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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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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rid***

    올해 첫 책으로 <오로라 맨숀> 읽고 있어요 마음이 차분해지는 거 같아요

    2026.02.08

  • rhd***

    올해의 첫책 나의 완벽한 장례식 재미있고 생각이 많아지는 챌

    2026.02.08

  • sus***

    올해의 첫 책으로 앤디 위어 작가의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읽었어요 어려운 과학이야기 때문에 초반 내용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절반쯤 지나서 록키와의 만남 이후로 이야기에 빠져들어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감동도 재미도 다 잡은 소설책이라 올해 3월에 영화로도 나온다는데 너무 기대가 됩니다

    2026.02.08

  • ven***

    올해의 첫 책으로 <로젠 메이든 애장판>을 읽었습니다. "싸운다는 건, 살아 있다는 거잖아?"라는 신쿠의 대사가 인상깊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대립과 투쟁이 있으므로 운동과 변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발달심리학자로 유명한 에릭 에릭슨도 심리사회적 발달 단계를 체계화하면서 삶은 투쟁의 연속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삶을 무너뜨릴 수 있어서 조심해야 되지만 적절한 스트레스는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기에 비관적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무상하다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깨닫고 마음챙김 명상을 하면서 힐링을 하는것이 현명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2026.02.08

  • jeo***

    프로젝트 헤일메리 요! 곧 영화가 개봉된다해서 궁금해서 원작소설 먼저 읽었어요 ㅎㅎ

    2026.02.08

  • yej***

    올해의 첫 책은 <삼국지연의>였습니다. 하늘 아래 새로운 사건은 없고, 과거는 현재의 미래이며, 현재의 모든 문제들의 정답은 역사 속에 있기 때문에 옛 고전 소설들을 읽는 것은 삶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 책으로 <삼국지연의>를 선택했어요 왜 <삼국지연의>를 읽지 않은 사람하고는 대화도 하지 말라는지 알겠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이 더 깊어져서 좋아요

    2026.02.08

  • yaw***

    올해의 첫 책은 <청춘의 독서>입니다. 깊이 생각할 만한 주제가 많은 좋은 책이에요!

    2026.02.08

  • ckm***

    저의 올 해의 첫 책은 파트리크 쥐스킨트 <좀머씨 이야기>를 리디셀렉트를 통해 다시 읽었습니다. 좀머씨는 왜 그렇게 매일매일 멀리멀리 걷고 또 걸었을까? 오랜만에 다시 좀머씨 이야기를 다시 읽어 내려가며 내용도 내용이지만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섬세한 묘사는 정말 내가 읽고 있는 것이 아닌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 감정도 잘 그려내고 좋았습니다. 아직 안읽어본 분들께도 추천을 드리고, 읽어보신 분들께도 다시 읽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_

    2026.02.08

  • rcd***

    올해의 첫 책은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제목 자체가 저에겐 너무 어렵지만 다짐 같은 느낌이라 선택했습니다.

    2026.02.08

  • enh***

    올해의 첫 책은 <코스모스>였습니다 다양하게 수록된 사진과 감성이 짙게 실려 있는 과학 교양서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동안 왜 진작 읽지 않았는지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향후 더 몇십 년이 흘러도 코스모스를 뛰어넘을 과학 책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트리는 책이라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2026.02.08

  • est***

    <전쟁과 죄책>>을 첫 책으로 읽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6.02.08

  • cel***

    올해의 첫 채은 [효게모노]입니다. 일본은 가까운 나라지만 역사에 관해선 서로가 서로를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기적으로는 임진왜란을 다루고 있어서 일본사에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2026.02.08

  • cha***

    올해의 첫책은 <혼모노>였습니다 작년에 읽기시작했는데 올해를 넘기고 끝냈네요~ 이제 <괴테는 모든것을 말했다> 읽으려고요~

    2026.02.08

  • kri***

    올해의 첫 책은 <히스토리에>입니다.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6.02.08

  • app***

    올해의 첫 책은 <저항의 멜랑콜리>입니다. 저항의 모습이란 참 여러가지네요.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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