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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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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sho***

    올해의 첫 책으로 <연매장>를 읽어보겠습니다. 항상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라..

    2026.01.28

  • rdc***

    저의 올해의 첫 책은 박경리 작가님의 <일본산고> 작품입니다. 최근까지도 독도에 대한 망언을 일삼고 있는 일본 총리와 일본의 괘씸한 행태를 보며 지금이 바로 읽어볼 때다 싶었어요. <일본산고>는 일본의 본질과 음습함을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파헤치며 우리나라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교훈을 전해주는 아주 유익한 책이에요. 특히 작가님의 뛰어난 필력으로 그들의 모순을 거침없이 지적할 때 속이 뻥 뚫리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2026.01.28

  • tou***

    제 올해 첫 책은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네요. 첫 책이라고 일부러 고른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안 좋은 평을 보고 보지 말까 했는데 결국 호기심에 졌죠. 생각보다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2026.01.28

  • kke***

    올해의 첫책은 이슬아 작가의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였습니다. 이메일 쓰기 보다 다른 사람에 대한 마음자세,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가 더욱 돋보이는 책이었고 이메일 말고도 말하기에도 또 다른 소통에서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쉽고 또 마음에 와 닿아 빨리 읽을 수 있었던 것도 장점이구요. 작가님 다른 책도 찾아보는 중입니다.

    2026.01.28

  • 90g***

    올해의 첫 책으로 『일리아스』를 읽고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오디세우스를 주제로 영화를 촬영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오디세이아』를 먼저 읽으려 했는데, 그 이전 이야기로 『일리아스』가 소개된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첫 책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그리스·로마 신화를 만화책으로 접하며 트로이의 목마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특히 어른이 되어 다시 읽으니 신들과 헬레네, 파리스, 아킬레우스가 훨씬 입체적인 인물로 다가오고, 어린 시절과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를 바라보게 됩니다.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모두 읽을 계획입니다.

    2026.01.28

  • par***

    올해의 첫책은 <연매장>을 읽었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2026.01.28

  • jew***

    올해의 첫 책으로 류츠신 작가의 <삼체>를 읽고 있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엄청난 상상력과 세계관이 절 즐겁게 해주네요

    2026.01.28

  • fai***

    올해의 첫 책으로 <자기만의 방>을 읽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버지니아 울프가 태어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50년 전으로 그녀가 살던 시대엔 여성이 돈을 버는 것은 허락되지 않았고 설사 돈을 벌었다고 해도 소유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영국의 사회는 교육받은 남성들로 이루어져 있었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지위와 명예를 여성이 가지기란 불가능한 일이었죠. 오직 여성이기 때문에 가난할 수밖에 없고 오직 여성이기 때문에 자기만의 방을 가질 수 없는 이 사회에서 울프는 여성들에게 책을 쓰라 권합니다. 책은 재산을 소유할 수 없는 여성들이 유일하게 소유할 수 있는 지적 재산이었고 글을 씀으로써 잘못된 제도와 사람들의 편견 속에서 자신이 갇혀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사유하게 되기 때문이었죠. 무엇보다 그녀는 여성들이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충분한 돈을 스스로 소유하길 바랐습니다. 돈과 자유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 돈은 사람들을 만나고 취미를 즐기며 취향을 향유하는데 필수적입니다. 내가 추구하는 삶을 이루어나가며 유지하기 위해선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하고 어떻게 소비해야 할지 꾸준히 생각해야 해야 합니다. 울프는 이 부분에 대해 우리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대답하길 원했습니다. 자기만의 방은 올해의 첫 독서로 제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마음을 다잡는데 큰 도움이 된 책이에요.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 작품이지만 지금 같은 사회에서 더 많은 분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1.28

  • dos***

    올해의 첫 책으로 정보라 작가님의 〈한 밤의 시간표〉를 읽었습니다. 작년, 서점을 둘러보다 리커버 버전을 발견했는데 인상적이어서 '읽어봐야지' 했거든요. 단편연작소설집인데 분위기도 그렇고 소재도 그렇고 제 취향이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표지는 확실히 리커버판이 제 취향이더라고요.) 단편집이 으레 그렇듯 뒷 이야기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단편집이라 술술 읽었네요.

    2026.01.28

  • sph***

    올해의 첫 책은 "오만과 편견"입니다. 작년 말부터 읽다가 올해 완독한 첫 책이에요. 첫 책 완독을 고전문학으로 완독해서 올 한 해는 여러 고전 문학을 읽어보려 합니다.

    2026.01.28

  • sun***

    리디에서 읽은 올해 첫 책으로는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입니다. 직장다니며 내가 잘 살고 있는건가? 퇴근 후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를 보며 불안해 하던 차에 여러 이야기를 해주며 움직이라고 도닥여주지만 생각보다 쉽진않네여. 마저 읽으며 조금 더 화이팅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8

  • cbg***

    올해의 첫 책으로 클린코드를 읽었어요! 코드를 짜는데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2026.01.28

  • lju***

    H2는 전설입니다 볼때마다 두근거리는게 있어서 새로운 시작으로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2026.01.28

  • yer***

    올 해의 첫 책은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입니다. 아주 오래 전 읽고 '생각할 줄 알고, 기다릴 줄 알고, 참을 줄 안다'는 싯다르타의 문장은 늘 제 삶의 경구 였지요. 비록 헤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올 한해는 다른 해와는 다른 좀 더 치열한 삶을 살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고자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 올 해의 첫 책으로 읽었습니다.

    2026.01.28

  • cmh***

    1월에만 랑야방 123 다보고 풍기 장림 4권 더 구매함 계략주인공 흥미진진 스토리 진행과 감동까지 잡은 수작 인데 드라마까지 있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김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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