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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읽어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출간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10월 신작 캘린더 댓글 이벤트!
  • -기간: 2025. 09. 30(화) 00:00 ~ 10. 02(목) 23:59
  • -이벤트 당첨자 발표일: 2025. 10. 17(금) 17시 이후
  • -하기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EVENT 1에 당첨됩니다.
  •   1) 10월 웹툰 신작 캘린더를 확인한다.
  •   2) 10월 웹툰 신작 캘린더에서 기대작을 찾아, 하단의 이벤트 댓글란에 기재한다.
  • -하기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EVENT 2에 응모가 완료됩니다.
  •   1) 10월 웹툰 신작 캘린더를 확인한다.
  •   2) 10월 웹툰 신작 캘린더에서 기대작을 찾아, 하단의 이벤트 댓글란에 기대평과 함께 기재한다.
🗓️ 유의사항
  • -웹툰 카테고리가 아닌 타 카테고리의 작품을 기재할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예: BL 웹툰,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등)
  • -여러 번 댓글을 작성했더라도 최대 1번에 한해 참여가 인정됩니다. (예: 댓글 작성 개수 1개 이상인 경우 최대 1번만 전원 포인트 증정)
  • -타인의 기대평을 도용한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기간 외 참여 건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작품명을 명확하게 기재하셔야 합니다.
  • -당첨자 발표일까지 이벤트 댓글이 남아 있는 경우에만 당첨이 가능합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ykb***

    <1번국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 xxv***

    <바디 포지션> 작품이 기대돼요! 권해강은 금빛 메달을 내려놓고도 자신만의 페이스를 잃지 않는 캐릭터라 멋있어요. 본능적으로 직진하지만 선 넘지는 않는 감각이 있고, 밀당을 장난으로만 소비하지 않는 진득함이 있죠. 홍차은은 자립과 자존으로 버틴 사람이어서 쉽게 흔들리지 않아요. 그 단단함 때문에 둘의 티키타카가 힘을 얻습니다. 웹툰에서는 서로의 과거가 스쳐 가는 플래시백이 큰 역할을 할 것 같아요. 교복이 비치는 짧은 컷, 물 위에서 숨을 참는 순간 같은 이미지가 감정을 한 번에 당겨 주니까요. 체육관 조명과 수학 교실의 칠판 색을 대비시키면 두 사람이 서 있는 세계가 다르다는 점도 더 명확해질 겁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프레임 안에서 거리가 줄어드는 장면이 나오면 그게 관계의 변곡점이겠죠. 제목처럼 바디 포지션, 결국 서로의 위치를 맞추는 이야기가 될 테니까요. 해강의 어깨선과 광배근, 손등의 힘줄 같은 디테일을 살리면 선수 출신의 설득력이 살아납니다. 차은의 손끝에 남은 분필가루, 고개를 아주 조금만 끄덕이는 버릇 같은 것도 표정 연기의 재료가 되겠고요. 소설에서 재밌었던 언어 유희들은 말풍선 크기, 폰트 두께, 효과음으로 장난치기 딱 좋습니다. 번쩍이는 연출보다 생활감 있는 연출이 더 어울리는 작품이라서 오히려 웹툰에 최적화라고 생각해요. 과몰입 포인트가 어디냐고요. 당연히 회차 말미의 짧은 속마음 한 줄입니다. 그 한 줄을 위해 다음 편을 누르게 되는 구조가 가장 기대돼요. 여름밤 선풍기 바람처럼 시원하고, 마지막엔 포근하게 덮어주는 로코가 될 것 같네요. 정말 기대가 되네요!

    2025.09.30

  • sy9***

    <1번국도>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 ryt***

    <눈먼 짐승의 시간> 작품이 기대돼요! <눈먼 짐승의 시간>은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상처와 속죄, 사랑이 동시에 존재하는 드문 서사라서 웹툰화가 특히 반갑습니다. 시력을 잃은 에제카일이 세상과 자신을 철저히 가두는 모습은 잔혹했지만 동시에 누구보다 강인한 인간의 얼굴을 보여줬어요. 그런 그 앞에 서 있는 로즈는 죄인의 딸로서 책임과 속죄를 선택한 인물이라 흔한 여주와는 결이 달랐습니다. 처음엔 억눌린 감정 속에서 버티던 두 사람이 점점 서로의 상처를 인정하고, 그 속에서 다시 걸음을 내딛는 과정이 진짜 감동이었어요. 이 작품의 묘미는 큰 사건이 아니라 작은 반복에서 오는 리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밤마다 문을 두드리는 습관, 서로의 숨소리에 익숙해지는 과정 같은 디테일이 독자의 심장을 서서히 조여왔죠. 웹툰에서는 이런 순간들이 여백과 칸의 리듬으로 표현될 수 있어 훨씬 몰입도가 높아질 거라 기대됩니다. 에제카일의 분노가 폭력으로 그려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자신을 버티게 하는 힘으로 표현되는 점도 이 작품만의 특별함이에요. 수술 제안이 들어왔을 때, 단순히 시력을 되찾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마주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갈림길로 다가왔던 장면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두 사람의 표정 하나만으로도 모든 서사가 설명되리라 믿어요. 그래서 대사가 많지 않아도 침묵 속에서 터져 나오는 감정이 웹툰에서는 더 크게 와 닿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나란히 걷는 발자국 같은 소박한 연출만으로도 독자를 울릴 수 있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런칭일이 기다려지고, 다시 한 번 그 시간을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2025.09.30

  • ccb***

    <사랑하는 나의 늑대에게>작품이 기대돼요! 이 작품에서 좋았던 건 단순히 판타지 로맨스가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가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너무 섬세하게 담겨 있다는 거예요. 칼리온은 상처와 외로움 속에서 살아가지만, 샤일라를 만나면서 조금씩 자신을 드러내기 시작했죠. 그 변화가 강렬하면서도 애틋하게 다가와서 읽는 내내 몰입했어요. 샤일라는 흔들리면서도 끝내 칼리온을 선택하는 인물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원작에서는 두 사람이 대립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결국 서로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들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이런 감정들이 웹툰으로 옮겨지면 장면 하나하나가 더욱 절절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특히 숲 속에서 마주보는 장면이나 손을 잡는 순간은 그림으로 보면 숨이 막힐 만큼 아름다울 거라 기대돼요. 늑대라는 존재가 가진 힘과 야성적인 분위기가 시각적으로 표현되면 원작의 긴장감이 그대로 살아날 것 같습니다. 또 북부라는 공간적 배경은 웅장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그림으로 보면 더욱 압도적일 거라 생각해요. 저는 이 작품이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구원하는 로맨스라는 점에서 가장 큰 매력을 느꼈어요. 그래서 웹툰화를 통해 감정의 깊이가 어떻게 구현될지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돼요. 긴 호흡의 서사를 컷으로 따라가는 재미는 원작과는 또 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셀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25.09.30

  • you***

    <낭만적 사랑의 부재>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 mar***

    <1번국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 etr***

    <나를 파멸시킬 그대에게> 작품이 기대돼요! 소설을 읽을 때 가장 강렬했던 건 이렐이 결코 수동적인 인물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처음엔 단순히 살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듯 보이지만, 그 거짓말 속에 철저한 계산과 의지가 숨어 있어서 캐릭터가 훨씬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바르칸과의 관계는 단순한 집착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긴장과 끌림이 공존했어요. 그는 무자비한 동시에 누구보다 솔직한 남자였고, 그 점이 이렐을 끝까지 버티게 만든 원동력이 된 것 같아요. 두 사람이 서로를 옭아매면서도 동시에 기대어야만 하는 모순적인 상황은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숫자로 표시되는 호감도 시스템도 흥미로웠는데, 결국 중요한 건 수치가 아니라 진심이라는 걸 보여주는 장치라서 인상 깊었어요. 이렐이 매 순간 내리는 작은 선택들이 모여 결국 판을 바꿔 버리는 결말로 이어지는 점도 정말 통쾌했죠. 바르칸의 집요한 언행이 웹툰 컷 속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특히 말 한마디로 공기를 바꾸는 장면들이 웹툰에서는 훨씬 더 압도적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생존을 건 두 사람의 심리전이라 긴장감이 배가될 거라 기대돼요. 런칭되면 첫 화부터 바로 챙겨볼 준비가 돼 있습니다. 빨리 보고 싶네요!

    2025.09.30

  • ult***

    <발렌티나의 천국>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 dmy***

    <1번국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 vvn***

    <눈먼 짐승의 시간>작품이 기대돼요! 웹툰화 소식에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소설을 읽으며 느꼈던 묵직한 긴장감이에요. 전쟁 영웅이었던 에제카일이 하루아침에 시력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모습은 처절하면서도 매혹적이었습니다. 특히 그 앞에 서 있는 로즈의 존재가 단순한 구원자가 아니라 가해자의 딸이라는 점에서 이야기가 주는 충격은 더욱 컸습니다. 사랑과 죄책감이 한 몸처럼 얽힌 관계라 쉽게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이 독자를 붙잡았어요. 에제카일은 분노와 상처 속에서도 품위를 버리지 않았고, 로즈는 도망치지 않고 곁에 남는 것을 선택하면서 자신을 소모하기보다 성장하는 길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의 대화는 늘 칼날처럼 날카롭지만 동시에 온기를 품고 있었죠. 웹툰에서는 이 미묘한 긴장과 안도의 결을 표정과 시선으로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을 거라 기대돼요. 특히 어둠 속에서 손끝으로만 상대를 인식하는 장면은 만화라는 매체가 가진 장점으로 극대화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술 제안이 들어온 이후, 보게 되는 것과 보고야 마는 것 사이에서 갈등하는 장면도 꼭 보고 싶어요.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이 어떤 컷 분할로 표현될지 벌써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습니다. 화려한 전투 장면 없이도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서사가 그림으로 옮겨지면 긴장감은 배가될 거예요. 무엇보다 이 이야기는 용서가 아니라 다음을 함께 살아내는 선택에 대한 이야기라서, 웹툰이 그 여정을 어떻게 담아낼지 무척 궁금합니다. 첫 화 공개일을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이 커집니다. 런칭날만 손꼽아 기다릴게요!

    2025.09.30

  • hj6***

    <1번국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 wre***

    <눈먼 짐승의 시간> 작품이 기대돼요! 전쟁 영웅이 보지 못하는 세계에서 다시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라니, 그림으로 옮겼을 때 울림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첫 화는 저택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시작하면 좋겠어요. 소리가 장면을 여는 열쇠가 되니까요. 에제카일의 질문은 칼날 같지만, 그 뒤에 숨어 있는 두려움과 상실감을 눈썹의 각도나 입술의 긴장으로 잡아주면 설득력이 비약적으로 올라가요. 로즈의 마음은 긴 변명이 아니라 멈칫하는 발목, 떨리는 손끝, 그리고 다시 문을 두드리는 용기로 표현되면 충분해요. 장미 전쟁은 색을 덜어낸 회상으로 처리해 현재의 체온과 대비시키면 좋겠고요. 의사가 가져온 가능성은 화면을 환히 밝히기보다 하이라이트를 한 톤 올리는 정도로만 표현되면 더 현실적일 것 같아요. 행운이라는 단어가 터질 때 독자는 이미 두 사람의 긴 시간을 알고 있기에 한 문장이 폭풍처럼 느껴질 거예요. 짐승의 저택이라는 프레임이 집으로 바뀌는 순간을 상징하는 요소도 기대돼요. 예를 들면 바닥에 놓인 머그컵 두 개, 식탁에 늘어선 수저 두 벌 같은 단서들이요. 마지막에는 다음이라는 속삭임을 말풍선 없이 입 모양만으로 보여줘도 충분히 전달될 듯해요. 그래서 더 보고 싶고, 그래서 더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엄청나게 기대중이에요~

    2025.09.30

  • qwe***

    <1번국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

  • jws***

    <1번 국도> 작품이 기대돼요!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