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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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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작품 등록
※ 포인트 지급 유의사항
  • -포인트 지급일 : 2026년 2월 23일 오후 6시 이후
  • -포인트 사용기한 : 지급일로부터 7일
※ 범인 맞히기 이벤트 유의사항
  • -위 4명의 용의자 중, 내가 생각하는 진범 1명을 골라 댓글을 남겨주시면 이벤트에 정상 응모됩니다.
  • -실제 진범을 맞추지 않아도 이벤트 당첨 대상에 포함됩니다.
※ 60% 포인트백 유의사항
  • -이벤트 기간 내 ①~③번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이벤트에 정상 응모됩니다.
  •  ① <내 눈에만 범인이 보임> 10화 이상 유료 소장 결제
  •  ② 소장 회차 웹/앱뷰어 열람 또는 내 서재 다운로드
  •  ③ <내 눈에만 범인이 보임> 관심작품 등록
  • -관심작품 등록 시 신간알림이 자동 설정됩니다.
  • -포인트 지급일까지 관심작품과 신간알림을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 -주문 건 당 1화 이상 다운로드를 진행하거나 구매확정해야 이벤트 참여가 인정되며, 취소가 가능한 건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 -기다리면무료, 무료화, 무료이용권 사용은 화수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 -기존에 대여한 회차를 유료로 소장하신 경우, 기존 대여 회차를 삭제한 후 소장하신 회차에 대한 다운로드를 다시 진행하시거나 (앱 내 ‘내 서재‘에서 대여 회차 삭제 후 ‘구매 목록’에서 소장 회차 재다운로드) 구매확정하셔야 정상 집계됩니다.
  • -위클리 쿠폰 및 리디포인트 사용 가능합니다.
  • -본 이벤트는 리디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직접 구매한 건에 한해 적용됩니다. 제휴 판매처를 통한 구매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 및 당첨될 경우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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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mon***

    용의자4 관상이 안 좋음

    2026.02.12

  • idm***

    용의자 4. 아이를 데려가려다 피해자와 몸싸움으로 번지다 벽시계를 파손하고 화가나서 집안에 있는 칼로 찌른것 같음 .

    2026.02.12

  • hae***

    용의자4 행방이 묘연한게 수상함

    2026.02.12

  • sky***

    용의자 1 돌보고 있던 아이라 방심하고 있었을듯

    2026.02.11

  • rjd***

    용의자4, 행방이 묘연한게 수상함

    2026.02.11

  • gs9***

    용의자4 깨진 벽시계는 몸싸움 때문에 깨진 것 같음. 아마 아이를 억지로 데려가려고 가정부랑 싸우다 우발적으로 살인한게 아닐지… 그리고 이혼한 데는 이유가 있을거같음 폭력성향이라든가

    2026.02.11

  • lee***

    용의자3 깨진 벽시계면 몸싸움이 일어난것 같고 제압할 정도면 남자일 가능성이 높음 용의자들 중 유일하게 피해자와 친인척 관계이고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집에 돈을빌리러 찾아감 집안구조에 익숙할것이고 돈을 빌려주지않아 원한 관계도 성립됨

    2026.02.11

  • fox***

    용의자4 벽시계가 깨지고 식칼도있고...동기가 명확하고 보복성이나 우발의 가능성이 제일 높아보임

    2026.02.11

  • suy***

    용의자4, 행방이 묘연한게 수상함

    2026.02.11

  • aoi***

    용의자1 의외에 인물이 범인일 확율이 더 드라마틱하니까

    2026.02.11

  • qnr***

    용의자4 정보가 없는 게 수상함

    2026.02.11

  • flc***

    용의자4 행방이 묘연한게 수상함

    2026.02.11

  • rud***

    용의자1, 현장이 아이의 방이고 말하는 거 보면 최소 최초 목격자일 확률 높음. 피해자가 돌보던 아이인 만큼 사건 시각에도 집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아이 나이를 보면 집에 누가 왔으면 누가 왔다고 말하는 게 더 쉬울텐데 말하지 않는다? 협박 받았거나 스스로 입을 닫는다는 얘긴데 면식자가 범인이라는 증거를 토대로 보면 용의자2는 범인 후보에서 멀어짐. 하지만 용의자 3,4만 올리기엔 여기서 걸리는 건 용이자2의 증언임. 피해자가 애를 오냐오냐 키운 대가라고 말하는 걸 보면 용의자1은 무언가 결함이 있을 확률이 있음. 게다가 용의자2는 주부임. 사건 시각에 집에 있었을 확률이 높고 큰 소음이 들렸으면 들었을 확률도 있는데 증언 내용이 누군가와 다투는 소리가 났다, 뭔가 깨지는 소리가 났다 이런게 아니라 아이에 대한 증언이다? 아이가 평소에도 무언가 던지거나 부수거나 폭력적으로 구는 일이 잦았을 확률 존재. 그렇게되면 이 살인사건 자체가 어느 정도는 우발적 살인 사건일 가능성이 있게된다고 생각함. 다만 아이의 방에 왜 칼이 있는가? 가 의문이 들지만 식칼인 거 보면 가정부가 들고왔을 가능성이 큼. 음식 관련 그 어떤 것도 사건 현장에 없다면 가정부 자체도 좋은 의도로 아이의 방에 들어온 게 아닐 가능성 존재. 어쩌면 호신용 겸 아이에게 위협을 가할 용도였을 가능성도 존재. 진실은 모르는 일이지만... 어쩌다가 아이 손에 식칼이 들어와서 아이가 휘두르다가 놓쳐서 시계가 깨지고 피해자는 죽고 했을 가능성도 높아보인다고 생각함 용의자 3은 왔으면 이웃집에서 무언가 특정짓는 단서가 나왔을 거라 생각함 용의자4는 행방이 묘연해졌다는 점에서 도주 혹은 사망 의심이 드는데 도주였으면 가정부가 죽은 후에 아이는 챙기고 갔을 거라고 생각함. 용의자4는 집주인이랑 싸우고 있거나 아니면 가정부 죽은 후에 현장을 발견해서 자잘한 증거 인멸하고 본인이 어떻게든 뒤집어써 보려고 조치 중이거나 다른 사건 생길 각인 듯

    2026.02.11

  • jiy***

    용의자4, 출석요구에 불응한 점이 도둑이 제발 저린 느낌. 그리고 도주한 듯 보임!

    2026.02.11

  • jjy***

    용의자4 정보가 없는 게 수상함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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