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진 자들의 시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정말 상상도 못 했던 구성이었어요. 단순 회귀물이 아닙니다. 전혀 예상치 못 해서. 뒤통수 맞은 느낌. ㅋㅋ 깨닫고 다시 읽으면... 처음 읽을 때 이해 안 되던 주인공의 태도라든가. 앞뒤 안 맞아 작가님이 착각하고 글 쓰셨나 하면서 실망했던 부분들이 모두 해결됩니다.
뒤통수치는 구성말고도 일방적인 헤어짐을 당한 주인공수의 마음 변화와 행동에 완전 공감하고. 특히 무심한 듯 초연하게 대하려는 주인수에 오히러 절절함이 느껴져 눈물 흘렸네요.
<허기진 자들의 시간> 강추강추강추합니다~~!!!
2017.03.09
mis***
<애후> 좋았어요! 피폐물로 심신이 지쳐있을때 애후 읽고 달달하니 마음 풀었답니다 //ㅅ// 어렵지 않고 술술 읽을거리가 필요할때 추천드리는 책이예요!
2017.03.09
s13***
진양님 허기진자들의시간이 최애작 이었습니다!
2017.03.09
das***
깅기님의 강을 오르는 고래요!!!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어요!!! 바다에서만 살 수 있는 고래가 강에서 살아가는 이질적인 모습을 두 주인공의 상황을 표현 했다는거에 진짜 잊지 못할 한권 이었습니다
2017.03.09
dia***
인투더로즈가든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꼭 읽어보세요
2017.03.08
rna***
다정한온도ᆢ두사람의 잔잔한 사랑이 좋았던 작품입니다ᆢ
2017.03.08
che***
인투더로즈가든 재미있게 읽었네요~
주인수가 너무 절절해서 같이 맘고생하면서 읽었던 작품입니다. 서브수(?)가 나쁜건 아닌데 왜이렇게 얄미웠는지ㅠㅠ 다시 생각해도 그 감정이 올라오네요ㅋㅋ
vap***
드라이플라워 제 무덤작이에요 재탕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정도로 재밌습니다!
2017.03.09
did***
탐색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표지부터 미묘한 분위기까지 취저!
2017.03.09
evi***
바니바니요 ㅎㅎㅎ 진행이 생각보다 귀여워서 진짜 좋아해요 ㅎㅎㅎ 주인수 생각의 흐름이 귀업고요
2017.03.09
ck8***
오후네시육분 작가님 탐색전 넘 괜찮게봤어용ㅋㅋ 공도 귀엽고 수도 귀엽고 알콩달콩♥
2017.03.09
ddu***
뭐니뭐니해도 '인투더 로즈가든' 이죠~ 전 리디초창기시절에 읽어선지.. 젤 빠져서 봤어요. 최고 최애작입니다~!!!
2017.03.09
ehy***
오후네시육분 작가님의 탐색전 강추예요 알고보니 속내가 시커먼쓰한 여우 공과 무심한듯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수와의 스토리가 홀린 듯 술술 읽혀졌어요 생각나는 김에 재탕해야겠어요
2017.03.09
ecd***
깅기님 작품은 다 샀어요 마음이 따뜻해져요
2017.03.09
qqa***
드라이 플라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7.03.09
oxl***
<허기진 자들의 시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정말 상상도 못 했던 구성이었어요. 단순 회귀물이 아닙니다. 전혀 예상치 못 해서. 뒤통수 맞은 느낌. ㅋㅋ 깨닫고 다시 읽으면... 처음 읽을 때 이해 안 되던 주인공의 태도라든가. 앞뒤 안 맞아 작가님이 착각하고 글 쓰셨나 하면서 실망했던 부분들이 모두 해결됩니다. 뒤통수치는 구성말고도 일방적인 헤어짐을 당한 주인공수의 마음 변화와 행동에 완전 공감하고. 특히 무심한 듯 초연하게 대하려는 주인수에 오히러 절절함이 느껴져 눈물 흘렸네요. <허기진 자들의 시간> 강추강추강추합니다~~!!!
2017.03.09
mis***
<애후> 좋았어요! 피폐물로 심신이 지쳐있을때 애후 읽고 달달하니 마음 풀었답니다 //ㅅ// 어렵지 않고 술술 읽을거리가 필요할때 추천드리는 책이예요!
2017.03.09
s13***
진양님 허기진자들의시간이 최애작 이었습니다!
2017.03.09
das***
깅기님의 강을 오르는 고래요!!!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어요!!! 바다에서만 살 수 있는 고래가 강에서 살아가는 이질적인 모습을 두 주인공의 상황을 표현 했다는거에 진짜 잊지 못할 한권 이었습니다
2017.03.09
dia***
인투더로즈가든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꼭 읽어보세요
2017.03.08
rna***
다정한온도ᆢ두사람의 잔잔한 사랑이 좋았던 작품입니다ᆢ
2017.03.08
che***
인투더로즈가든 재미있게 읽었네요~ 주인수가 너무 절절해서 같이 맘고생하면서 읽었던 작품입니다. 서브수(?)가 나쁜건 아닌데 왜이렇게 얄미웠는지ㅠㅠ 다시 생각해도 그 감정이 올라오네요ㅋㅋ
2017.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