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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n***

    강을오르는고래, 천의얼굴, 바니바니, 11살23살등 즐겨 읽는 책들이 알고보니 시크노블 출간책 들이였다는....취향저격인 책들이 많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책 출간 부탁 드려요^^

    2017.03.08

  • ang***

    선명님의 백조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웹에서 읽었는데 소장했어요!

    2017.03.08

  • bab***

    퍼시픽 님의 <드라이플라워> 정말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알오물 원래 좋아하긴 하는데 알오물 특성을 잘 살려서 읽는 재미가 있었던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2017.03.08

  • har***

    김모래님의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흑막공도 좋아하고 잘먹여주는 공도 좋아하는터라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재탕도 몇 번 했구요. 둘이 더는 아프지 않고 예쁘게 잘 살길 바라는 마음만 남는 글이예요.

    2017.03.08

  • wjd***

    위에책중에는 절정잼있게 읽었어요

    2017.03.08

  • tls***

    제 인생작인 진양 님의 '허기진 자들의 시간' 강추합니다. 회귀물, 재회물, 리맨물, 후회공, 집착공, 짝사랑수 제 저격키워드 전부 몰빵돼 있길래 홀리듯 읽었는데... 왜 이제서야 알게 됐나 싶었습니다! 용연이가 재운아- 이렇게 부를때마다 가슴이 간질간질했고, 오해를 풀고 서로를 받아들였을 때 과거에 대해 대화하는 것도, 오해할적에 했던 독백들도 전부다 좋았습니다. 공수의 감정선을 따라가다가 눈물도 흘렸고 오해에 관한 진실을 알게됐을땐 입을 쩍 벌리기도 했는데 이런 회귀물 또 발견했으면 좋겠네요~

    2017.03.08

  • ros***

    해이라님 다정한 온도 ㅠㅠㅠㅠㅠ 정혁이랑 이원이 정말 예뻐요 ㅠㅠㅠㅠ

    2017.03.08

  • gap***

    인투더로즈가든 추천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팡팡 울면서 읽었어요ㅠㅠㅠ 그리고 탐색전, 드라이플라워도 재미있어요!!

    2017.03.08

  • sal***

    11살 23살 읽었어요. 아직도 가끔 재탕하죠.

    2017.03.08

  • dad***

    '진양'님의 [허기진 자들의 시간]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주인공 중 한 명의 회귀로 인해 새 인생이 시작되는 작품이 대다수인데 비해, 이 글은 주인공 두 명 모두 시간차를 두고 회귀합니다. 연인의 어린 시절, 마음에 상처를 주고 그로 인해 '나'의 어린 시절로 회귀한 연인에 의해 '나' 또한 상처받습니다. 이렇게 쓰고 보면 무척 어두운 내용일 것 같은데 그 사실을 좀 더 빨리 눈치 챈 주인공의 적극성이 글을 늘어지지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읽다 보면 치킨도 먹고 싶고, 대접에 밥을 비벼 먹고 싶게도 하니 늦은 밤 읽는 것은 피하는 걸로~~^^

    2017.03.08

  • rus***

    출판사보다 작가님이나 시놉보고 책을 고르는 편이라 시크노블이란 브랜드가 낯설었는데 책 제목보니 구매한 책이 꽤 되네요. '인투더 로즈가든'이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이라 기억에 남고 (1권이 특히 사랑입니다.) 최애 작가님은 탐색전이나 생존기의 '오후네시육분' 작가님입니다. 김모래 작가님이나 선명작가님 글도 더 읽어 보고 싶어요. 지금처럼 의식하지 못해도 구매 목록에 남은 작품에서 시크노블을 발견할 수 있도록 좋은 작품 부탁드려요.

    2017.03.08

  • jul***

    달턴저택의 악마 재밌게 읽었어요. 마지막 공의 정체 생각하면 지금도 소오름이에오 ㅠㅠ

    2017.03.08

  • god***

    저는 드라이플라워 추천합니다~!

    2017.03.08

  • pos***

    탐식전 다섯번 이상 읽었어요 은근 둘이 케미짱이요

    2017.03.08

  • bij***

    강을 오르는 고래 여운이 많이 남았던듯 탐색전도 재밌고 드라이 플라워 작가님도 좋아합니다!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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