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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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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작품 등록
※ 포인트 지급 유의사항
  • -포인트 지급일 : 2026년 2월 23일 오후 6시 이후
  • -포인트 사용기한 : 지급일로부터 7일
※ 범인 맞히기 이벤트 유의사항
  • -위 4명의 용의자 중, 내가 생각하는 진범 1명을 골라 댓글을 남겨주시면 이벤트에 정상 응모됩니다.
  • -실제 진범을 맞추지 않아도 이벤트 당첨 대상에 포함됩니다.
※ 60% 포인트백 유의사항
  • -이벤트 기간 내 ①~③번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이벤트에 정상 응모됩니다.
  •  ① <내 눈에만 범인이 보임> 10화 이상 유료 소장 결제
  •  ② 소장 회차 웹/앱뷰어 열람 또는 내 서재 다운로드
  •  ③ <내 눈에만 범인이 보임> 관심작품 등록
  • -관심작품 등록 시 신간알림이 자동 설정됩니다.
  • -포인트 지급일까지 관심작품과 신간알림을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 -주문 건 당 1화 이상 다운로드를 진행하거나 구매확정해야 이벤트 참여가 인정되며, 취소가 가능한 건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 -기다리면무료, 무료화, 무료이용권 사용은 화수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 -기존에 대여한 회차를 유료로 소장하신 경우, 기존 대여 회차를 삭제한 후 소장하신 회차에 대한 다운로드를 다시 진행하시거나 (앱 내 ‘내 서재‘에서 대여 회차 삭제 후 ‘구매 목록’에서 소장 회차 재다운로드) 구매확정하셔야 정상 집계됩니다.
  • -위클리 쿠폰 및 리디포인트 사용 가능합니다.
  • -본 이벤트는 리디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직접 구매한 건에 한해 적용됩니다. 제휴 판매처를 통한 구매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 및 당첨될 경우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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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jkl***

    용의자 4번 행방 묘연이 수상

    2026.02.14

  • nar***

    용의자 4번 행방 묘연이 수상

    2026.02.14

  • pet***

    용의자 4번 집 안에서 벌어진 일은 면식범일 확률이 높고 무기에 벽시계까지 깨질 정도의 몸싸움까지 생각하면 1번은 너무 어리고 전남편이 가장 의심됨

    2026.02.14

  • 120***

    용의자 4번 수상함

    2026.02.14

  • ror***

    용의자 4번 행방 여부도 그렇고 제일 접근이 쉬울 인물

    2026.02.14

  • the***

    용의자 4번. 아이 방까지 들어오게 할 만한 사람은 전남편밖에 없을거 같고.. 경찰 출석요구도 무시하고 행방도 묘연한게 의심스러움

    2026.02.14

  • bom***

    용의자 4번 행방 묘연이 수상

    2026.02.14

  • fit***

    4번 용의자) 피해자의 사망 위치=아이의 방에서 범행이 벌어졌거나 범행 후 피해자의 시신이 아이의 방으로 옮겨진 것. 특별히 시신을 옮길 이유가 없어보이므로 아마 전자의 경우일 것. 즉, 피해자는 아이의 방에 있다가 공격당해 사망했다. 피투성이 시신=여러 곳에 상처를 입었다. 즉, 가해자의 분노가 굉장히 컸거나 한번에 치명상을 입히지 못해 마구잡이로 찔렀다는 것. 깨진 벽시계=벽시계가 떨어져 깨졌거나 범인 혹은 피해자가 일부러 깼을 가능성. 떨어져 깨졌다면 몸싸움이 있었다는 의미. 식칼=유력한 범행도구. 2번 용의자: 대사와 수상한 점으로 미루어보아 2년 전, 딸은 1번 용의자에 의해 다쳤으며 피해자가 1번 용의자를 감쌌기에 갈등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 피해자가 아이를 오냐오냐했다는 발언으로 보아 1번 용의자 양육에는 부모보다는 가정부의 역할이 더 컸을지도. 이미 2년이 지났고 피해자가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지 않았는데 이 일로 피해자를 살해했을 가능성은 낮아보임. 1번 용의자 때문에 피해자가 사망했다고 믿는 듯. 1번 용의자: 선천적 혹은 어릴 때 모종의 충격으로 인해 공감능력이 낮을 가능성. 피해자의 시신을 보고 웃은 것은 이런 아이에게 평소 피해자가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는지 모르겠으면 웃으라고 가르쳤기 때문으로 보임. 1번 용의자가 진범이라면 성인인 피해자가 몸싸움 과정에서 도망칠 수 있었을 것. 3번 용의자: 돈이 목적이라면 굳이 피해자를 살해할 필요가 없음. 유일한 가능성은 또 한번 거절당하자 분노에 차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경우인데, 매번 거절당했으면서 하필 이번에 폭발한 이유가 있을까? 특별한 계기를 찾지 않는 한 가능성 낮아보임. 4번 용의자: 대사로 보아 아이와 함께 살고 있지 않음. 즉, 양육권은 집주인인 친모에게 있다는 것. 아이와 함께 살고 싶어한다면 아이와 자주 접촉했을 것. 강제로 납치하려 했을 가능성도 살펴야. 이를 막으려던 피해자와 다툼 끝에 살해한 게 아닐까?

    2026.02.14

  • soy***

    용의자 4번 행방 묘연이 수상한 것 같아요

    2026.02.14

  • rea***

    용의자 4번 행방 묘연이 수상

    2026.02.14

  • wlr***

    용의자 4번. 행방이 묘연하고 (전)배우자 제일 수상함다

    2026.02.14

  • blu***

    용의자 4번 행방 묘연이 수상

    2026.02.14

  • dan***

    용의자 4번 행방 묘연이 수상

    2026.02.14

  • gks***

    용의자 4번 행방 묘연이 수상

    2026.02.14

  • dha***

    용의자 4번, 행방이 묘연하다는 점이 수상함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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