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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aad***

    요즘 피폐물이나 복수물만 잔뜩 보다가 이렇게 밝고 웃긴 서양풍 계약결혼물 다시 만나는 느낌이라, 개 같은 나의 대공 웹툰 소식 듣고 진짜 숨통 트이는 기분이었어요 ㅎㅎㅎㅎ 리에트가 언니 지키려고 자기 인생 들고 나르키스랑 거래하러 가는 설정이 듣기엔 무거운데, 실제로는 이 친구 특유의 에너지 덕에 되게 통쾌하고 시끄럽게 느껴져서 좋았거든요. 표지에서 해맑게 웃고 서 있는 리에트 얼굴만 봐도 그 기운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벌써부터 캐릭터한테 정 붙이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요 ㅋㅋㅋㅋ 카인은 리에트 만나기 전까지는 의무와 책임만 보고 사는 사람인데, 같이 지내면서 슬슬 표정 풀리고 마음이 들키는 순간들이 포인트라, 웹툰에서 그 갭이 제대로 살아나면 진짜 취향 저격 남주 될 것 같아요. 나르키스는 등장할 때마다 사건 하나씩 들고 오는 문제의 서브남이라, 웹툰에선 그의 한 컷이 나오면 바로 공기가 확 달라지는 연출이 붙을 것 같다는 기대도 있고요. 텍스트로 읽을 때 살짝 길다고 느껴졌던 몇 부분도 만화에서는 템포 조절로 훨씬 경쾌하게 넘어갈 것 같아서 이 장르랑 너무 잘 맞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웃다가 설레다가 중간중간 조용히 마음 콕 찌르는 맛이 있는 이야기라, 퇴근하고 이불 속에서 한 화씩 보기 딱 좋을 것 같고, 그래서 런칭되면 나도 모르게 매주 손이 먼저 움직여서 켜게 될 것 같아 진짜 기대돼요. 얼른 만나고 싶어요!

    2025.12.16

  • smi***

    기대됩니다!!

    2025.12.16

  • gjh***

    처음엔 그냥 가볍게 볼 로코인가 했는데, 보다보니 완전 몰입해서 숨도 못 쉬고 읽었어요. 리에트가 착하고 순하지만 그저 멍한 캔디 스타일이 아니라,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진짜 깊어서 보는 내내 응원하게 돼요. 반대로 남주는 원칙주의자에 냉정하고 엄격한 인물이지만 여주를 만나면서 점점 감정을 자각하고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 잘 그려졌고요. 특히 서로 연기하자면서 입술만 닿으면 반응 다 드러나는 그 미묘한 순간들ㅋㅋㅋㅋ 그게 연기냐고요! 웹툰에서 두 사람 표정 연기랑 시선 교차하는 장면 나올 때마다 터질 준비 됐습니다. 여주 언니 결혼 지키기 위해 결혼하는 것도 넘나 대의있고, 반대로 남주도 가문의 후계자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결혼해야 해서 두 사람 마음이 얽히는 부분 너무 설레요. 단순히 달달한 로맨스뿐 아니라, 두 주인공의 성장과 치유가 같이 있어서 완급 조절도 너무 잘 돼 있었거든요. 원작 감성 그대로 살린 작화라면, 보는 재미는 배가 될 듯해요. 그림에서 오는 케미는 또 다르잖아요. 티저 봤는데 얼굴합 진짜 미쳤습니다... 작화가 좋으니 정말 기대감이 커지네요 ㅎㅎㅎㅎ 빨리 보고 싶어요~~~

    2025.12.16

  • rnl***

    기대됩니다

    2025.12.16

  • rud***

    기대됩니다

    2025.12.16

  • yun***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2025.12.16

  • tak***

    기대됩니다

    2025.12.16

  • wtm***

    작화도 예쁘고 기대됩니다

    2025.12.16

  • bul***

    기대합니다 ~

    2025.12.16

  • vwr***

    기대돼요

    2025.12.16

  • ssf***

    제목 다시 보는 순간 아 이 난리 나는 조합이었지 하면서 이미 마음속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시작했어요 ㅋㅋㅋㅋ 예전에 소설로 전권 달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 웹툰으로 리에트와 카인을 다시 만난다니 진짜 반가운 동창회 느낌이에요. 특히 표지에서 리에트가 밝게 웃으면서 서 있는 모습이 딱 내가 상상하던 그 양갈래 에너지라서, 한참 확대해서 구경하다가 혼자 흐뭇해졌어요. 반대로 옆에 서 있는 카인은 눈빛부터 완전 얼음장인데, 이 사람 알고 보면 누구보다 한 우물만 파는 스타일이라는 걸 아니까 그 표정이 더 귀엽게 느껴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 계약이라고 포장해 놓고 결국 둘 다 진심 숨기지 못해서 계속 들키는 전개가 이 작품 매력이라, 웹툰에서는 회차마다 작정하고 설레는 장면들로 꽉 채워 줄 것 같은 기대감이 있어요ㅎㅎㅎ 나르키스는 여유로운 미소에 묘하게 불안한 공기를 달고 다니는 캐릭터라서, 웹툰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면 분명 시선 먼저 끌어갈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달달한 로코 감성이 강하지만, 가문 싸움이랑 저주 설정 덕분에 중간중간 긴장감이 싹 올라오는 구조라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 이걸 연출과 컷 분배로 잘 살려주면 진짜 순삭 웹툰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작 있을 때도 퇴근하고 누워서 몰아서 보기 딱 좋았는데, 웹툰은 말할 것도 없이 침대 누워 스크롤 내리기 최고용 작품이라, 공개되면 바로 정주행 달리면서 행복해할 준비 이미 다 돼 있어요ㅋㅋㅋㅋ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2025.12.16

  • jja***

    기대됩니다

    2025.12.16

  • hyl***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2025.12.16

  • fhg***

    개 같은 나의 대공 웹툰 론칭 소식 들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게 라리에트 말투였어요 ㅋㅋ 원작에서 이 친구 말하는 방식이 너무 사람 같고 현실 친구 같아서, 말풍선으로 보면 진짜 숨소리까지 들릴 것 같거든요 ㅎㅎ 혼잣말도 귀엽고 남한테 툭툭 던지는 말도 센스 있어서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낄낄거렸는데, 그게 그림이랑 같이 나오면 몰입도가 두 배는 될 것 같아요 중간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금발에 초록 눈으로 해맑게 웃는 모습 보고 아 이건 리에트 외에는 아무도 못 한다 싶었어요 ㅠㅠ 카인은 겉으로 철벽 대공처럼 굳어 있지만 사실 여주에게 약한 남주라서, 웹툰에서는 눈썹 하나만 풀려도 아 지금 마음 무너졌구나 하고 다 보일 것 같아요 ㅋㅋ 나르키스는 말 많고 요란한 황자라 말풍선 길이부터 남다를 것 같고요 계약결혼, 저주, 정치까지 들어 있는 서사인데도 전체 톤은 로코 쪽이라 웹툰로 옮기면 킬링타임이랑 감정 몰입 사이에서 적당히 왔다 갔다 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라리에트가 언니와 가족을 지키려고 굳게 마음먹는 장면, 카인이 그런 라리에트를 보며 자기 인생 처음으로 계획을 바꿔보는 장면들이 한 컷씩 쌓이면 나중에는 그냥 두 사람 응원하면서 ㅠㅠㅠ 보는 웹툰이 될 것 같아요 편하게 웃다가도 슬쩍 마음을 건드리는 장면이 있어서 하루 끝에 한두 편씩 보기 딱 좋을 것 같고, 저도 그 루틴 상상하면서 벌써부터 기대 중이라서 개 같은 대공 커플이 화면에서 싸우고 사랑하는 거 구경할 생각에 ㅋㅋ 괜히 설레요ㅋㅋㅋ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25.12.16

  • suk***

    기대됩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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