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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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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gam***

    완결 축하드려요! 수고 많으셨어요.

    2023.12.05

  • its***

    작가님 덕분에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동안 바쁘다며 놓아버린 가치들이나 우선순위에 대해 재정립도 했구요. 너무 좋은 글이었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2023.12.05

  • zhf***

    작가님 완결 축하드립니다!

    2023.12.05

  • poo***

    완결 축하드려요~! 차기작으로 돌아오시길 기다릴게요 행복하세요

    2023.12.05

  • ckh***

    오랜만에 집중해서 보고 실시간달린 소설이었어요.. 감사합니다. 그치만 앞으로 한 100화 이상 더 연재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눈물이 앞을가리네요ㅠ 혹시 외전으로 신서백 이야기랑 무현가족이야기 등등 이들의 이후이야기를 가지고 와 주신다면 엎드려서 떠먹겠습니다

    2023.12.05

  • bgn***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2023.12.05

  • hir***

    재미있게 봤습니다. 완결 축하드립니다.

    2023.12.05

  • bin***

    극한의 상황에 놓여진 무현쌤이 끝까지 윤리적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참 인상깊었어요. 사회는 저런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 완결 축하드리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2023.12.05

  • wev***

    재미있게 봤습니다. 완결 축하드립니다.

    2023.12.05

  • wgt***

    완결 축하드립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2023.12.05

  • did***

    작가님 완결 축하드립니다! “착한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나요” 이 말이 참 가슴에 남았습니다. 저도 무현이를 보면서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거든요.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제목처럼 제 마음속의 등불이 된 어바등과 어바등 속 아이들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겪을 무수한 선택의 순간에 무현이를 떠올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너무나 멋진 이야기를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2023.12.05

  • ala***

    재미있게 봤어요! 완결 축하드립니다

    2023.12.05

  • cou***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2023.12.05

  • fie***

    좋은 작품 읽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완결 축하드려요

    2023.12.05

  • cls***

    작가님 좋은 작품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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