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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밑에bij**님댓글 완전공감해여ㅠㅠ 이거지 이거야!
2016.10.30
yam***
을의 연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완전 기대요
2016.10.30
ele***
내가 비엘소설을 즐기는 이유.. 글쎄요 메카니스트님 삼크님 우주토깽님 그웬돌린님 네르시온님 등 소설들에 너무 반했었기때문에... 어둠의 경로가 아닌 정식이북으로 구매해서 읽을수 있는 기쁨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11월도 모두 기대합니다
2016.10.30
nas***
나는 어때요
2016.10.30
bij***
비엘은 현실적으로 이뤄지기 히든 만큼 더 절절하고 애절해서? 각박한 현실에서 이상적인 사랑을 찾고 싶어서 계속 읽게 되는듯
2016.10.30
lem***
찬란한어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6.10.30
lis***
헐 찬란한 어둠 나와요???????? 찬란한 빛도 해주세요!!!!!!!!!!!!!!!!!!!!!!!!!!!!!!! 을의 연예....헐..
2016.10.30
ros***
을의 연애 기대하고 있어요!
2016.10.30
kyh***
첨엔 BL이 뭔지도 모르고 친구가 권해서 그냥 읽었죠 약간은 활자 중독증에 가까운지라 친구가 소감 물었을때 제 대답이 아마 왜 이 로맨스책엔 여자가 안나와???였을 겁니다 ㅋㅋㅋ 그때가 중3때니 허미 벌써 30년이 넘어 가네요 일본 번역판 겨우겨우 읽었더랬는데... 솔직히 게이에 대한 생각은 별로 한적 없어요 그저 나란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듯 누구나 다 살아가는 방법이 같을순 없으니까요 어려서 부터 접해서 그런지 이상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그냥 내가 하지 못한 사랑이야기를 접하듯 그게 사회에서 이해되지 못하기에 더 힘들고 그리고 이겨낸 만큼 값지다는 걸 느끼게 해주기에 계속 읽고 또 현실적으론 마음으로나마 응원하는 거 같네요. 각설하고 이번달도 비상금 털 준비를 하셨네요 에효...나는 어때요?, 밀애(후속작 안나온 답니까 같이나와야 좋은데...), 슈가 리포트, 그대는 웃고 있지만, 무드 스윙, 찬란한 어둠, 쟁취하라 치치& 응답하하 치치, 캔디맨, 하라면 해서, 분명한 위로, 그레이 테이스트, 늑대 시리즈, 을의 연애 까지 ㅠ.ㅠ 이번달도 만만치가 않네요 족히 9종은 넘겠네요 거기다 최소 2~3권은 기본이니 ...ㅠ.ㅠ
2016.10.29
sul***
즐겁습니다 새로운 신작들~
2016.10.29
blo***
재미있어서 봅니다.
2016.10.29
ken***
비엘 소설 읽으면서 게이에 대한 생각 많이 바꼈습니다. 그들의 사랑 항상 응원합니다!!
2016.10.29
swe***
가슴 찡해서 좋아요~
2016.10.29
sts***
뜅굴이님 다른 소설이랑 황곰님 다른 소설이랑 장량님 다른 소설도 보고 싶어요..ㅜㅡ 모스카려토님 소설 기다리고 있을게요~♥
2016.10.29
shi***
일상에서 쌓이는 스트레스 해소! 예전에는 소설 구해보기 힘들었는데 요즘 진짜 너무 좋아요!
201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