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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
원래 시크노블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탐색전이나 강을 오르는 고래를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꼽았었는데요, 이번 달 신작인 숨나기님의 <가장자리 필름>을 읽자마자 독보적인 최애작이 되었습니다. 그냥 제가 구매한 이북을 통틀어 최고의 작품이라고 감히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솔직히 BL이라는 장르적 미덕이나 재미에 충실한 글은 아닙니다만, 오히려 그냥 순수문학으로서 평가받아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라고 생각되는 글입니다. 왕가위 감독의 초기작 같은 절제된 우울함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추천합니다.
2017.03.22
miy***
Winterbaum 작가님의 <인투 더 로즈가든>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사실 전 피폐물도 잘 못 읽고 수 편애자라서 초반 가슴이 아팠지만 그래서 회귀 후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오메가버스인데 수가 원래 알파였기 때문에 유약하거나 여성스럽지 않고 비교적 강단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그의 절절한 사랑이 너무 가슴깊이 다가와서 다 읽고도 여운이 많이 남았던 작품이었습니다.
2017.03.22
gae***
시크노블에서 재미있고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정말 좋아하는 출판사입니다. 모든 책들이 정말 좋지만 저는 티피 작가님의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라는 구절은 국어시간에 모두 한 번 씩은 들어봤던 시 김춘수 시인의 <꽃>에서 따온 구절입니다. 이 시의 한 구절을 토대로 작가님이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를 잘 그려주셨어요. 주인공들의 과거가 행복하지만은 않기 때문에 피폐한 부분도 있지만 그 모든 시련들을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과정을 읽는 게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이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관계'인데요. 나에겐 전혀 모르던 그저 특이점으로 기억되던 사람들이 관계를 맺어감에 따라 '이름'으로 기억된다는 점, 그리고 전혀 모르던 상대가 나에겐 하나뿐인 사랑이 되었을 때의 소중함 등이 이 소설에서 잘 그려지고 있습니다. 가끔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싫다고 하시는 분들, 서브커플의 비중이 많아서 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 작품에서 인물과 인물 간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봐요.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하나하나씩 살펴보면 정말 즐겁게 이 작품을 읽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2017.03.22
rai***
인튜더 로즈가든을 추천합니다. 오메가버스,피폐물,후회공 모두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
2017.03.22
fle***
TP작가님의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추천합니다. 우진지헌, 준혁찬영 두커플이 메인으로 나오는데 인물들의 심리가 설득력있게 그려지면서 서사적 스토리도 흥미진진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되는 글이에요. 유쾌하고 매력 터지는 여준혁의 입담 또한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인데 아마도 읽는 내내 이분 말빨에 웃음 터질거에요ㅋㅋ그리고 글 읽다보면 작가님 이런저런 배경지식 참 많으시다는게 느껴지는데 그 배경지식들이 타고난 이야기꾼 면모와 맞물려 글 속에 재밌고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처음 한 오십 페이지 정도 읽을 때까지만 해도 재밌을까 반신반의 했는데 어느순간 푹 빠져 발구르며 웃다가 또 심장 저릿해 눈물 짓기도 하면서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글 써주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픈 마음입니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추천합니다!
2017.03.21
sin***
달턴 저택의 악마 재밌게 봤습니다 집착이 낳은 광기로 인해 비틀어진 인물들 삶으로 안타갑고 불쌍 했지만 해피라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2017.03.21
twi***
탐색전 추천합니다~
2017.03.21
enr***
강을오르는고래 되게 여운이남는 그런작품이에요
2017.03.21
xox***
시크노블 책들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 많아서 하나만 꼽기 힘드네요. 다른 작품은 다른 분들이 많이 추천해 주셨고, 저는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를 뽑을게요. 잔잔물, 감정선 중요하신 분들의 취향에 더 맞을 거에요. 그렇다고 사건이 없는 건 아니에요!ㅋㅋㅋㅋ
이 작품을 접한 이후로 김모래님 작품을 전작부터 훑어봤는데 제 취향엔 당서연위가 제일 좋네요.♡♡
2017.03.21
275***
인투더로즈가든 처음엔 왜 이렇게 추천이 많지 의아할 정도로 띄엄띄엄 읽다가 다 읽고나선 너무 울어서 힘들었어요 맥락없이 피폐한거 싫어하는데 수도 공도 너무 잘 이해가 되어서 더 먹먹하게 본거 같습니다 ㅠㅠ 무덤까지 가져갈 무덤작이에요
2017.03.21
coo***
깅기님의 소나기를 마시고 꿀꺽 추천합니다
2017.03.21
qwa***
TP 작가님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진짜 재밌어요
2017.03.20
kyy***
이번 3월 신작 가장자리 필름 추천합니다~~ㅎㅎ 시크노블 출간작은 항상 표지가 깔끔하고 예쁜 거 같아요. 아직 안 읽어본 책도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싶네요~
2017.03.20
bom***
탐색전 최~고!!!
공수 캐릭터 갑!!!
2017.03.19
dms***
아...하나만 못고르겠네요, 일단 탐색전이랑 인투더로즈가든 정말 재미있게봤어요. 김모래님꺼랑 깅기님 소설들도 재미있게봤지만 일단 앞의 두 소설을 재탕을 더 많이 하는거 같네요 ㅎㅎㅎ
vio***
원래 시크노블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탐색전이나 강을 오르는 고래를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꼽았었는데요, 이번 달 신작인 숨나기님의 <가장자리 필름>을 읽자마자 독보적인 최애작이 되었습니다. 그냥 제가 구매한 이북을 통틀어 최고의 작품이라고 감히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솔직히 BL이라는 장르적 미덕이나 재미에 충실한 글은 아닙니다만, 오히려 그냥 순수문학으로서 평가받아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라고 생각되는 글입니다. 왕가위 감독의 초기작 같은 절제된 우울함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추천합니다.
2017.03.22
miy***
Winterbaum 작가님의 <인투 더 로즈가든>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사실 전 피폐물도 잘 못 읽고 수 편애자라서 초반 가슴이 아팠지만 그래서 회귀 후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오메가버스인데 수가 원래 알파였기 때문에 유약하거나 여성스럽지 않고 비교적 강단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그의 절절한 사랑이 너무 가슴깊이 다가와서 다 읽고도 여운이 많이 남았던 작품이었습니다.
2017.03.22
gae***
시크노블에서 재미있고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정말 좋아하는 출판사입니다. 모든 책들이 정말 좋지만 저는 티피 작가님의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라는 구절은 국어시간에 모두 한 번 씩은 들어봤던 시 김춘수 시인의 <꽃>에서 따온 구절입니다. 이 시의 한 구절을 토대로 작가님이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를 잘 그려주셨어요. 주인공들의 과거가 행복하지만은 않기 때문에 피폐한 부분도 있지만 그 모든 시련들을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과정을 읽는 게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이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관계'인데요. 나에겐 전혀 모르던 그저 특이점으로 기억되던 사람들이 관계를 맺어감에 따라 '이름'으로 기억된다는 점, 그리고 전혀 모르던 상대가 나에겐 하나뿐인 사랑이 되었을 때의 소중함 등이 이 소설에서 잘 그려지고 있습니다. 가끔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싫다고 하시는 분들, 서브커플의 비중이 많아서 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 작품에서 인물과 인물 간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봐요.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하나하나씩 살펴보면 정말 즐겁게 이 작품을 읽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2017.03.22
rai***
인튜더 로즈가든을 추천합니다. 오메가버스,피폐물,후회공 모두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
2017.03.22
fle***
TP작가님의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추천합니다. 우진지헌, 준혁찬영 두커플이 메인으로 나오는데 인물들의 심리가 설득력있게 그려지면서 서사적 스토리도 흥미진진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되는 글이에요. 유쾌하고 매력 터지는 여준혁의 입담 또한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인데 아마도 읽는 내내 이분 말빨에 웃음 터질거에요ㅋㅋ그리고 글 읽다보면 작가님 이런저런 배경지식 참 많으시다는게 느껴지는데 그 배경지식들이 타고난 이야기꾼 면모와 맞물려 글 속에 재밌고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처음 한 오십 페이지 정도 읽을 때까지만 해도 재밌을까 반신반의 했는데 어느순간 푹 빠져 발구르며 웃다가 또 심장 저릿해 눈물 짓기도 하면서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글 써주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픈 마음입니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추천합니다!
2017.03.21
sin***
달턴 저택의 악마 재밌게 봤습니다 집착이 낳은 광기로 인해 비틀어진 인물들 삶으로 안타갑고 불쌍 했지만 해피라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2017.03.21
twi***
탐색전 추천합니다~
2017.03.21
enr***
강을오르는고래 되게 여운이남는 그런작품이에요
2017.03.21
xox***
시크노블 책들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 많아서 하나만 꼽기 힘드네요. 다른 작품은 다른 분들이 많이 추천해 주셨고, 저는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를 뽑을게요. 잔잔물, 감정선 중요하신 분들의 취향에 더 맞을 거에요. 그렇다고 사건이 없는 건 아니에요!ㅋㅋㅋㅋ 이 작품을 접한 이후로 김모래님 작품을 전작부터 훑어봤는데 제 취향엔 당서연위가 제일 좋네요.♡♡
2017.03.21
275***
인투더로즈가든 처음엔 왜 이렇게 추천이 많지 의아할 정도로 띄엄띄엄 읽다가 다 읽고나선 너무 울어서 힘들었어요 맥락없이 피폐한거 싫어하는데 수도 공도 너무 잘 이해가 되어서 더 먹먹하게 본거 같습니다 ㅠㅠ 무덤까지 가져갈 무덤작이에요
2017.03.21
coo***
깅기님의 소나기를 마시고 꿀꺽 추천합니다
2017.03.21
qwa***
TP 작가님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진짜 재밌어요
2017.03.20
kyy***
이번 3월 신작 가장자리 필름 추천합니다~~ㅎㅎ 시크노블 출간작은 항상 표지가 깔끔하고 예쁜 거 같아요. 아직 안 읽어본 책도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싶네요~
2017.03.20
bom***
탐색전 최~고!!! 공수 캐릭터 갑!!!
2017.03.19
dms***
아...하나만 못고르겠네요, 일단 탐색전이랑 인투더로즈가든 정말 재미있게봤어요. 김모래님꺼랑 깅기님 소설들도 재미있게봤지만 일단 앞의 두 소설을 재탕을 더 많이 하는거 같네요 ㅎㅎㅎ
2017.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