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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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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rid***

    올해의 첫 책으로 '스토리닷'출판사, 용수 스님의 <용기>라는 '명상 필사집'으로 시작했습니다. 2026년을 수행하듯이 명상에 잠겨 독서하며 일상을 누리라 다짐해 봅니다~

    2026.02.02

  • moo***

    올해 첫 책은 <살인 플롯 짜는 노파>입니다. 올해는 노인이 주인공인 작품을 여럿 읽어보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습니다.

    2026.02.02

  • sof***

    올해 리디에서 읽을 첫책은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입니다 2000년생으로 저희 딸보다 딱 한살 많은 작가가 엄청난 양은 물론 난해하다고도 평가되기도 하고, 경륜이 있어야 이해가 가능하다고 평가받는 괴테를 읽는 정도가 아니라 이를 씹어삼켜 소설로 승화했는지가 너무나 궁금합니다.

    2026.02.02

  • pla***

    올해의 첫 책은 제임스 팰런의 <사이코패스 뇌과학자> 입니다. 우리는 특별히 악하고 특별히 반사회적인 범죄자들에게 흔히 싸패라고 부르지만 막상 검거된 후 사이코패스 검사를 했을때 기준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있는 특별한 악인과 사이코패스의 범주에 들어가는 이들의 경계가 의미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평생 자신이 그저 정서적 공감능력이 약간 결여됐다고만 느낀 저자가 실제 자신의 뇌 사진을 보고 사이코패스와 같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시작됩니다. 사이코패스도 교육을 받는다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고, 보편인간로 태어났으나 교육과 보살핌이 없으면 악인으로 성장한다는 점에서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격리보다는 관심, 교육, 포기하지 않는 인류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6.02.02

  • blu***

    올해의 첫 책으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를 읽고있어요. 예전에 영화는 봤는데 원작은 처음이네요. 20년만에 올해 2편이 개봉예정이라 많이 기대됩니다. ^^

    2026.02.02

  • ccs***

    올해 첫 책으로 김익한 기록학자님의 <거인의 노트>을 읽었어요. 올해는 제대로 기록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해서요. 새로운 마음으로 다이어리도 구입하구요 ㅎㅎ

    2026.02.02

  • psj***

    올해의 첫 책으로 박완서 작가님의 <쥬디 할머니>를 선택했습니다. 단편집인데, 4-50년 전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사람 살아가는 것이나 인물상은 유사하고, 허위나 위선을 풍자하는 작가의 시선이 예리함에 감탄하며 읽고 있습니다. 감히 추천해 봅니다.

    2026.02.02

  • hot***

    손자병법 읽고 있습니다. 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드디어 읽네요.

    2026.02.02

  • hsl***

    읽다가 멈춘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아이키우느라 정신 없어서 못읽은지 좀 된거 같네요.ㅠㅠ 올해는 꼭 완독하려고 합니다..

    2026.02.02

  • sim***

    올해의 첫 책으로 김주혜 작가의 '작은 땅의 야수들'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 접한 소설책 치고는 두께감이 좀 있어서 구입해놓고 망설이다가 전자책으로도 구입해서 실물책, 전자책 둘 다 상황에 맞게 들고 다니며 읽고 있습니다. 이 작은 한반도 땅 반절에서 살아온 우리 선조들의 아픔과 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고 있습니다.

    2026.02.02

  • apf***

    올해의 첫 책으로 루리님의 <긴긴밤>을 읽었어요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깊은 성찰이 돋보였고 연대의 힘을 느낄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2026.02.02

  • lsy***

    올해의 첫 책은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였습니다.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하고 읽으면 조금 실망할 수 있지만 미스터리 추리물에 로맨스 약간이 결합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2026.02.02

  • ksj***

    올해의 첫 책으로 리디에서 '너와 넘어 사랑이 된다'를 읽었습니다. 한동안 웹툰과 만화를 안 보고 일만 하면서 팍팍하게 지냈는데, 그림이 예쁘고 재미도 있어서 순식간에 결제를 해서 다 봤어요. 편하게 책을 보던 어릴 때 생각도 나면서, 힘든 현실을 잠깐 잊고 즐겁고 달달한 감정선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6.02.02

  • yes***

    올해 <혼모노>를 읽고 독서토론을 해보고 싶어요, 작년부터 읽어야지 했었는데 이 기회에 구매하고 읽어보려고요! 에피소드별로 다양한 생각이 들 거 같은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2026.02.02

  • mok***

    올해는 미뤄뒀던 작품들을 읽어볼 예정이에요. 성격상 중간에 끊어지면 처음부터 읽어야 하는데 올해에는 꼭 전부 읽을 거에요. 데못죽이랑 어바등이랑 망아살!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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