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벤트
이벤트 댓글
dms***
인투더로즈가든 진짜 인생소설ㅠ
피폐물과 달달물이 함께하는 소설.... 너무좋아요ㅠ 최고임ㅠㅜ 스릉흡니다
2017.03.08
kir***
요즘나온 메카니스트님의 힐러죠^^
2017.03.08
pep***
최애작품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굳이 꼽으라면 탐색전이요.ㅎㅎ 읽는내내 두주인공의 탐색전으로 인해 하루하루 설레는 활력소가 되는느낌이었어요.나중에 또읽을거에요 ㅎ
2017.03.08
hwo***
소나기를 마시고 꿀꺽 재미있게 봤습니다^^
2017.03.08
swe***
인투더로즈가든 진짜 재밌게 봣어요ㅠㅠ1권의 피폐함에 절절했다가 뒷권에서 그걸 풀어가는 방식에 푹 빠져서 새벽내내 읽은데다 요새도 종종 재탕하고있어요!
2017.03.08
l0v***
김모래님의 잔잔한 듯 격정적인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와 Winterbaum님의 피폐스러운 [인투 더 로즈가든]을 매우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두 글의 주인공들이 모두 행복해져서 더 좋았습니다.
2017.03.08
ryo***
걸리버의 죽음기요 전 가끔 내가 사는 날이 얼마 안 남으면 하고 상상을 해 보는데 그중 내가 죽는다면 사랑은 하지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거든요 지신이 죽는걸 알면서도 사랑을 하는 용기에 감동했어요 좀 더 나 자신을 아끼면서 세상을 여유있게 살고 싶네요
2017.03.08
epd***
허기진자들의시간 정말 읽으면서 마음이 아플 정도로 몰입이 잘 되고 글이 좋아요
2017.03.08
kn5***
인투더로즈가든 너무재밌게봤습니다.
앞부분 피폐함과 회귀후 내용까지 너무재밌게봤어요~
2017.03.08
692***
브랜드는 딱히 신경쓰질 않아서 몰랐는데 시크노블에 좋은 글들이 많았네요. 재밌게 읽었던 소설이 많이 보이는데, 이중에서 고르자면 허기진 자들의 시간 특히 좋았어요. 약간 좀 건조한듯한 느낌의 문체와 분위기가 취향이고 회귀물은 머리 아파서 그다지 즐기진 않는 키워드였는데 작가님 문체가 딱 취향이어서 읽다보니 어느새 빠져들었어요.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속적인 사랑, 상처도 그렇고 그 시작을 알 수 없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었어요. 그냥 필력이 다 하는 작품. 별 다섯개.
2017.03.08
cha***
깅기님 강을 오르는 고래 !!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책입니다
2017.03.08
dia***
TP작가의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재밌게 읽었습니다.
2017.03.08
jri***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 제가 싫어하는 키워드임에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목처럼 서정적인 주인공들의 잔잔한 사랑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2017.03.08
sn1***
김모래님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좋아합니다. 문체가 담담하니 술술 잘 읽혀요. 읽으면서 가장 마음이 평온해졌던 소설이였습니다.
dms***
인투더로즈가든 진짜 인생소설ㅠ 피폐물과 달달물이 함께하는 소설.... 너무좋아요ㅠ 최고임ㅠㅜ 스릉흡니다
2017.03.08
kir***
요즘나온 메카니스트님의 힐러죠^^
2017.03.08
pep***
최애작품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굳이 꼽으라면 탐색전이요.ㅎㅎ 읽는내내 두주인공의 탐색전으로 인해 하루하루 설레는 활력소가 되는느낌이었어요.나중에 또읽을거에요 ㅎ
2017.03.08
hwo***
소나기를 마시고 꿀꺽 재미있게 봤습니다^^
2017.03.08
swe***
인투더로즈가든 진짜 재밌게 봣어요ㅠㅠ1권의 피폐함에 절절했다가 뒷권에서 그걸 풀어가는 방식에 푹 빠져서 새벽내내 읽은데다 요새도 종종 재탕하고있어요!
2017.03.08
l0v***
김모래님의 잔잔한 듯 격정적인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와 Winterbaum님의 피폐스러운 [인투 더 로즈가든]을 매우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두 글의 주인공들이 모두 행복해져서 더 좋았습니다.
2017.03.08
ryo***
걸리버의 죽음기요 전 가끔 내가 사는 날이 얼마 안 남으면 하고 상상을 해 보는데 그중 내가 죽는다면 사랑은 하지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거든요 지신이 죽는걸 알면서도 사랑을 하는 용기에 감동했어요 좀 더 나 자신을 아끼면서 세상을 여유있게 살고 싶네요
2017.03.08
epd***
허기진자들의시간 정말 읽으면서 마음이 아플 정도로 몰입이 잘 되고 글이 좋아요
2017.03.08
kn5***
인투더로즈가든 너무재밌게봤습니다. 앞부분 피폐함과 회귀후 내용까지 너무재밌게봤어요~
2017.03.08
692***
브랜드는 딱히 신경쓰질 않아서 몰랐는데 시크노블에 좋은 글들이 많았네요. 재밌게 읽었던 소설이 많이 보이는데, 이중에서 고르자면 허기진 자들의 시간 특히 좋았어요. 약간 좀 건조한듯한 느낌의 문체와 분위기가 취향이고 회귀물은 머리 아파서 그다지 즐기진 않는 키워드였는데 작가님 문체가 딱 취향이어서 읽다보니 어느새 빠져들었어요.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속적인 사랑, 상처도 그렇고 그 시작을 알 수 없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었어요. 그냥 필력이 다 하는 작품. 별 다섯개.
2017.03.08
cha***
깅기님 강을 오르는 고래 !!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책입니다
2017.03.08
dia***
TP작가의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재밌게 읽었습니다.
2017.03.08
jri***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 제가 싫어하는 키워드임에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목처럼 서정적인 주인공들의 잔잔한 사랑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2017.03.08
sn1***
김모래님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좋아합니다. 문체가 담담하니 술술 잘 읽혀요. 읽으면서 가장 마음이 평온해졌던 소설이였습니다.
2017.03.08
dld***
탐색전 추천해요!
2017.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