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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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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fog***

    올해의 첫 책으로 <삼체>를 읽었습니다. 드라마가 넘 흥미로워서 원작 소설을 읽고 싶었어요. 재밌는 책이었어요

    2026.01.27

  • wir***

    올해의 첫 책으로 <스위치>를 읽고 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네요.

    2026.01.27

  • min***

    올해의 책으로 <사피엔스> 를 봤습니다! 재밌다고 추천을 받아서 미루고 있다가 새해 새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내용이 어려워서 진도가 느리네요. 상반기 내에 완독했으면 좋겠네요

    2026.01.27

  • znj***

    올해의 첫 책으로 <약사의 혼잣말>을 읽었어요. 흥미로워요.

    2026.01.27

  • cyc***

    올해의 첫 책은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었습니다. 잘 만든 판타지에요.

    2026.01.27

  • ah3***

    올해의 첫 책으로 <노화의 종말>을 읽었습니다. 현대 과학으로 어느 수준까지 노화를 막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고, 정말 노화를 막을 수 있는건지 그리고 그 방법을 알려주는지 궁금했습니다. 읽어보니 여러 연구 사례를 알려주고, 향후 기대되는 연구중인 실험들, 몇가지 글쓴이의 실천 루틴을 소개하긴 했으나 인상적인 내용은 없었고, 책의 주제에서 벗어난 글쓴이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사회 전반적인 문제들(환경문제, 빈곤문제 등)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별로였습니다.

    2026.01.27

  • hot***

    올해의 첫 책으로 <하쿠타 사진관>을 읽었어요. 작가님의 다른작품인 플라멩고를 추는 남자를 최근에 재미있게 봤거든요. 이 작품을 읽으며 느꼈지만 작품을 참 따뜻하게 쓰시는것 같아요. 하쿠타 시진관은 제주도의 사진관을 배경으로 사진관의 손님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물이에요. 옴니버스물이긴 하지만 사진관의 주인과 직원의 메인스토리도 있습니다.제주도에 살면서 주위 사람들의 힐링 일상을 보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2026.01.27

  • adt***

    올해 첫 책으로 <생의 한가운데>를 읽고 있습니다. 여러 번 정독한 책인데, 새해가 되면 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운명을 대범하게 받아들이는 니나가 떠오릅니다. 이 책을 읽으면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내고 싶어져요.

    2026.01.27

  • bvb***

    올해 첫 책은 천선란 작가님의 <이끼숲>! 여러 번 읽어도 읽을 때마다 너무 좋네요.

    2026.01.27

  • 1rl***

    죽어도 되살아나는 그들처럼 다시 돌아온 새해를 맞이하며 <아인>을 읽었습니다.

    2026.01.27

  • poi***

    올해 첫 책으로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을 읽고 있습니다. 느리게 읽고 있지만 조금씩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2026.01.27

  • jw5***

    올해 첫 책으로는 <변신> 을 읽을 계획입니다. 프란츠 카프카의 대표작으로 늘 관심이 있었습니다.

    2026.01.27

  • yuu***

    2026년을 맞이하고 저의 독서 여정을 열어준 책은 -아마모리 타키비-작가의 <패배 히로인이 너무 많아!>입니다. 새해를 맞아 저는 꾸준히 독서를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그 결심은 얼마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이후 한동안은 침대에 누워 숏폼에 중독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누워서 몇 시간씩 스크롤을 내리던 저는 문득 이 효과음이, 이TTS가, 이 자극적인 영상들이 지긋지긋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제서야 마음 한구석에 밀어두었던 신년계획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고민하던 그 때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해봤던 <패배 히로인이 너무 많아!>의 원작 소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기에 큰 기대 없이 팬심으로 사놨던 1,2 권. 그런데 그 내용은 저의 예상 밖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영상에서는 느낄 수 없던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건 문자의 표현방식, 즉 문체의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영상은 노을진 하늘, 빛의 색, 들과 꽃 등 그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면 소설에서는 세밀한 묘사와 탁월한 문장으로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이건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저 눈에 보이는 것의 아름다움밖에 몰랐던 저에게 문장으로 아름다움을, 그 이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후 저는 3,4권을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고 그 책들 역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패배 히로인이 너무 많아!>라는 이 책은 책읽기를 두려워하던 저에게 책은 어렵지 않다, 책은 즐겁다, 책은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 되었습니다. 책읽기가 두렵고 무서운 분들이 분명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께 책을 권할 때 저는 망설임 없이 <패배 히로인이 너무 많아!>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2026.01.27

  • yj0***

    올해 첫 책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도 싫고 일도 싫어서 쉬고 있었는데 인류애를 느낄 수 있는 선량한 작품을 읽고 싶었어요.

    2026.01.27

  • rde***

    올해 <연금 부자 수업 >을 첫 책으로 읽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미래가 두려워 그 것을 대비하기 위해 공부해서 적용할까 합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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