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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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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emm***

    12월말에 읽기 시작해서 올해 마무리한 책은 <자기 앞의 생>입니다. 담담하게 아이의 시선으로 쓰여진 이야기라 언어적 표현이 때로는 너무 노골적이면서도 아이의 애정어린 감정은 잘 드러나는 책이랍니다. 충격적 결말과 함께 강한 여운을 남기니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작년에는 그래도 한달에 한권을 책을 읽었는데 소설위주로 읽은 것 같아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볼려고 합니다. 모두 즐거운 리디하세요ㅎ!

    2026.01.29

  • wit***

    올해 첫 책으로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었어요.

    2026.01.29

  • ono***

    올해의 첫 책으로 <아무튼, 집>을 읽었어요! 단순히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해서 집어들은 책이었는데, 집과 그 안에 머무는 나 자신을 소중히 하는 이야기를 김미리 작가님의 따뜻한 문체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읽고 난 뒤에도 마음에 오랜 여운을 주었어요.

    2026.01.29

  • woo***

    나의 책장을 채운 올해의 첫책은 우리 현대문학의 거목 황석영의 <할매> 였다. 이제 할배가된 그가 전하는 한 그루의 팽나무이야기는 자연과 역사의 수백년 윤회를 민초가 이어가고 확장해나가는 서사가 인상 깊었다.

    2026.01.29

  • koo***

    올해의 첫 책으로 프레드 울만의 <동급생>을 읽었습니다.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고, 읽고난 후의 후유증이 크게 남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꼭 읽어보세요ㅠㅠ

    2026.01.29

  • mif***

    올해 첫 책으로 디 에센셜 한강을 읽었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당시 구매해 놓았던 책을 이제야 읽게 되었어요. 2026년에는 그동안 구매해 놓고 읽지 않았던 책들을 천천히 읽어가려구요. 낭비하지 않는 인생 살고 싶습니다. 이 책에는 한강의 장편소설 희랍어 시간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리고 산문에서는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는 한강작가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인상깊었어요. 26년을 뜻깊게 보내고 싶어요.

    2026.01.29

  • woo***

    올해의 첫 시작을 알리는 책으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었습니다. 한국 판타지의 전설이라 불리는 명성만큼이나, 책을 펼치자마자 마주한 독창적인 세계관은 가히 압도적이었습니다. 인간, 레콘, 도깨비, 그리고 나가라는 네 선민 종족이 얽히며 만들어내는 거대한 서사 속에서, 타인의 눈물을 대신 마셔 죽어가는 새의 전설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장르 소설을 넘어 인간의 본질과 희생, 그리고 구원에 대해 통찰력 있게 그려낸 이 작품 덕분에, 한 해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한층 더 단단해진 기분입니다.

    2026.01.29

  • tnw***

    올해의 첫 책으로 <그냥, 사람>을 읽었어요. 이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는 후기를 보고 선택했는데 새해 첫 책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담담하게 담아내는 문체 속 나는 어떤 시선을 가지고 이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무수히 던져주는 책이었습니다. 한해를 시작하면서 세상을 조금 더 넓게, 따뜻하게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2026.01.29

  • hee***

    올해의 첫 책으로 <죄와 벌>을 읽었어요. 유명한 고전 책이라 꼭 읽고 싶었는데 마침 이북리더기 구매한 김에 바로 읽어보았습니다. 러시아 문학은 이름 애칭이 헷갈리는거 빼면 제 취향인거 같아요. 물론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작가가 좋은거기도 하지만요. 그래서 다음 읽을 예정 책은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입니다.

    2026.01.29

  • pep***

    올해 첫 책으로 김애란 작가님의 <안녕이라 그랬어>입니다. 장르소설만 주로 읽다가 올해는 진짜 독서다운 독서를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추천받고 찾아보던 차에 안녕이라 그랬어의 줄거리와 그 배경?이 되는 노래를 듣고 확 꽂혀서 읽게되었습니다.

    2026.01.29

  • fon***

    2026년 나의 첫 책은 단연 <프로젝트 헤일메리>입니다! <마션>을 인생작으로 꼽는 저에게 이 책은 단순한 소설 이상의 경이로움이었어요.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탄탄한 설정과 주인공 그레이스의 유머러스한 생존기가 페이지를 멈출 수 없게 만듭니다. 특히 인류 구원이라는 거대한 서사 속에서 피어나는 예상치 못한 우정은 정말 압권이었어요. 리디의 깔끔한 가독성 덕분에 이 방대한 우주 여행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새해부터 지적 유희를 만끽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2026.01.29

  • doo***

    전 올해 첫책으로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택했어요. 소설가들이 작년 최고였다고 다들 손모아 꼽은 1위인데다 믿고 보는 김애란 작가인지라 조금 안전하게 시작해보려구요. 주식이 폭등하는 시기에 우리 시대의 욕심을 다뤘다는 것도 흥미가 가구요. 이제 읽기 시작하는데, 바로 빨아들이는 문장을 보면서 역시 김애란 작가답구나 싶네요, 기분 좋게 첫 책 시작해봅니다!!

    2026.01.29

  • kyb***

    2026년 첫 책으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선택했습니다. 읽으면서 ‘무엇을 믿고 있었는가’를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고, 그 질문을 기록하는 독서를 시작해보고 싶었어요. 새해의 첫 책으로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2026.01.29

  • fal***

    올해의 첫 책은 ‘괴태는 모든 것을 말했다’ 입니다. 23살의 일본 신예작가가 오래 안걸려서 쓰고 수상까지 한 대단한 소설이라고 올해 초에 알게 되어서 읽는중이네요ㅎㅎㅎ

    2026.01.29

  • meg***

    올해의 첫 책으로 찬호께이 작가의 <망내인>을 읽었어요. 정통 추리소설의 대가라고도 할 수 있는 찬호께이의 소설을 처음 읽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고, 또한 홍콩의 사회 분위기를 소설을 통해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가 가 보지 못한 세계를 소설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일은 겪어도 겪어도 늘 새롭고 신기하네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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