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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inw***

    조우님의 농담. 사회성이 결여된 수와 현실적이며 계산적인 공이 만나 서로에게 위로받고 서로에게 의지되는 존재가 되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따라가며 먹먹하면서도 따뜻함을 느낀 작품 이었습니다.

    2018.02.21

  • lkj***

    본디지앤메리미 취저였어요ㅠ정략혼인데 어쩜 딱맞는 천생연분 둘이 만났는지..보는내내 즐거웠어요. :)

    2018.02.21

  • clr***

    솔티러스트!!! 열대성겨드랑이님의 마성에 촉촉하게 젖었습니다 ㅜ

    2018.02.21

  • oli***

    술취한님의 꼭두각시요~~피폐물 좋아하는데 순조로운 생활 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피폐물이었어용ㅎㅎ

    2018.02.21

  • dea***

    여러분 솔티러스트 읽으세요!!! 겨님의 매력에 빠지세요!

    2018.02.21

  • pig***

    이번 설은 유제이보고서와 함께~~

    2018.02.21

  • yoh***

    도피안

    2018.02.21

  • min***

    <에다 유우리 - 소년은 백조를 꿈꾼다> , <츠키무라 케이 - 첫사랑 대 패닉> 오래간만에 제일 좋아하는 두 작가님의 신작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읽고 있답니다! 엄청난 사건과 스케일 없이, 햇살같이 따사롭고 다정한 풍경 속에 매일매일의 일상 속에서 자라나는 사과같은 러브 스토리. 필력있는 두 작가님의 섬세한 문장을 읽는 즐거움도 있지요. 무엇보다 대여로 보고 구매할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추천합니다 ♥

    2018.02.21

  • azx***

    크라운 클로운즈

    2018.02.21

  • ygh***

    그 문이 열리면

    2018.02.21

  • bby***

    설날에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에 감정이입하면서 또한 세계관을 넘나들며 무사히 십오야를 원정마쳤네요! 수 많은 작품을 수집했지만! 그 중 최애작이 된 작품은! 두구두구! <솔티 러스트>에서는 말랑말랑한 집착욕구와 동시에 임신하고 도망간 신박한 공 캐릭터를! 다양한 욕망을 대리 충족시켜준 <식스 섹스> 시리즈! 그 중 5. 6.은 정말이지 센세이션이었습니다! 낭만적인 살인마 르웰린과 가상 연애를 하는듯한 설렘과 동시에 섬뜩하면서 심장이 쫄깃해지는 사건들이 가득한 <살인마 르웰린의 낭만적인 정찬>은 마지막에도 애절했습니다ㅠ 르웰린과 상극인 <모든 연애는 흔적을 남긴다>! 사랑하는 법이 처음이고 생소해서 연애백서를 펼치고 자신의 사랑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유아독존 캐릭터는 저한테도 흔적을 남겼습니다..ㅠ 이 모든 작품의 공통점으로는 너무 짧았다는거! 책 한권씩 더 내주세요!! ㅠ 모두 한 문장 한 글자 아껴가며 읽은 수작이었어요! 엉엉 ㅠㅠ3월 달 (화이트데이 다음 날) 십오야도 새로운 작품 기다려지네요! 탕탕탕!

    2018.02.21

  • msh***

    본디지 앤 메리지

    2018.02.21

  • wiz***

    광야, 찬란한 어둠, 데이즈, 헌트 재밌어요

    2018.02.21

  • nin***

    녹색의 발견 너무 재미있네요

    2018.02.21

  • pia***

    킹메이커^^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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