴다 ㅋ.ㅋ 2. <극락의 BL소설> 으아니! 제목만 보고 샀는데! 제목 도랐.... 극락의 비엘이래요ㅋㅋㅋㅋㅋ 이걸 어떠케 안 살 수 있져???? 진정한 로설 덕후라면 제목이나 일러에 꼿혀 줄거리도 안보고 막 지르고 할수도 있는거죱 ㅋㅋㅋ 십오야 혜택 줄어서 슬픈 마음 극락으로 치유해보렵니다! ㅜㅜ 덕질 스타트♡♡♡
2020.04.14
nij***
타임트래블러 덕질 시작합니다!! 용의표식 재밌어요 흐흐
2020.04.14
hho***
악녀메이커 덕질시작 결혼장사 존잼
2020.04.14
ind***
악녀의 남주님 덕질 시작합니다. 촤군 덕질은 잘못된 고백이였어요. ㅎㅎㅎ
2020.04.14
pet***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하는.악녀의 남주님.어느날 공주가 되어버렸다.이모든 작품의 남주여주 모두 덕질을 시작합니다~^^
2020.04.14
rel***
악녀의 남주님 봐주세요 노란책에서 n개월 준비했어요 존버는 승리한다
2020.04.14
hap***
레디메이드 퀸 덕질 시작합니다. 너무 기대되네요>.<
2020.04.14
uu0***
(엔터를 쳤는데 왜 엔터가.. 안 먹힐까요? 가독성이 굉장히 심각하네요 ㅠ) 덕후 부심하면 또 저죠!!!! 샤라웃 로판 베스트셀러 목록들이 하나같이 좋네요. 저중에 인기도 많고 웹툰화도 잘 된 거 많이 보이지만 그 중에서도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덕질합니다ㅎㅎ 되도록이면 스포 없이 써볼게요~ 흔히 로판 입문작으로 많이 입소문 탄 소설인데, 실제로 읽어보니 확실히 무난하면서도 재밌게 읽었어요 ㅋㅋㅋㅋ 흔하게 보이는 로판 빙의물이라고 생각하고 피하시면 안 됩니다 ㅠㅠ 빙의물이지만 주인공 '레리아나'가 빙의하기 전, 그러니까 원래의 '레리아나'의 영혼의 행방 얘기가 특히 흥미로웠던 기억이 있네요. 베아트리스라는 매력적인 악역의 위치에 존재하는 여캐도 있고요. 그냥 현대 인물이 소설 속 인물의 자리를 꿰참! 뿐만이 아니라 빙의하면 원래 몸 주인의 영혼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흥미롭게 다룬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똑똑해서 좋았어요. 레리아나 하면 총! 총 쏘는 여주인공 정말 좋아해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드레스 입고도 총 쏘는 레리아나 ㅋㅋㅋㅋ 죽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도 (스포니까 자세한 상황 설명은 생략)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꼭 남주인공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요. 적절히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레리아나의 똑똑한 면모나 능력이 부각되는 장면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레리아나 역시 다른 로판 빙의물처럼 원작 내용을 알고있어서, "이대로 엑스트라 중 하나로 개죽음 당할 수 없어!" 하며 남자 주인공 노아를 만나는데요. 노아가 또 엄청 매력적이에요. 키워드로 따지자면 #계략남? #다정남? 흔히 말하는 계략남주 아닌가 합니다. 노아는 레리아나와 첫 대면 때 어딘가 차가웠고, 레리아나 역시 노아는 소설의 남주인공이기 때문에 거리를 두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빠져드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즐거웠습니다. 노아가 레리아나를 처음 봤을 때 레리아나의 녹색 눈을 인상깊게 보던 게 생각나네요. 첫대면엔 차갑지만 점점 서로에게 빠져들면서 다정해지는 게 또 묘미 아니겠습니까 ㅎㅎ 노아... 로맨스 비중이 꽤 높은 만큼 레리아나랑 잘 꽁냥거리고 할 거 다 하고 능글거리고 질투도 하고 ^^7 넘 좋습니다... 두 주연이 마냥 종이 인형 같지 않은 점이 좋아요. 주연 얘기는 이정도로 하고 조연도 얘기해보자면... 조연들의 이야기도 당연히 재밌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담!!! ㅠㅠㅠㅠ 아담이라는 기사 캐릭터가 있는데, 제 아픈 손가락입니다... 아담이 노아의 명을 받고 레리아나의 곁을 지키는데요. 어딘가 멍한 구석이 있는데 귀엽고 짱 세고 다 합니다...ㅠㅠ 아담... 저스틴이라는 섭남(?)도 나오는데, 섭남과도 텐션이 좋았어요 ㅎㅎ 그런데도 레리아나가 철저히 벽을 치고 선을 그어서 섭남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크게 불편하실 부분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 다르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전 저스틴이 선 넘으려고 할 때마다 레리아나가 막고 노아도 막아줘서 오히려 즐거웠습니다 ㅋㅋㅋㅋ 남주인공이 질투하는 게 왜 그렇게 좋은지~ 쓸데없는 얘기가 길어졌는데 마지막으로 스포 없는 선에서의 엔딩과 외전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얘기하고 마무리할게요! 엔딩은 꽉 닫힌 해피입니다~ 걱정마세요. ㅎㅎ 위에서도 얘기한 레리아나의 영혼, 소설 원작 얘기, 노아와의 관계 전부 다~ 잘 끝맺음 됩니다. 그래서 좋았어요. 뒤로 갈 수록 흐지부지 되지 않고 정해진 틀 안에서 완벽하게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본편은 본편으로 끝내고, 외전은 외전을 읽지 않아도 본편을 이해하는데 그다지 영향을 끼치지 않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마음에 들었네요~ 소설 빙의물을 읽으면서 드는 의문들이나 어떤 세계관들을 끝까지 잘 마무리 지은 것 같습니다. 외전은 여러개 있던 거로 기억하는데, 레리아나랑 노아의 꽁냥꽁냥 외전도 있고 둘의 자식들, 주변 조연들의 이야기도 외전에 담겨있습니다 ㅎㅎ 또 현대 AU가 있어요~ 전 그 중에서도 현대 AU가 가장 마음에 들었네요 ㅋㅋㅋㅋ 노아와 레리아나가 현대에서도 만나는, 둘은 운명이라 생각되는 내용이었어요. 중간중간 개그도 많고. 아, 본편에도 개그가 꽤 있어요. 진지한 내용과 개그 파트가 적절히 나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읽으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혹여나 계신다면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기억해 주시고, 이참에 저랑 같이 읽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절대 돈 후회할 소설은 아니었어요~ 로맨스 비중 충분하고, 엔딩 마무리 충분, 악역 여캐 잘 활용, 크게 불편한 점 없이 가볍고 재밌게 읽은 소설이었습니다~
2020.04.14
rim***
악녀의 남주님 ㅠㅠ 이시드 너무 좋아요.
2020.04.14
c95***
엘리시온의 신부 덕질 시작해봅니당~내 서재속의 최애는 결혼장사 입니다.
2020.04.14
hap***
황제와 여기사 레디메이드 퀸 !!!
2020.04.14
ys1***
악녀의 남주님 덕질 시작합니다. 이시드 사랑해..유니페 사랑해..
2020.04.14
zmn***
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덕질 시작합니다
2020.04.14
www***
연재중인 극락의 bl소설이 4월 신간 캘린더에 그것도 단행본쪽에 이름이 걸린순간 두근두ㅡㄴ 맴을 붙잡고 1일에 캐쉬 충전할수 밖에 없었읍니ㅏ..본인이 찐변태다 생각하시는분들은 그냥 조용히 다운로드를 누릅시다..
2020.04.14
lee***
엘리시온의 신부 덕질시작합니다!!! 존버했어요 나중에 꼭 외전이 나오길 바래여
202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