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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리디 웹툰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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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출간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ail***

    <야행> 시즌2 기대됩니다!

    2026.02.27

  • cer***

    <늑대 공작의 비밀 시즌2> 가 기다려집니다. 거칠고 바람둥이일 것처럼 보이는 공작님인데, 실상은 얼마나 지고지순한지 마음이 갸륵해서 엄마 미소가 저절로 나와요. 여주 맡겨도 걱정이 없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캐디 아름다우면서도 수위 좋은 작화는 당연하고요.

    2026.02.27

  • the***

    <늑대 공작의 비밀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xxv***

    녹슨 칼 기대됩니다! 웹툰 나온다는 소식 듣고 바로 떠오른 게 시빌이었어요. 원작에서 워낙 강렬한 캐릭터라 그림으로 보면 얼마나 분위기 있을지 상상만 해도 재미있네요. 왕이지만 도망쳐서 노예 신분으로 숨어 있는 설정부터 이미 긴장감이 장난 아니잖아요. 그런 인물을 엘제가 아무것도 모른 채 소년으로 데려온다는 시작이 진짜 흥미로운 포인트라고 생각했거든요. 이 관계가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점점 복잡해지는 감정이라 웹툰으로 보면 훨씬 몰입될 것 같아요. 특히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긴장감이 작화로 표현되면 정말 매력적일 것 같네요. 엘제가 처음에는 순수하게 좋아하지만 점점 관계가 뒤틀리는 흐름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시빌이 가진 위험한 분위기도 웹툰에서 제대로 표현되면 좋겠습니다. 배경이 성과 귀족 사회라서 분위기 자체도 꽤 화려하게 나올 것 같고요. 이런 작품은 작화 분위기가 잘 맞으면 진짜 몰입감이 크게 올라가더라고요. 두 캐릭터가 서로를 향해 점점 집착하게 되는 과정도 웹툰으로 보면 더 강렬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원작에서 느꼈던 그 묘한 긴장감이 그대로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시빌이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 같은 장면은 특히 궁금해요. 웹툰으로 보면 또 다른 느낌일 것 같거든요. 이런 강렬한 서사가 그림으로 펼쳐진다는 게 정말 반갑네요. 런칭하면 바로 보러 달려갈 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26.02.27

  • wat***

    <야행> 시즌2 기대됩니다!

    2026.02.27

  • jin***

    <늑대 공작의 비밀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car***

    <야행> 시즌2 기대됩니다!

    2026.02.27

  • ykj***

    <야행> 시즌2 기대됩니다!

    2026.02.27

  • kai***

    <빙의했더니 괴담이 돼 버렸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sio***

    <이딴게 우렁각시?!>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 ell***

    <야행> 시즌2 기대됩니다!

    2026.02.27

  • dun***

    <야행> 시즌2 기대됩니다!

    2026.02.27

  • etr***

    <새비지 캐슬> 기대됩니다! 원작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새비지 캐슬 웹툰화는 진짜 반가운 소식이에요 ㅠㅠ 이런 작품은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어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진짜 깊게 박히는 타입이라 웹툰으로 나오면 더 화제 될 것 같거든요. 저도 읽을 때 마음 편한 작품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났어요. 그만큼 분위기랑 캐릭터가 강했던 것 같아요. 엘제는 처음엔 너무 위태롭고 어려 보여서 걱정되다가도 점점 그 안의 독기 같은 게 보여서 더 눈길이 갔고요. 시빌은 말할 것도 없이 너무 독한 남주라서 오히려 기억에 남았어요. 그냥 무심하고 차가운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걸 절대 놓지 않을 것 같은 성정이 보여서 무섭기도 하고 매력적이기도 했어요. 저는 새비지 캐슬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계속 뒤틀리는 과정이 좋았어요. 좋다고 말하는 방식이 너무 엉망이라 더 큰 상처가 되는 그런 관계요. 서로가 서로의 구원이 되기엔 이미 너무 많이 망가져 있는데 그럼에도 결국 서로밖에 없는 느낌이 강해서 계속 보게 됐어요. 이런 건 웹툰으로 볼 때 더 감정적으로 세게 오더라고요. 특히 표정이랑 손짓에서 감정이 드러나면 진짜 미칠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새비지 캐슬은 성인 로맨스 특유의 농도도 있는데 그게 단순히 자극적이기만 한 게 아니라 관계의 위험함을 더 강조하는 쪽이라 더 기대돼요. 괜히 분위기만 잡는 게 아니라 장면 자체가 감정선의 일부처럼 느껴졌거든요. 그걸 웹툰에서도 잘 살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엘제가 이안을 붙드는 감정이 얼마나 절박했는지 시빌이 왜 그렇게까지 뒤틀렸는지도 차근차근 보여줬으면 좋겠고요. 둘 서사가 단순하지 않아서 길게 가도 재밌을 것 같아요. 또 저는 이 작품이 귀족물 느낌만 있는 게 아니라 좀 야성적인 분위기도 함께 있어서 좋았어요. 제목처럼 거칠고 성벽 안 공기마저 날 서 있는 느낌이 있달까 ㅎㅎ 그게 작화로 잘 살아나면 정말 만족할 것 같아요. 새비지 캐슬은 예쁘게만 포장하면 안 되는 작품이라 그 독한 맛이 그대로 남아 있었으면 좋겠네요. 강한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분명 좋아할 것 같아요. 엄청 기다리는 중입니다. 빨리 보고 싶네요!

    2026.02.27

  • xxx***

    <야행> 시즌2 기대됩니다!

    2026.02.27

  • rnk***

    <녹슨 칼>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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