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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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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mrk***

    저눈 김보영 작가의 ‘종원 기원담’을 읽었습니다. SF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종의 기원담』은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보영 작가는 진화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과 생명, 사회를 바라보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을 끝까지 따라가게 만듭니다. 설정은 SF지만 감상은 오히려 철학적이고 묵직해서, 읽고 나서 오래 곱씹게 되는 작품이었어요. 자극적인 전개보다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SF를 좋아한다면 특히 잘 맞을 책입니다.

    2026.02.06

  • rks***

    <퇴마록 외전> 으로 26년을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퇴마록을 쭉 추억의 작품으로 정주행하면서, 외전이 새로 나왔다는 걸 알게 되어 이어보다보니 26년은 퇴마록 외전이 첫 책이 되었는데요, 어린 시절 퇴마록 본편을 보면서 오열했던 심정을 보상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이 퇴마사 일행이 오래오래 살아숨쉬는 캐릭터로 함께해주기를...

    2026.02.06

  • mi9***

    조예은 작가님의 <입속 지느러미>를 읽었습니다. 인어와 세이렌이라는 판타지적인 소재지만 현실적이고 생생한 묘사 덕분에 완전 몰입해서 읽었어요. 조예은 작가님의 책을 들어는 봤는데 읽어본 건 처음이에요. 너무 재밌어서 올해에는 꼭 이 책을 시작으로 조예은 작가님의 책들을 모두 읽어보고 싶습니다.

    2026.02.06

  • soo***

    온다 리쿠 작가님의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를 읽었습니다. 원래부터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신작인 <장미 속의 뱀>을 읽기 전에 옛날에 읽었던 삼월 시리즈를 정주행해보자 싶어서 읽었어요. 12월말에 2025의 마지막 책으로 삼월을 읽고 2026의 첫책은 보리의 바다로 했습니다. 둘다 너무 재밌게 읽었던 책들이었는데 10년만에 다시 읽으니 또 새로워서 좋았어요. 역시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는 여전히 너무 매력적이네요.

    2026.02.06

  • rad***

    <이해찬 회고록> 을 구매해야할 올해의 첫 책으로 정했습니다. 한 정치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 신념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궁금합니다.

    2026.02.06

  • dai***

    올해 저는 <불렛저널>을 저의 첫 책으로 삼았습니다. 이 책은 불렛 저널을 통한 일상의 메모와 기록을 넘어서, 어떻게 작가가 이를 가지고 삶을 성찰하고 또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지에 대해 쓴 에세이로도 읽혔어요. 저도 2026년 한 해동안 불렛 저널 책에서 배운 지혜들을 가지고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노력을 보태어 보고자 합니다.

    2026.02.06

  • yjh***

    올해 첫 책으로 [흰]을 읽었습니다ㅡ 한장 한장 넘기기가 아쉬웠던 여운 짙은 책!

    2026.02.05

  • nya***

    2026년이라는 시점은 단순히 숫자의 변화를 넘어, 인간의 지능이 기술에 의해 대체되고 모든 가치가 데이터로 치환되는 전환점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다시 <위대한 개츠비>를 펼쳐야 하는 이유는, 이 소설이 자본주의의 정점에서 피어나는 인간의 ‘가장 찬란한 집착’과 ‘필연적인 허무’를 가장 날카롭게 해부한 텍스트이기 때문입니다. 개츠비가 매일 밤 대저택에서 열었던 그 화려하고 무의미한 파티들은 오늘날 우리가 디지털 공간에서 수행하는 자아의 전시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으며, 그가 갈망했던 ‘초록색 불빛’은 초연결 사회 속에서도 결코 채워지지 않는 현대인의 근원적인 소외를 상징합니다. 피츠제럴드는 단순히 한 남자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넘어, 물질적 풍요가 정점에 달했을 때 인간의 정신이 어떻게 고결함과 타락 사이에서 위태롭게 줄을 타는지 보여줍니다. 특히 모든 것이 효율성과 결과로 평가받는 2026년에, 과거를 되돌릴 수 있다고 믿으며 불가능에 투신한 개츠비의 ‘무모한 낙관주의’를 지켜보는 것은,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만의 본질적인 비합리성과 그 안의 숭고함을 탐구하는 지극히 지적인 유희가 될 것입니다. 결국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타락한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신념을 끝까지 밀어붙인 한 남자의 붕괴를 목격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우리 내면의 꺼지지 않는 희망의 잔재를 확인하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2026.02.05

  • ora***

    제 첫 책은 <엔더의 게임>입니다.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 폭력을 정당화할지라도 어째서 공감이 정답인지 알려주는 소설입니다. 올해는 조금이라도 더 상냥하고 다정하게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2026.02.05

  • jon***

    2026년 제 첫 책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입니다. 눈앞의 현실에만 급급하기보다, 광활한 우주의 관점에서 삶을 바라보며 한 해를 넓고 깊게 시작하고 싶어 선택했습니다. 두꺼운 '벽돌책'이지만 매일 밤 별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끝까지 완독해 보겠습니다.

    2026.02.05

  • nis***

    올해 첫책으로 <해리포터> 봤어요. 보려고 종이책 사놨는데 손목을 다친뒤로 불편한 자세로 보게되니깐 늘 오래 못 읽고 금방 덮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벤트할때 사서 리더기로 쭉 읽으니깐 좋더라고요.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2026.02.05

  • cdb***

    엄마를 부탁해

    2026.02.05

  • tyg***

    "살육에 이르는 병" 올한해 정신 바짝 차리고 시작하게 되었음

    2026.02.05

  • seo***

    올해의 첫 책으로 <그것>을 읽었습니다 우리의 소외된 이웃들과 폭력에 노출된 어린이들에게 올해에는 더욱 관심을 주고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2026.02.05

  • fev***

    저는 <십각관의 살인> 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 만화책 버전이 나와서 읽다가 뒷부분이 너무 궁금했거든요. 원작 버전도 재밌습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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