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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댓글 이벤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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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인트 증정일 : 2026-02-26(목)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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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jun***

    넘넘 기대됩니다

    2026.02.06

  • yuy***

    스트라우트 월드의 세계관 결정체 책이라고 하니 가슴이 뜁니다 빨리 보고싶습니다

    2026.01.31

  • ohs***

    슬픔과 아름다움이 동시에 담겨있고 20년간 집필하셨다니까 엄청난 기대감이 듭니다!

    2026.01.31

  • bad***

    작년에 여성소설상 수상을 해서 알게 된 작가인데, 아직 작가님의 작품들을 다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올리브 키터리지>만 읽어봤는데, 바닷가 마을 사람들의 삶을 애절하게 잘 그렸더라구요. 그래서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려줘요>도 정말 기대가 많이 되네요!! 곧 읽어볼 예정이에요!!

    2026.01.29

  • pep***

    표지까지 실물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느낌이에요

    2026.01.29

  • kim***

    시리즈의 최종장인 걸까요 읽기 전부터 기대되고 너무 설레네요

    2026.01.28

  • lem***

    20년간 집필한 스트라우트 월드의 결정체라니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매우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작가님의 이전작품들의 캐릭터,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라고 해서 더 흥미로워요

    2026.01.28

  • yyj***

    드디어 등장인물들이 다 만나는건가요?ㅠㅠㅠㅠ대박 이게 어벤져스지 뭐야...

    2026.01.28

  • bl5***

    듣고 싶은 이야기들로 채워진 작품

    2026.01.28

  • ste***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 기다렸습니다

    2026.01.28

  • ahc***

    홍보문구 보니까 너무 기대됩니다.

    2026.01.28

  • rid***

    그야말로 여자 헤밍웨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쪽을 좀더 좋아합니다만.

    2026.01.28

  • wcm***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새로운 작품이라는 점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작가의 시선과 사유가 한 권에 차분히 담겨 있을 것 같아요. 제목인 〈이야기를 들려줘요〉 는 마치 독자에게 먼저 다가와 조용히 말을 거는 느낌을 줍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와 삶의 미묘한 결을 섬세하게 짚어낼 것이라는 기대가 듭니다.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따뜻한 작가 특유의 문장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읽는 동안 마음이 서서히 가라앉고 감정이 정돈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평범한 일상을 깊이 바라보는 시선이 특히 인상적일 것 같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호흡을 맞춰 읽고 싶은 책이고, 다 읽고 나면 잔잔한 여운이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조용한 기대를 안고 펼쳐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2026.01.28

  • fai***

    "이것은 밥 버지스의 이야기이다."라는 문장으로 이야기의 포문을 열고 있어 주인공인 밥 버지스의 이야기라 생각될 수 있지만, 이 책은 작가가 20년 동안 집필해 온 작품의 주요 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화를 나누는 그야말로 스트라우트 세계관의 결정판과도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의 주제인 '기록되지 않는 삶'을 작가는 여러 인물의 삶과 다양한 삶의 양상으로 차근차근 풀어가는데, 타인과 이야기하며 그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이윽고 연결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죠.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책을 덮기까지 삶의 의미와 인간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깊게 사유해 볼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전작들에 대한 정보가 없어도 흐름을 따라가는데 전혀 문제없으니 더욱 많은 독자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2026.01.28

  • luc***

    기록되지 않은 삶들에 대한 이야기라니 너무 기대돼요!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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