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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f***

    6종구매/ 재미있으니까

    2016.11.22

  • vio***

    더 다양하고 입체적인 캐릭터와 세계관의 구축이 가능해서 흥미가 식지않음

    2016.11.22

  • cho***

    편하게 읽을 수 있는게 장점인 것 같아요. 어느쪽이라도 이입 가능하고, 혹은 어느쪽에라도 거리를 둘 수 있으니까요

    2016.11.22

  • dae***

    찬란한 어둠 넘 재밌어서 재탕하고있어요!!

    2016.11.22

  • bak***

    책 3권 구매했습니다. 존경하는마왕님께/캔디맨/달턴저택의악마

    2016.11.22

  • dop***

    역시 비엘의 멋짐은... 마성! 마성에 있지 않을까요! 짜릿해! 늘 새로워! 마성이 최고야!! 크흐흐흐 내 안을 깊이 채운 어둠의 다크니스가 꿈틀거리는군.... 비엘 문학의 짧은 역사를 돌아켜보면 그 전통적 가치는 탐미에 있는 것 같습니다. 지독한 소유욕, 정복욕, 애욕, 애증 등이 대표적인 중심 감정. 금단이라는 울림이 주는 달콤함. 생물학적 그리고 사회적 역할 충돌 사이의 인물 갈등과 고뇌와 절망. 음울하고 차가운 캐릭터들 뿐이라고 해도, 이야기 속 온도는 기본적으로 뜨겁습니다. 행위들이 상당히 격렬하죠. 울분이라든가. 아 근데 오해하지 마세영. 저 잔잔하고 달달한 것도 잘 파영. 님의 취향은 소중하다능. 존중해드린다능. 예이- 즐겨요 이 기분- 빵긋 ^ㅁ^

    2016.11.22

  • cha***

    캔디맨

    2016.11.22

  • hwi***

    달턴/치치/캔디맨

    2016.11.22

  • mag***

    비엘은 진리니까?

    2016.11.22

  • tnw***

    찬란한어둠

    2016.11.21

  • yea***

    칠란한어둠/달턴저택의 악마/존경하는 마왕님께

    2016.11.21

  • han***

    나는어때요 / 밀애 / 애후 / 찬란한 어둠 / 달턴 저택의 악마 / 존경하는 마왕님께 / 을의 연애 - 구매 BL을 첨 읽고 우와~ ㅋㅋ 묘하게 로맨스보다 잼나요 뭐라 설명하긴 힘들지만 BL읽다 일반 로맨스 읽으면 뻔한 결말이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긴장감이 좀 떨어지는 거같기도 하고 음~~얌전히 뚜껑 따서 콜라 마시다 콜라병 실수로 흔들어 뚜껑딸 때 확 흘러넘치는 기분? 뭔 설명이 필요합니까 ㅋㅋ 재밌으니까!!!! 봅니다 ^^

    2016.11.21

  • pin***

    찬란한어둠 좋아요~~

    2016.11.21

  • wn1***

    을의 연애 기다리고 있어요!

    2016.11.21

  • did***

    찬란한 어둠!

    20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