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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ONLY
소설 원작
추석이벤트
1.(수)
- ENCELADUS&백이듬



- 스푼코믹스&아스테리아


- 스푼코믹스&클로엘(CLOEL)


2.(목)
- 비비&윤소솜



- 나날, 안도, 누해봄



- 산책&천지혜


3.(금)


- 콘티메이커,메타툰,오보소&이소윤


- 박지은
4.(토)
- 모과챠,메타툰,댕빵&미와키


5.(일)
- 점면,카야&라치크


6.(월)
- STUDIO107(울트라미디어)&사라유


7.(화)
- 신혁,메타툰,굴비&란배

- 방통식
10.(금)
- 완두,메타툰,토스타&저음


12.(일)
- 연생,스튜디오 0103&윤소리



13.(월)
- Team Mayday&홍유라



- 혜빈
14.(화)
- 보라,메타툰&인텔리베어


15.(수)
- 글리,하리힌,선생&마셰리



- 뚜부

16.(목)
- 차미삭,메타툰,가루&편백


- 쇠타, 송채은, 검오리
17.(금)
- 햅P&또다른



- 벽페,메타툰,왕냐&홍서혜

18.(토)
- 린우, 까진뇽

19.(일)
- 새모내모,메타툰,iMa&망루


20.(월)
- 새모내모,메타툰,귤님&망루


- 도래&핑캐

21.(화)
- 또다른&느루


22.(수)
- 렬림,싱싱&달홍시


- 라문,FUKI choco&오앤


23.(목)
- 콘티메이커,메타툰,블체&유다른

24.(금)
- 금굼비,완식사&타락감자


- 쫑봄봄
- 리바
25.(토)
- IIAKI,메타툰,리카&씽씬


- 스푼&플루토스


26.(일)
- 다드래기,kk&최수현


- 연골
27.(월)
- 콘티메이커,메타툰,양빵&차홍주

28.(화)
- 규르, 따비

- 기뉴,소금&이로이


29.(수)
- 지가,넌서&십이월사일



30.(목)
- 다미씨,VI,오로라스튜디오&이유진


31.(금)
- 완두,메타툰,박차고&윤아원


11.1.(토)
- 마루더레드,런치&월간 포포친


11.2.(일)
- 짱걸, 조상덕

11.6.(목)
- 지구,배&윤소리



🗓️ 꼭 읽어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출간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10월 신작 캘린더 댓글 이벤트!
- -기간: 2025. 09. 30(화) 00:00 ~ 10. 02(목) 23:59
- -이벤트 당첨자 발표일: 2025. 10. 17(금) 17시 이후
- -하기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EVENT 1에 당첨됩니다.
- 1) 10월 웹툰 신작 캘린더를 확인한다.
- 2) 10월 웹툰 신작 캘린더에서 기대작을 찾아, 하단의 이벤트 댓글란에 기재한다.
- -하기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EVENT 2에 응모가 완료됩니다.
- 1) 10월 웹툰 신작 캘린더를 확인한다.
- 2) 10월 웹툰 신작 캘린더에서 기대작을 찾아, 하단의 이벤트 댓글란에 기대평과 함께 기재한다.
🗓️ 유의사항
- -웹툰 카테고리가 아닌 타 카테고리의 작품을 기재할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예: BL 웹툰,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등)
- -여러 번 댓글을 작성했더라도 최대 1번에 한해 참여가 인정됩니다. (예: 댓글 작성 개수 1개 이상인 경우 최대 1번만 전원 포인트 증정)
- -타인의 기대평을 도용한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기간 외 참여 건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작품명을 명확하게 기재하셔야 합니다.
- -당첨자 발표일까지 이벤트 댓글이 남아 있는 경우에만 당첨이 가능합니다.
이벤트 댓글
zeu***
<바디 포지션> 작품이 기대돼요! 소설에서 제일 취향이었던 건 두 사람이 서로를 문장으로 간질이는 그 리듬이었어요. 권해강이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치고 들어오면, 홍차은은 논리와 자존심으로 반격하잖아요. 그 텐션이 웹툰에서는 말풍선 템포와 컷 분할로 더 또렷해질 것 같습니다. 해강이의 능청스런 표정은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눈동자 반짝임으로 한 컷이면 끝나고, 차은의 단단함은 시선 고정과 턱선 각도로 전해지겠죠. 학교라는 배경도 강점이에요. 복도, 교무실, 체육관, 운동장처럼 모두가 익숙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밀당은 현실감이 높거든요. 수영선수 출신 설정은 움직임을 예쁘게 그릴 수 있는 핑계라서 더 좋고요. 물결 이펙트가 깔리는 순간 독자 머릿속에 청량한 소리까지 울릴 것 같아요. 무엇보다 관계의 포지션이 바뀌는 지점이 중요한 작품이라, 프레임 상하 구도를 이용하면 감정선이 더 쉽게 읽힐 것 같아요. 처음엔 차은이 위, 해강이 아래였다가 어느새 서로 높이를 맞추는 장면을 보면 아마 미소가 날 겁니다. 감자탕집 장면도 놓치면 아쉽죠. 따뜻한 조명과 수증기, 김 오르는 그릇을 그려 넣으면 둘 사이의 온도 차가 말없이 드러날 거예요. 학생들이 던지는 생활감 있는 대사도 컷 사이사이에 포인트로 빛날 듯해요. 소설 읽을 때도 빵 터지는 구간이 많았는데 웹툰 편집에서는 타이밍을 더 정확히 잡을 수 있으니까요. 큰 빌런 없는 로코여도 주인공 합만 탄탄하면 회차 끝에 손이 자동으로 다음을 누르게 됩니다. 그 자동 클릭을 만드는 게 바로 이 작품의 말맛과 생활감이라고 생각해요. 런칭 알림을 보고 오랜만에 설렌 이유가 딱 이거예요. 그림으로 보면 더 반짝일 대부분의 장면들이 이미 머릿속에서 재생 중입니다. 런칭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2025.09.30
soy***
<눈먼 짐승의 시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hkt***
<눈먼 짐승의 시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jjo***
<과수원의 사정>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may***
< 나를 파멸시킬 그대에게>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iip***
<발렌티나의 천국> 작품이 기대돼요! 원작은 읽는 내내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안겨줬던 명작이었습니다. 발렌티나는 대공으로서 누구보다 강인하고 냉정했지만, 그 내면에 숨어 있는 인간적인 갈등과 고독은 그녀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어요. 에델레드는 추락한 과거를 지닌 인물이지만, 끝까지 살아남아 다시 발렌티나의 곁에 선다는 점에서 감동을 주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정치적 균형을 뒤흔드는 큰 사건이었죠. 사랑이 곧 권력의 문제로 확장되는 이 서사는 다른 작품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매력이었습니다. 원작에서는 대화 하나하나가 긴장을 불러일으켰는데, 웹툰에서는 이런 장면이 컷과 표정으로 훨씬 더 생생하게 다가올 거라고 기대합니다. 특히 발렌티나의 흔들림 없는 눈빛과, 가끔 드러나는 인간적인 모습이 대비되면 독자들은 더 깊이 빠져들 거예요. 암살과 음모, 배신과 충성의 서사가 그림으로 옮겨질 때 압도적인 긴장감을 줄 겁니다. 심장의 맹세라는 설정도 웹툰에서 강렬하게 재현될 것 같아요. 빛과 그림자의 연출, 심장 고동 같은 비주얼적 효과는 독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겠죠. 발렌티나가 책임감 속에서 흔들리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은 애절하고도 웅장한 장면으로 그려질 겁니다. 두 사람이 끝내 서로를 선택하는 순간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줄 거예요. 런칭 소식을 듣고 나서 계속 상상하게 되는 건, 바로 이 장면들이에요. 웹툰이 원작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새롭게 확장시켜주길 기대합니다. 이번 런칭은 절대 놓칠 수 없는 이벤트가 될 것 같아요. 정말 기대가 되네요!
2025.09.30
vun***
<눈먼 짐승의 시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21r***
<눈먼 짐승의 시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gre***
<발렌티나의 천국>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hop***
<낭만적 사랑의 부재>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jlk***
<낭만적 사랑의 부재> 작품이 기대돼요! 이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두 사람의 대화와 감정의 흐름에 집중한 작품이라서, 웹툰으로 표현될 때 장점이 극대화될 거라 생각해요. 화려한 배경이나 사건보다 중요한 건 캐릭터의 표정, 몸짓, 그리고 작은 생활 디테일이었죠. 소민이 내숭을 부리며 시간을 끌다가도 결국 마음을 들켜버리는 순간들이 특히 좋았어요. 재열은 장난스러워 보이지만 그 안에 진심이 숨어 있어서, 말 한마디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꿔버리곤 했죠. 이런 미묘한 감정 변화를 웹툰에서는 눈빛이나 손끝, 시선의 방향만으로 표현할 수 있을 거라 기대돼요. 베이킹 스튜디오의 따뜻한 분위기와 오피스의 차가운 공기가 대비되는 것도 시각적으로 강렬할 것 같아요. 특히 스튜디오에서 흩날리는 밀가루와 설탕가루 같은 디테일이 그림으로 나오면 감각적이고 예쁠 것 같아요. 고수위 장면도 단순히 수위만 높은 게 아니라 감정선을 강조하는 방식이라 웹툰에서도 세련되게 구현될 거라 믿습니다. 오해가 생기고 화해로 이어지는 장면은 패널 구도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될 수 있겠죠. 각진 말풍선은 긴장감을, 둥근 말풍선은 따뜻함을 주면서 감정의 온도를 보여줄 수도 있어요. 제가 소설을 읽으며 가장 감동했던 건, 특별한 사건이 없어도 충분히 설레고 몰입할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그 힘은 결국 캐릭터와 대사에서 나오는데, 웹툰은 이걸 더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체라서 더 기대됩니다. 런칭 소식을 들은 순간, 소설 속에서 상상만 했던 장면들이 생생하게 다가올 것 같아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런칭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2025.09.30
dnd***
<눈먼 짐승의 시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wlr***
<눈먼 짐승의 시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coo***
<눈먼 짐승의 시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nam***
<1번국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