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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확인해 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출간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신작 캘린더 이벤트
  • -이벤트 기간: 2026. 01. 30(금) 00:00 ~ 02. 04(수) 23:59
  • -추첨 포인트 증정일: 2026. 02. 09(월) 17시 이후
  • -EVENT 1) 웹툰 2월 신작 중에 기대되는 작품의 이름을 댓글란에 작성 시 자동 참여됩니다.
  • -EVENT 2) 웹툰 2월 신작 중에 기대되는 작품의 이름과 그 이유를 댓글란에 작성 시 자동 참여됩니다.
※ 이벤트 유의사항
  • -일반웹툰이 아닌 타 카테고리의 작품을 기재하신 경우 당첨 불가능합니다. (예: 로맨스 판타지, BL 웹툰)
  • -작품명에 오자가 있을 경우 정상 검색이 어렵습니다. (예: <메리 사이코>를 <매리 사이코>로 작성)
  • -이벤트 기간 외 작성된 댓글은 이벤트 참여가 불가능하며, 기대평 이벤트에서 타인의 기대평을 도용하신 경우 이벤트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여러 번 댓글을 작성하신 경우, 가장 마지막에 작성하신 댓글만 참여로 인정됩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lhs***

    <꽃은 미끼야> 작품이 기대돼요!

    2026.01.30

  • dus***

    <개미굴> 작품이 기대돼요!

    2026.01.30

  • app***

    꽃은 미끼야 기다리고 있어요!!

    2026.01.30

  • soi***

    <꽃은 미끼야> 작품이 기대돼요!

    2026.01.30

  • app***

    <개미굴> 작품이 기대돼요!

    2026.01.30

  • lej***

    <아가씨는 호기심이 너무 많아 외전> 작품 기대돼요!!!

    2026.01.30

  • ssf***

    <꽃은 미끼야> 작품이 기대돼요! 설산에 흩날리는 봄처럼, 개미굴, 새색시 기대됩니다! 이 소설 처음 읽었을 때부터 그림으로 보면 정말 끝내주겠다 싶었는데, 진짜 웹툰화된다니 두근두근해요. 특히 고립된 섬이라는 배경 안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전과 미묘한 감정선이 압도적이었거든요. 여주는 약한 듯 보이지만 위기에서 거짓말 하나로 분위기를 완전 전환시키는 능력자라서, 그 장면이 컷으로 나올 생각 하니까 너무 기대돼요. 남주 권채우는 말보다 눈빛이 더 무서운 캐릭터잖아요… 눈 하나 움직이지 않고도 분위기를 착- 조이는데, 그 눈빛 연출이 웹툰에선 얼마나 살벌하게 표현될지 벌써부터 소름이에요. 쿵, 쿵, 두근거리는 감정이 조용히, 하지만 확실하게 전개되는 그 서사 진짜 취향저격이었어요. 살인미수, 거짓 부부, 기억상실이라는 자극적인 소재 안에 꽉 들어찬 감정의 깊이가 이 작품의 묘미였는데, 그림으로 보면 그 깊이가 더 강렬해질 것 같아요. 특히 진짜 감정인지, 위장된 감정인지 독자마저 헷갈리게 만드는 구간들이 진짜 최고였거든요. 여주의 흔들림 없는 연기와 그 안에 숨어 있는 진짜 감정이 한 컷에 공존할 수 있다면, 감정선 폭발은 확실할 것 같아요. 남주의 불안정한 고요함과 여주의 요동치는 내면이 서로 충돌하면서 점점 뒤엉켜 가는 과정도 너무 좋았는데, 이런 긴장감 있는 관계성이 웹툰에서 살아난다면 진짜 레전드죠. 배경도 단순히 예쁜 풍경이 아니라, 인물들의 감정과 연결되어 있어서 연출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두운 숲길, 닫힌 문, 텅 빈 복도 같은 게 장면 자체에 의미를 더해줘서 꼭 잘 표현됐으면 좋겠어요. 다정함과 광기의 경계가 흐려지는 캐릭터들이라서, 웹툰으로 볼 때 더 압도될 것 같아요. 빠르게 전개되는 서사보다, 조용히 스며드는 불안과 설렘이 공존하는 이 분위기가 웹툰에도 잘 녹아들면 정말 좋겠어요. 감정선 밀도 높은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강력하게 어필될 웹툰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첫 화 오픈하자마자 바로 정주행할 준비 완료입니다!

    2026.01.30

  • 00j***

    <에우리디케의 관> 작품이 기대돼요!

    2026.01.30

  • jyp***

    <꽃은 미끼야> 작품이 기대돼요!

    2026.01.30

  • yel***

    <꽃은 미끼야> 작품이 기대되요!

    2026.01.30

  • dig***

    <꽃은 미끼야> 작품이 기대돼요!

    2026.01.30

  • yan***

    <꽃은 미끼야> 작품이 기대돼요!

    2026.01.30

  • arm***

    <이딴 게 우렁각시?!> 작품이 기대돼요!

    2026.01.30

  • vnb***

    <개미굴> 작품이 기대돼요! <꽃은 미끼야><음란한 딸기우유 외전><새색시> 작품이 기대돼요! 소설로 봤을 때도 그랬지만 개미굴은 인물 하나하나가 다 생생해서 웹툰화되면 캐릭터 보는 맛이 엄청날 것 같아요. 장희조는 겉으론 아무 감정도 없어 보이지만, 백영 앞에서는 순간순간 눈빛이 달라지는 게 포인트였는데, 그런 변화가 어떻게 표현될지 너무 기대돼요. 백영이는 강하고 단단한데도 어딘가 모르게 외로워 보여서 자꾸 마음이 가는 캐릭터였어요. 두 사람이 처음 마주하는 장면부터 뭔가 심장이 철렁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 긴장감이 그림으로 전달되면 몰입감 진짜 대박일 듯요. 서로를 조심스레 알아가면서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었어요. 게다가 배경이 배경인지라 그냥 대화 하나에도 분위기가 완전 묵직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라 그런 점이 더 좋았어요. 둘 다 평범한 인물이 아니라 각자의 상처와 사연이 있어서 그걸 알고 나면 더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거든요. 단순히 잘생기고 예쁜 캐릭터가 아니라 진짜 살아 있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인물들이라서 웹툰으로 보면 감정선 더 크게 와닿을 것 같아요. 장면 하나하나가 의미 있고 무게감 있어서 볼 때마다 마음이 뭉클할 듯요. 빨리 웹툰으로 만나고 싶어요. 빨리 보고 싶어요!

    2026.01.30

  • kor***

    춈춈 작가님 <개미굴> 작품이 기대돼요! 현대물, 동양물 시대 배경 상관 없이 독특한 세계관을 형성하는 춈춈 작가님의 최신작. 개미굴! 이 작품이 웹툰으로 나오네요. 표지 일러스트의 희조에게 반해 시작했던 그 원작. 과연 웹툰에서 어떻게 희조와 백영이 그려질까요. 어떤 모습일지 두근두근 기대됩니다. 희조에서 시작해서 성골 개미 백영에게 빠지는 그 순서를 똑같이 따라가게 될까요? 아니면 웹툰에서는 다를지.....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