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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웹툰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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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신작 캘린더 안내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출간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quf***

    <시절연애> 기대됩니다!

    2025.07.31

  • you***

    <은의 정원> 기대됩니다

    2025.07.31

  • vnb***

    <닿기만 해도> 기대됩니다 촉각 방어증이라는 설정만 봐도 이미 신체적 거리와 감정적 거리 사이의 긴장감을 예고하고 있는 작품이에요. 단순히 접촉을 피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남주의 트라우마나 과거가 숨겨져 있을지도 몰라서 더 궁금하거든요. 여주는 그런 남주에게 끊임없이 다가가고, 또 넘어지고, 다시 다가가는 직진형 인간이에요. 말투나 행동이 다소 튈 수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야말로 캐릭터의 진짜 매력이죠. 어떤 상황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여주를 통해 남주가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나 둘이 처음으로 가까워지는 순간이 언제일지, 어떻게 그려질지 너무 기대돼요. 그 장면 하나로도 몇 번이고 되돌려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 작화가 섬세하게 감정선을 살려주는 스타일이라면, 그 장면은 정말 명장면이 되지 않을까요? 남주가 허락하지 않았던 거리를 허물어주는 여주의 순수함, 그게 아마도 이 작품의 가장 강력한 무기일 것 같아요. 또, 여주 혼자만 들이대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남주의 반격도 살짝씩 나올 것 같은데 그 밀당의 재미도 놓칠 수 없어요. 달달함과 웃음, 그리고 약간의 야릇함까지 적절하게 섞인 완급 조절이 기대돼요. 무조건 챙겨볼 각입니다. 런칭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2025.07.31

  • ove***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기대됩니다~

    2025.07.31

  • app***

    <시절연애> 기대됩니다.

    2025.07.31

  • eet***

    <제비꽃 로망스> 작품이 기대됩니다!! 이런 골목물은 진짜 오랜만이에요. 뒷골목, 우동집, 전직 깡패 아들, 그리고 순진한 여주라니 소재만 봐도 확 끌려요. 김백단이라는 여주는 아직 어린 나이지만, 삶의 고단함을 알면서도 여전히 희망을 버리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애틋해요. 장무신은 전형적인 나쁜 남자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무너질 듯한 외로움이 있을 것 같아 흥미로워요. 대사 수위가 꽤 높아서 깜짝 놀랐지만, 솔직함이 오히려 이 인물들의 삶을 더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자극적인 말투 속에서 피어나는 진심이 있다면, 그게 바로 진짜 로맨스 아닐까요? 우동집이라는 설정도 너무 좋아요. 일상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공간이라 둘 사이에 감정이 더 쌓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골목이라는 장소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인물의 감정을 담아내는 그릇이 될 것 같고요. 아직 작화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분위기만으로도 이 작품은 강한 인상을 남겨요. 그림이 공개되면 더 큰 반향이 일어날 것 같아서 기대 중이에요. 웹툰 오픈만 기다리고 있어요. 얼른 만나고 싶어요!

    2025.07.31

  • k79***

    <시절연애> 기대됩니다.

    2025.07.31

  • tak***

    <제비꽃 로망스> 기대됩니다!!

    2025.07.31

  • mil***

    <폐하의 밤> 작품이 기대돼요! 반역을 일으킨 대공 남주에 의해 황제로 추대되는 여주라니 정말 매력적인 관계성인데다가 서양풍 로판배경에 궁정을 배경으로 황제여주 설정이라 화려한 복식과 배경들을 차르르하면서 반짝이게 묘사할 그림이 벌써부터 정말 기대됩니다 숨막힐 것 같은 소유욕과 집착으로 여주를 옭아매고 갈수록 여주의 몸과 마음을 남김없이 요구하는 에녹과 자신을 황제의 자리에 올린 에녹을 두려워하면서도 끌리는 것을 막지 못하는 에린의 불타는 듯한 케미를 웹툰으로 보게 되면 더 짜릿할 것 같고 너무 좋아요 두 사람의 애증어린 서사와 화려한 그림의 진수성찬일 <폐하의 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25.07.31

  • cbv***

    <제비꽃 로망스> 작품이 기대됩니다 평범한 로맨스가 아니라, 어느 정도 파격과 날 것의 감성이 섞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주목해야 할 작품 같아요. <제비꽃 로망스>는 제목만 들었을 땐 감성적일 줄 알았는데, 설정을 읽고 나니 전혀 다른 분위기여서 놀랐어요. 특히 여주 이름이 김백단인 점도 참 인상 깊어요. 주변은 전부 ‘꽃’ 이름인데 그녀는 나무 이름이라니, 이질적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존재로 느껴져요. 장무신이라는 남주도 너무 독특하고 강렬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을 것 같아요. 막말처럼 들리는 대사들도 사실은 감정을 돌려 표현하는 방식일 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런 츤데레적인 요소도 기대되네요. 이 둘의 감정이 언제부터 변화하기 시작할지, 그 전환점이 무엇일지도 매우 궁금하고요. 골목이라는 공간적 배경이 좁지만 강한 긴장감을 만들 것 같아 그 자체로도 매력적이에요. 우동집이라는 따뜻한 공간과 남주의 날카로운 세계가 어떻게 부딪힐지도 관전 포인트죠. 아직 그림체는 베일에 싸여있지만, 이런 분위기를 어떻게 시각적으로 표현할지가 정말 궁금해요. 빨리 첫 화 오픈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보고 싶네요!

    2025.07.31

  • lap***

    스위치

    2025.07.31

  • ch7***

    <괴물 아가씨와 성기사 시즌 2> 기대됩니다.

    2025.07.31

  • cor***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시즌 3

    2025.07.31

  • yjs***

    시절연애

    2025.07.31

  • bil***

    <파랑이흐른다>>별보라작가님 기대됩니다

    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