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벤트

메인 이미지

메인 이미지

댓글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하나의 계정으로 90% 이상 동일한 내용의 댓글을 반복 작성하는 경우
  •  - 타인의 댓글과 동일한 내용의 내용을 그대로 차용하는 경우

메인 이미지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bos***

    올해 첫 책으로 <고기공>을 읽었습니다. 다시 건강한 요리에 도전하려구요 !!

    2026.02.02

  • tru***

    올해의 첫 책으로 <듄> 에 도전 합니다. 6권 전권을 완독해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2026.02.02

  • h93***

    올해 첫 책으로 절창을 읽었습니다. 구병모 작가님만의 로맨스.. 화자부터 심상치 않음

    2026.02.02

  • fle***

    올해 첫 책으로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골랐습니다! 요즘 세계문학전집에 관심이 생겨서 골랐는데요, 빨리 완독하고 싶습니다. 유명한데 아직 안 읽어본 책들이 많아서 다 읽고 여러 다양한 생각 또한 해보고 싶네요!!! 좋아하는 웹소설들도 리디에 많아서 다다 읽고 싶습니다 👍 리디북스 좋아요!

    2026.02.02

  • wes***

    올해의 첫 책으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었습니다. 한국 판타지계의 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라고 해서 예전부터 궁금했던 작품인데 새해를 맞이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독특하고 창의적인 설정, 그리고 클리셰를 벗어나는 예측불허 전개까지.. 전세계가 이 책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후속작인 <피를 마시는 새>를 시작으로 이영도 작가님의 작품들을 섭렵하고자 합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가 게임화된다는 소식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 어서 출시되어 게임으로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02.02

  • ind***

    올해의 첫 책으로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님의 <시체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를 읽었습니다. :) 각종 부검 사례를 건강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시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2026.02.02

  • nki***

    올해 첫 책으로 <너의 포악>과 <안개를 품은 나비> 두권 읽었습니다 재밌게 읽은탓에 방학 내내 즐거웠네요 ㅎㅎ

    2026.02.02

  • for***

    첫 책으로 니이나 사토시의 <아사토호>를 읽었어요. 미스터리 호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딘

    2026.02.02

  • lov***

    올해의 첫 책으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를 읽었어요! 유튜브에서 책 추천 영상이 뜨길래 궁금해서 펼쳤다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자세히 말하지는 못하지만 후반부를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2026.02.02

  • ara***

    올해 첫 책으로 찬호께이 작가님의 <고독한 용의자>를 읽었어요.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작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작가님 전작이 더 좋긴 했지만 서서히 밝혀지는 사건의 진상이 신선했어요. 새해 첫 책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26.02.02

  • dus***

    쓸어담는한자 부수214자를 읽으려고 합니다. 그림으로 뜻을 연상할 수 있게 쉽게 만들어진 책 같아서 골랐습니다. 한자 실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이번엔 정말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싶네요!

    2026.02.02

  • qq2***

    올해 첫 책으로 <아토믹 해빗>을 읽었어요. 새해를 맞아서 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꾸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거창한 목표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서 올해 독서와 자기관리의 출발점으로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2026.02.02

  • sse***

    내가 사랑한 S급들 읽고 있어요. 노란집에서 읽다 말았는데 파란집에서 완결까지 구입하게 되었거든요. 한창 읽던 그때 기억이 나서 추억여행이기도 합니다.

    2026.02.02

  • eve***

    요코미조 세이시의 신주로를 올해 첫 책으로 읽었어요. 워낙 요코미조 세계관을 좋아하는데 긴다이치 코스케 이전의 탐정이라... 이 책 이전에는 몰랐었던 존재라 읽기 전에도 읽은 후에도 너무 가슴이 뛰었네요.

    2026.02.02

  • kha***

    죽은신의노래가 올해 첫책인데 제가좋아하는 장르가 합쳐져서 재밌게 읽고 있어요 올해는 꾸준하게 셀렉트와 함께 해야겠네요~

    2026.02.02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