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확인해 주세요!
- -이벤트 기간 : 2026. 01. 04(일) 07:00 ~ 2026. 01. 18(일) 23:59
- -포인트 유효기간 : 증정일로부터 4일
- -모든 종류의 쿠폰 및 포인트를 사용하여 결제하셔도 정상 참여됩니다.
- -작품을 선물하실 경우, 참여 기회는 선물 받으신 분께 주어지며 이벤트 기간에 선물 수령 및 별점/리뷰 작성을 완료해야 합니다. (책 지급 쿠폰 등 무료 선물 제외)
- -PC 뷰어 또는 페이퍼 기기만 이용하시는 고객께서는 이벤트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 및 당첨될 경우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e북 전권 소장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에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포인트가 즉시 지급됩니다.
- ① 이벤트 대상 e북 신작 전권 유료 소장 결제 (단, 저자 인터뷰 제외)
- ② 유료 소장 결제한 대상 작품 전체 앱 뷰어 다운로드 및 열람 완료
- ③ 이벤트 대상 e북 신작 작품홈에 별점 및 최초 리뷰 작성
🌟 인터뷰 열람 댓글 이벤트 안내
- -당첨자 발표일 : 2026. 01. 22(목) 18시 이후
- -e북 혹은 웹소설로 저자 인터뷰 열람하고 이벤트 페이지 아래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 -당첨자 발표까지 이벤트 댓글을 삭제하지 않고 유지해주셔야 정상 참여됩니다.
🌟 무료이용권 이용 안내
- -무료이용권은 1월 4일(일) 하루만 발급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실 경우 1일 동안 대여가 가능합니다.
- -본 이벤트 페이지에서 증정 받으신 무료이용권 5장은 19세 이용가 및 15세 이용가 웹소설 작품 모두에 사용 가능합니다.
ade***
The interview content is so interesting! I'm falling in love with the story again. Thank you, author!
2026.01.04
ell***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2026.01.04
chj***
인터뷰에 이어 외전까지 호로록 마시듯 맛있게 읽고 와서 댓글 남기게 되었네요. ㅋㅋㅋ
2026.01.04
sto***
외전과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2026.01.04
bl5***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2026.01.04
bro***
인터뷰 잘 봤습니다. 이제 외전 보러 갑니다!!
2026.01.04
rid***
인터뷰를 읽고 나니 작품의 구조가 더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2년 이상 구상된 이야기라는 점이 서사의 밀도로 느껴졌어요. 우연에서 출발했지만 필연으로 완성된 이야기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러시아라는 공간 선택이 첫사랑 재회 서사와 정말 잘 맞았습니다. 어린 시절과 성인 시절을 병치한 방식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두 인물이 서로의 삶을 추동하는 존재라는 설명이 명확하게 와닿았습니다. 다경의 성장 동력과 요한의 삶의 방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더군요. 평범하고 무해한 인물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점도 좋았습니다. 복권 망상에서 시작된 캐릭터 설정이 이렇게 설득력 있다니요. 요셉의 수많은 외적 변화 속에서도 한 사람만 남아 있다는 설정이 깊었습니다. 만약의 인생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상상해 주신 답변도 인상 깊었어요. 형제 설정에 담긴 삼세번의 법칙도 재미있었고요. 음악이 서사를 따라 흐르는 이유도 잘 느껴졌습니다. 아홉 글자 표현이 작품의 정수를 정확히 짚은 것 같아요. 좋은 인터뷰와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2026.01.04
rly***
외전과 인터뷰 잘 봤습니다!
2026.01.04
ssj***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글이 더 좋아지네요
2026.01.04
ali***
인터뷰도 알차네요~~
2026.01.04
apd***
인터뷰 짱
2026.01.04
091***
인터뷰 좋아요!!
2026.01.04
aap***
인터뷰도 알차서 좋아요!
2026.01.04
xma***
인터뷰 읽는데 진짜 계속 “아 이건 써야지”가 튀어나왔어요. 블라디보스토크 주류 판매점 에피소드부터 이미 소설이더라고요. 북부 대공처럼 생긴 러시아 남성이라니, 설정이 아니라 실화라니요. 지도교수님 반응까지 완벽한 복선 같아서 웃음 났습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재회를 떠올리셨다는 부분이 너무 낭만적이었어요. 그래서 이 작품의 재회가 그렇게 설득력 있었구나 싶었고요. 어린 시절의 상처를 생략하지 않은 선택이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가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 존재”라는 말이 작품 그 자체네요. 요셉이 이름까지 바꾼 이유는 지금 생각해도 심장이 쿵 내려앉아요. 외계인 대사부터 굿즈 78만 원 장면까지 전부 최애입니다. 하경 통화 끼어드는 요한도 너무 좋았고요. 형들 이야기 풀어주셔도 되는 거죠…? 네? 되죠? 삼세번의 법칙 이야기 듣고 혼자 소리 질렀습니다. 외전까지 정말 감사드려요. 다음 작품, 다음 인물들까지 전부 기다릴게요!💝
2026.01.04
oeu***
인터뷰 너무 잘봤어요~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