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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won***

    <얼굴만으로 좋아할 순 없어요> 도이가키 료

    2025.10.05

  • chl***

    <새벽의 연화> 수원을 이길자가 있을까..ㅜㅜ

    2025.10.04

  • cul***

    <죽어서 돌아간 마법학교 생활을, 옛 연인과 프롤로그부터> 미겔 작화부터 눈길이 갔는데 성격도 그렇고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어오더라구요. 서브남주라는 이번 주제에 당당히 외치고 싶은 미겔을 이 기회에 살포시 추천하고 갈게요 ㅎㅎ

    2025.10.04

  • llb***

    <새벽의 연화> 수원

    2025.10.04

  • eoh***

    <새벽의 연화> 능력여주 + 이중에 하나는 네 취향이겠지st 다양한 남주들의 이야기가 매우 재밌어요!! 새벽의연화에서 제 최애 서브남주는 키쟈였다네요,,, 은발미인남 ㄴㅁ 좋아요ㅎ

    2025.10.04

  • ewy***

    <새벽의 연화>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

    2025.10.04

  • jie***

    <얼굴만으로 좋아할 순 없어요> 도이가키가 진국인데ㅠㅠ 얼굴도 밀리지 않는데!

    2025.10.04

  • bli***

    <죽어서 돌아간 마법학교 생활을, 옛 연인과 프롤로그부터> 미겔‼️ 첫 등장부터 분위기가 남다름. 미겔은 모든 장면에서 감정의 중심을 잡는 사람으로, 겉으로는 능글맞지만, 그 미소 뒤에는 오래 묵은 상처와 다정함이 숨어 있음. 그가 등장할 때마다 공기가 부드럽게 바뀌는 느낌, 그게 미겔의 힘이다‼️ 대사 하나, 시선 하나에도 진심이 묻어나서 캐릭터가 단단하게 살아 있다‼️ 서브남이지만 가장 따뜻하고 진실한 인물이라 계속 마음이 감. 화려하지 않은 존재감인데도, 장면의 무게를 가져가는 건 언제나 그였고, 장발 캐릭터가 이렇게 현실적인 위로로 다가올 줄은 몰랐다.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은 인물, 그게 미겔이다.

    2025.10.04

  • xma***

    <죽어서 돌아간 마법학교 생활을, 옛 연인과 프롤로그부터> 미겔이요🩷🩷🩷🩷🩷🩷 아이원츄 기브미 미겔🩷🩷🩷전 무조건 원앤온리에 서브남엔 관심 1도 없었는..아니 오히랴 서브남에 불호에 가까웠던 독자로 이 작품으로 작품 보는 눈이 180도 달라졌어요. 이 작품은 주인공 커플의 로맨스도 물론 중심이지만, 미겔이 가진 그 묘한 ‘틈’이 훨씬 강하게 느껴졌고, 미겔이 참,…보면 능글맞은데 어딘가 텅 비어 있고, 스스로는 주인공이 될 수 없다는 걸 아는 듯한 태도라서 그런데도 그 틈을 메우듯 주인공(올리아나)에게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잠깐 머물렀다가 아무렇지 않게 돌아서는 게 너무 아련했어요ㅜㅜㅜ 그림도 미겔이 나올 때 제일 힘이 들어간 느낌이라서, 그냥 ‘얘가 진짜 주인공인가?’ 싶었고, 장발에 무심한 표정 + 쓸쓸한 대사 조합이 치명적이에요👍 제가 느낀 미겔은 “남이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정작 자신은 그 자리에 남는 사람” 같은 느낌이라 그래서 더 깊게 꽂혔고, 왜 “섭남이 진국”이라고 하는지 바로 알겠더라구요ㅠㅠ제발 진심 꼭 보세요. 소장하고 돈이 단 1원도 안아깝고, 더 보고싶은 작품이였습니다!

    2025.10.04

  • mie***

    <새벽의 연화> 수원 제발 이프라도 이어주세요 ㅠㅠ

    2025.10.04

  • fks***

    <밟고,차고,사랑하고> 카세…:

    2025.10.04

  • ekq***

    <새벽의 연화> 수원

    2025.10.04

  • gks***

    <새벽의 연화> 수원 찐임,,,

    2025.10.04

  • gil***

    <죽어서 돌아간 마법학교 생활을, 옛 연인과 프롤로그부터> 미겔이 매력있네요

    2025.10.04

  • tjd***

    <손끝과 인연> 오우시!! 소꿉친구가 본인을 더 오래 볼 수 있게 수화를 공부하고 늘 티를 안내도 가장 유키를 아낀 진짜로 순애남입니다... 너무 서사가 완벽하고 매번 바보라고 수화로 놀리지만 그 속에는 자기를 바라봐 달라는 너무나도 심금을 울리는 속마음이 담겨있죠. 선배가 유키랑 사귄다고 할 때도 울리지 말라는 것부터 작품 중간중간 나오는 유키에게 하는 스킨십이라든가 유키를 진짜 좋아한다는 게 느껴질 정도의 간절함이랄까요. 그런 게 더 잘 느껴저 더더욱 안타까워 눈물이 납니다ㅠㅠ 다른 일을 하다가도 길에 유키가 지나가면 유키만 바라보고 늦은 시간 유키가 외출해도 걱정하는 모습이 진짜로 찐사랑 아닐까요? 오우시에 대한 주접을 은 떨어도 부족하지만 손끝과 연연을 보며 이렇게 서브남주에 감정이입한 건 이 작품이 처음입니다. 차라리 나에게 오렴 내가 잘해줄게 오우시군 ㅠ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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