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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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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jok***

    올해의 첫 책으로 <기억 전달자>를 읽었습니다. 참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SF입니다. 모든것이 통제된 시스템에서 아무 걱정 없이 생각 없이 사는 삶이 과연 행복한건지 아님 불행한건지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묵직한 주제지만 쉽고 재밌게 읽히는게 번역도 참 괜찮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면 좋겠습니다.

    2026.01.27

  • 444***

    올해의 첫책으로 최태성의 <최소한의 한국사>로 읽었습니다. 학창시절 공부를 안 해 역사에 대해 모르는 나에게 자국의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 도서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잘 써진 도서입니다. 현대에 안 쓰이는 그 시절 단어와 그 시절 기구 이름을 이해할 수 있게 풀어주고, 사건에 연류된 인물들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 수 있게 연결해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가볍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흐름만 풀어주는 형식이라,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알고 싶으신 분들께는 강력 추천드립니다.

    2026.01.27

  • wit***

    올해의 첫책은 유시민 작가의 역사의 역사입니다. 작년에 이어서 읽고 있는데 역사의 내용을 보고 읽고 역사에 대한 지식을 얻고 현대에대한 통찰력을 기를려고 합니다.

    2026.01.27

  • cit***

    2026년의 지적 도정은 거장 시바 료타로의 대작들을 시대순으로 주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첫책으로 헤이안 시대 사상적 천재 쿠카이의 일대기를 그린 <쿠카이의 풍경>을 거쳐 그로부터 300년 후의 군사적 천재지만 정치적 무지했던, 미나모토요리토모의 이복동생인 요씨쓰네의 일생을 다룬 <요시쓰네>를 탐독 중인 지금, 작가의 사료를 꿰뚫는 치밀한 취재력과 인물의 심연을 다루는 묘사, 압도적인 문장력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그의 문체로 재구성된 역사의 궤적을 따라가는 이 여정은 매 순간이 경이로운 지적 탐험입니다...시바료타로의 작품이 보다 많이 국내에 소개됐으면 좋겠습니다.

    2026.01.27

  • ici***

    저의 올해 첫책은 <엔비디아 젠승황, 생각하는 기계>였어요. 처음엔 엔비디아 주식에 대한 비전이 궁금했는데 읽을수록 젠슨황 이라는 사람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26.01.27

  • gam***

    올해의 첫 책으로 <안나 카레니나>를 읽었습니다 명불허전 명작 중 하나죠

    2026.01.27

  • han***

    올해의 첫 책은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었습니다. 다른사람들이 평가를 훑어볼때 판타지의 대작이라며 추천하기에 읽어보았는데 여타 가벼운 판타지와는 다르게 정통판타지의 느낌으로 정말 잘 읽었습니다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예요

    2026.01.27

  • ayg***

    패신저 코맥 매카시 재밋음

    2026.01.27

  • iam***

    올해 첫 책으로 <절창>읽고 싶습니다. 작년 12월 송년회 때 친구한테 빌려줬는데 아직 못 받아서 웹소 읽으면서 돌려받길 기다리고 있어요.

    2026.01.27

  • jjw***

    올해의 새로운 첫 책으로 <누가 용사를 죽였는가>를 읽었어요! 예전이 읽고 싶었었는데 작년 메가 마크 다운때 구입해서 2권까지 단숨에 읽었습니다. 액자형 구성의 서술방식이라 참신했으며 계속 새로운 소재로 재미 보장입니다. 라노벨이 아닌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도 재미를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른 3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2026.01.27

  • pl2***

    올해 첫책으로 <삼체> 3부작을 읽고 싶습니다. 유명한 책은 유명한 만큼 이유가 있으니 도전해볼까합니다.

    2026.01.27

  • jkl***

    올 해 첫 책으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읽어보려 합니다. 후속편이 거의 20년 만에 나온다 하니 읽지 않을 이유가 없죠.

    2026.01.27

  • izu***

    올해 첫책으로 <삼체> 3부작을 읽고 싶습니다. SF소설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2026.01.27

  • hir***

    올해 첫책으로 <어린왕자>를 읽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느껴지는 내용이 다르다고 해서 매년 읽어보고 있어요. 확실하진 않지만 조금씩 달라지는 듯 하네요

    2026.01.27

  • cut***

    올해의 첫 책으로 <절대회귀>을 읽었어요. 재미있네요.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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