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캘린더
기다리면무료
RIDI ONLY
소설 원작
추석이벤트
1.(월)
- 클레버,곰배,메타툰&이른꽃


- 소라
2.(화)
- 클레버,빠다&수비



- 해기&사월생


3.(수)
- HAGA


4.(목)
- 나날,안도&누해봄



- 스르륵코믹스&꿀이흐르는



- RIYO&까망까망

5.(금)
- 린자&마라맛슈가


- 다가비&꽃제이


6.(토)
- 잭니
7.(일)
- 식인붕어

- 소항,몽지&사소금


10.(수)
- 마렛,이버노&서단


- 코코링,얌얌굿&진숙


11.(목)
- 벽페,삽살,메타툰&라캉


12.(금)
- 스르륵코믹스&사하



- 뭬진, 토금&은서예


- 린우,김진희&이른봄

13.(토)
- 팜쥬&안경원숭이


15.(월)
- 23
17.(수)
- 삼과&미캉



- 팀 죽조개(Terapin)&요정용


18.(목)
- 미세초, 치울&서모린


19.(금)
- 클레버,짱아찡,메타툰&강차윤


- BV
- 포토푀,MAMAKOTO&가람달

20.(토)
- 앤트스튜디오,구물&켄


21.(일)
- 러브,메타툰,차꾹&망루


- 마루더레드,해언&수너름
22.(월)
- 고깔, 감초&마뇽

23.(화)
- kk&팽유정



- 새싹,초록복숭아&시제트


24.(수)
- 핫퍼지코믹스&건어물녀



25.(목)
- 팀 하양

26.(금)
- 스르륵코믹스&달슬



- 두연,스튜디오 파노라마&김다함



- 히채,소다파이,메타툰&손피치



27.(토)
- 레드피치스튜디오&채랑비



28.(일)
- 옹만이,메타툰&김부끄


- 서글

29.(월)
- 지묵겸, 와퍼,초신성&신예운



30.(화)
- 새모내모,메타툰,WH&편백



10.3.(금)
10.5.(일)
- 점면,카야&라치크



🗓️ 꼭 읽어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출간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9월 신작 캘린더 댓글 이벤트!
- -기간: 2025. 08. 29(금) 00:00 ~ 09. 02(화) 23:59
- -이벤트 당첨자 발표일: 2025. 09. 04(목) 17시 이후
- -하기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EVENT 1에 당첨됩니다.
- 1) 9월 웹툰 신작 캘린더를 확인한다.
- 2) 9월 웹툰 신작 캘린더에서 기대작을 찾아, 하단의 이벤트 댓글란에 기재한다.
- -하기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EVENT 2에 응모가 완료됩니다.
- 1) 9월 웹툰 신작 캘린더를 확인한다.
- 2) 9월 웹툰 신작 캘린더에서 기대작을 찾아, 하단의 이벤트 댓글란에 기대평과 함께 기재한다.
🗓️ 이벤트 유의사항
- -웹툰 카테고리가 아닌 타 카테고리의 작품을 기재할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예: BL 웹툰,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등)
- -여러 번 댓글을 작성했더라도 최대 1번에 한해 참여가 인정됩니다. (예: 댓글 작성 개수 1개 이상인 경우 최대 1번만 전원 포인트 증정)
- -타인의 기대평을 도용한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기간 외 참여 건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당첨자 발표일까지 이벤트 댓글이 남아 있는 경우에만 당첨이 가능합니다.




riv***
<메리 사이코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5.08.29
wjd***
<금욕의 나라> 작품이 기대됩니다! 제목에 금욕 붙었다? 계속 금욕 생활 해오던 여주/남주가 서로를 만나서 있는지도 몰랐던 혹은 오랜 시간 꾸욱 참아왔던 성욕이 폭발한다는 이중적인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이건 벌써 19금 딱지다 원기옥같은 씬을 터트릴 그런 핫웹툰이다 쌈박한 제목만큼 기대가 안될수가 없다
2025.08.29
noe***
<악인 남편>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5.08.29
thi***
<메리 사이코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5.08.29
sti***
<메리 사이코 시즌 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5.08.29
nnv***
<폭군의 유일한 조향사가 되었습니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5.08.29
wwr***
<여름의 밀도> 작품이 기대됩니다! 차승조가 국가대표가 되어 해영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그림으로 본다면 심장이 먼저 반응할 것 같아요. 바람만 스쳐도 서희 생각이 난다는 고백이 칸마다 울리면 좋겠어요. 시골 책방의 냄새, 먼지 날리는 햇빛, 창문을 열 때의 삐걱거림까지 표현되면 몰입감이 미쳤을 듯해요.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랐지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가족 같은 사이’라는 미묘함이 웹툰에서 더 섬세하게 드러나길 바라요. 축구 경기 장면은 과하게 길지 않아도 좋지만 스프린트와 슈팅 순간의 속도감이 살아 있으면 짜릿하겠죠. 서희가 오래 지키던 일상과, 승조가 멀리서 키워 온 꿈이 한 화면에서 만나는 구도가 궁금해요. 색감은 여름 특유의 초록과 청량한 파랑으로, 밤 장면은 습한 공기를 은은한 조명으로 담아주면 최고예요. 책방 간판, 낡은 계산대, 손때 묻은 책갈피 같은 디테일도 기대돼요. 대사는 많지 않아도 눈빛과 손짓으로 감정을 밀어 넣는 연출이 좋겠어요. 두 사람 사이에 쌓인 시간의 무게가 컷 분할만으로도 보이면 금상첨화죠. 승조의 직진은 서두르지 않되 단단했으면 해요. 그리고 마지막엔 서로의 계절을 함께 통과하겠다는, 조용하지만 확실한 약속을 보고 싶어요. 빨리 보고 싶네요!
2025.08.29
vld***
<메리 사이코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원작이 워낙 평이 좋을 정도로 스토리가 탄탄한데 각색도 너무 훌륭해서 원작의 분위기가 그대로 녹아있고 작화와 연출 퀄리티가 최고에요! 거기다 남녀 주인공이 독보적인 캐릭터여서 두 사람의 케미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어요. 정말 추천하고 싶고 시즌2를 생각보다 빨리 볼 수 있게 돼서 너무 기대돼요!
2025.08.29
yun***
<메리 사이코 시즌 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5.08.29
rid***
<메리 사이코 시즌 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5.08.29
cbv***
<오만한 개새끼의 목줄을 잡았다> 작품이 기대됩니다! 강한 남자가 한 여자 앞에서만 약해진다는 설정은 언제 봐도 짜릿해요. 특히 비센체처럼 잔혹하고 오만하기로 유명한 인물이 샤일라한테만 무너지는 게 너무 매력적이죠. 여주는 가문과 자신의 삶을 지키려다 시작한 관계였을 텐데, 그 속에서 점점 사랑을 느끼고 성장하는 게 기대됩니다. 서로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의지하며 변화해가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질 것 같아요. 남주의 오만한 태도는 사실 세상에 대한 방어일 수도 있고, 여주가 그걸 허물어주는 과정이 매력 포인트겠죠. 처음에는 서로를 이용하려 했지만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 순간들이 달달할 것 같아요. 목줄이라는 표현이 단순히 강압적인 게 아니라, 서로에게 의지하는 상징처럼 풀리면 더 멋질 것 같아요. 남주가 여주 앞에서만 보이는 다정함이나 서툰 감정 표현이 너무 궁금해요. 여주도 남주의 도움 속에서 자존감을 되찾고 자기만의 길을 찾는 이야기가 나오면 감동적일 것 같아요. 단순히 연애만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전개라면 마음이 더 끌리겠죠. 강렬한 제목만큼이나 전개도 임팩트 있을 거라 믿습니다. 하루빨리 런칭돼서 직접 보고 싶어요!
2025.08.29
le6***
<메리 사이코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5.08.29
rdc***
팜쥬&안경원숭이 작가님의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작품이 기대됩니다! 원작 내용이 너무 흥미롭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재밌어서 웹툰으로도 꼭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작화와 캐디가 어떨지 궁금해요 출간일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기대하며 9월 13일을 기다릴게요!
2025.08.29
rhk***
<악인 남편>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5.08.29
eet***
<오만한 개새끼의 목줄을 잡았다>작품이 기대됩니다. 남주 캐릭터가 너무 극과 극이라서 궁금증이 폭발합니다. 제국의 대공이자 황제의 개새끼라 불릴 만큼 잔혹한데, 여주 앞에서는 다정하고 순종적이라니 그 대비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샤일라는 학대와 가스라이팅 속에서 자존감을 잃었지만, 남주와의 만남을 통해 스스로를 회복하게 된다니 응원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사랑을 받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되찾는 과정이 핵심 포인트 같아요. 남주도 처음에는 차갑고 냉정했지만, 여주에게만은 서툴고 다정한 모습을 보일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갭 차이가 독자들 마음을 사로잡겠죠. 목줄이라는 단어가 단순한 구속이 아니라 서로의 관계를 나타내는 상징이라서 더 흥미롭습니다. 두 사람이 처음엔 서로를 이용하려 했지만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이 설레고 기대돼요. 권력 다툼이나 가문의 문제 같은 외부 갈등도 있겠지만 결국 둘의 마음이 더 중요하게 다뤄질 것 같아 좋아요. 남주의 오만함이 여주 앞에서만 무너지는 순간은 언제나 짜릿하거든요. 여주가 점점 당당해지는 서사라 더 몰입해서 보게 될 것 같아요. 런칭되면 첫 화부터 바로 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