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벤트

메인 이미지

26년 3월 리디 웹툰 캘린더

  • 기다리면무료기다리면무료
  • RIDI ONLYRIDI ONLY
  • 소설 원작소설 원작
  • 포인트백포인트백
  • 이벤트이벤트

1.(일)

2.(월)

3.(화)

5.(목)

6.(금)

7.(토)

8.(일)

9.(월)

10.(화)

11.(수)

13.(금)

14.(토)

15.(일)

16.(월)

18.(수)

19.(목)

20.(금)

21.(토)

22.(일)

23.(월)

24.(화)

25.(수)

26.(목)

27.(금)

28.(토)

29.(일)

30.(월)

4.1.(수)

※ 꼭 확인해 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출간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sno***

    <빙의했더니 괴담이 돼 버렸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ili***

    <역사는 도서관에서> 기대돼요!

    2026.02.27

  • i12***

    <야행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mca***

    <궁>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coo***

    <늑대 공작의 비밀 시즌2> 너무 기대됩니다. 여주한테만 반응하는 귀여운 늑대로 변신!! 앞으로 전개가 궁금해요.

    2026.02.27

  • hyd***

    <야행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wwr***

    <무서운 관계> 기대됩니다

    2026.02.27

  • inv***

    <궁>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cbv***

    <빙의했더니 괴담이 돼 버렸다> 기대됩니다! 웹툰으로 나온다니 진짜 반가운 소식이에요 ㅠㅠ 이 작품 처음 봤을 때 설정이 너무 독특해서 계속 기억에 남았거든요. 보통 빙의물은 로판 분위기로 흘러가는데 이 작품은 여주만 로판이라고 생각하고 주변은 전부 공포물처럼 느낀다는 점이 너무 신선했어요. 읽으면서 웃기기도 하고 동시에 으스스한 느낌도 들어서 묘하게 중독됐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에반젤린 시점이랑 주변 인물 시점의 온도차가 진짜 매력 포인트였는데 그 부분이 웹툰으로 표현되면 얼마나 재밌을지 벌써 상상되네요. 여주는 평범하게 행동한다고 생각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거의 괴담을 경험하는 것처럼 반응하는 장면들이 진짜 웃겼거든요 ㅋㅋㅋㅋ 그 분위기 차이가 그림으로 표현되면 더 생생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 기대감이 커요. 그리고 가브리엘이라는 캐릭터도 정말 인상 깊었어요. 청렴하고 신실한 성기사인데 점점 에반젤린에게 휘말려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흥미롭더라고요. 성기사라는 설정 자체도 로판에서 매력적인데 이런 분위기의 작품이랑 만나니까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웹툰에서는 가브리엘의 표정이나 분위기 묘사가 어떻게 그려질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에반젤린을 바라볼 때 미묘하게 흔들리는 모습 같은 게 잘 표현되면 좋겠어요. 그리고 푸딩 고양이도 빼놓을 수 없는 존재라서 웹툰에서 얼마나 귀엽게 등장할지도 은근 기대 중이에요 ㅎㅎ 작품 자체가 공포와 코믹이 묘하게 섞여 있어서 장면 연출이 정말 중요할 것 같은데 작화랑 연출이 잘 어우러지면 엄청 몰입해서 보게 될 것 같아요. 원작 읽을 때도 분위기가 독특해서 계속 다음 화를 누르게 되는 느낌이었는데 웹툰도 그런 느낌이 살아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독특한 분위기의 작품이 웹툰으로 나온다니 진짜 설레네요 ㅎㅎ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2026.02.27

  • gfi***

    <야행> 시즌 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uyn***

    <야행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tmd***

    <야행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wow***

    <빙의했더니 괴담이 돼 버렸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chs***

    야행 시즌2 작품이 기대돼요!

    2026.02.27

  • ssf***

    <새비지 캐슬> 기대됩니다! 이건 진짜 분위기 하나로도 사람 홀리는 작품 같아요 ㅠㅠ 소개글 읽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공기가 축축하고 차갑고 위험한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요즘은 가볍고 통통 튀는 작품도 재밌지만 가끔은 이렇게 무겁고 질척한 감정선 있는 작품이 훨씬 더 당기거든요. 엘제가 어린 나이에 이름도 얼굴도 제대로 모르는 남자에게 마음을 다 주게 되고, 그게 결국 자기를 망가뜨리는 감정이 되는 흐름이 너무 강렬해 보여요. 그리고 남주가 단순히 비극적인 사연 하나 가진 캐릭터가 아니라 진짜 왕좌와 신분과 욕망이 다 얽힌 인물 같아서 더 기대돼요. 이런 캐릭터는 웹툰에서 잘만 표현되면 진짜 눈빛 하나만으로도 서사가 생기잖아요. 특히 비리디언 빛 눈동자라는 설정이 너무 좋아서 그게 작화에서 어떻게 살아날지 궁금해요. 엘제가 그 눈을 보고 과거를 떠올리는 순간은 진짜 압권일 것 같고요. 저는 재회물에서 제일 중요한 게 변한 얼굴과 안 변한 감정이 부딪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새비지 캐슬은 그 부분이 특히 세게 올 것 같아요. 예전에는 손에 쥐고 있다고 생각했던 존재가 나중에는 오히려 자신을 옥죄는 존재가 되어버리는 흐름이 너무 맛있어요 ㅋㅋ 그리고 엘제라는 여주도 그냥 약한 여주가 아니라 자기 감정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끝까지 들이밀 것 같은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사랑받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도 오늘 밤도 안아달라고 매달리는 감정이 너무 처절해서 오히려 더 강하게 남아요. 이런 건 웹툰으로 보면 표정, 손짓, 거리감만으로도 훨씬 더 아프게 느껴질 것 같아요. 배경도 루그둔이라는 척박한 영지라서 화려함보다는 거친 아름다움으로 갈 것 같은데 저는 그런 분위기를 진짜 좋아해서 더 반가워요. 전체적으로 보기 좋은 로맨스라기보다 계속 마음 긁는 로맨스 같아서 너무 취향이에요. 그리고 이런 작품은 론칭 초반 반응 보는 재미도 있거든요 ㅎㅎ 다들 남주 욕하면서도 손 못 떼는 분위기 분명 나올 것 같아요. 피폐하고 애증 가득한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진짜 눈여겨볼 작품일 것 같고요. <새비지 캐슬>은 벌써부터 감정소모 예약인데도 그게 너무 기다려져요. 아프게 재밌을 것 같아서 더 보고 싶어요. 정말 기대가 되네요!

    2026.02.27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