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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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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한 전원 포인트 안내
  • -이벤트 기간 아래 조건을 충족하시면 소장 금액에 해당하는 포인트가 증정 됩니다.
  •  ① 500 포인트 : 이벤트 작품 1만원 이상 유료 소장 결제
  •  ② 1,000 포인트 : 이벤트 작품 2만원 이상 유료 소장 결제
  •  ③ 1,500 포인트 : 이벤트 작품 3만원 이상 유료 소장 결제
  • -각 포인트는 중복 지급되지 않으며, 달성한 가장 높은 단계의 포인트가 증정됩니다.
■ 댓글 남기면 포인트 안내
  • -이벤트 기간 내 최애 문장을 이벤트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상 참여 됩니다.
  • -작성한 댓글을 삭제하면 이벤트 당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이벤트 기간 : 2026. 03. 23(월) ~ 2026. 04. 01(수)
  • -포인트 증정일 : 2026. 04. 09(목) 18시 이후
  • -포인트 유효기간 : 증정일로부터 7일
  • -여러 번에 나누어 소장하셔도 총 소장 금액을 충족하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 -취소가 가능한 소장 내역은 포인트 증정 집계에서 제외되며, 소장하신 작품은 반드시 기간 내 내 서재에 전권 다운로드하거나, 결제내역에서 구매확정을 최종 완료하셔야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결제 시 모든 종류의 쿠폰, 포인트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을 선물하실 경우 선물 받은 분의 이벤트 참여 금액으로 집계됩니다. 단, 기간 내 구매 및 선물 수령 후 다운로드를 완료해야 정상 집계됩니다. (*실구매자 및 책 쿠폰 사용자, 무료이용권 사용자 제외)
  • -무료/체험판/대여 결제 내역 등은 이벤트 참여 조건에서 제외됩니다.
  • -각 이벤트는 1인 1회에 한하여 참여 가능합니다.
  • -10% 할인가는 1원 단위 금액을 올림하여 서비스됩니다.
  • -본 이벤트는 리디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직접 구매한 건에 한해 적용됩니다. 제휴 판매처를 통한 구매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응모하실 경우, 이후 유사 이벤트에서 모두 당첨 제외되실 수 있습니다.
  • -이벤트는 당사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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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hae***

    "악몽이었으나 사랑이었고, 사랑이었으나 저주가 되었다." 페릴 <단순한 침실 노예였다>

    2026.03.23

  • jh8***

    "적어도 우리가 같이 죽을 순 있겠지." <쫓겨난 황태자의 검이 되었다> 이그나르

    2026.03.23

  • min***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 걸 허락....은 필요 없고 응원만 해 주세요!” 임서림 <막내 시녀님이 몽땅 숨김!>

    2026.03.23

  • rai***

    "적어도 우리가 같이 죽을 순 있겠지." 이그나르 <쫓겨난 황태자의 검이 되었다>

    2026.03.23

  • vov***

    "적어도 우리가 같이 죽을 순 있겠지" 이그나르<쫒겨난 황태자의 검이 되었다>

    2026.03.23

  • eas***

    "적어도 우리가 같이 죽을 순 있겠지." 이그나르 <쫓겨난 황태자의 검이 되었다>

    2026.03.23

  • sos***

    "악몽이었으나 사랑이었고, 사랑이었으나 저주가 되었다." 페릴 <단순한 침실 노예였다>

    2026.03.23

  • sbo***

    "악몽이었으나 사랑이었고, 사랑이었으나 저주가 되었다." 페릴 <단순한 침실 노예였다>

    2026.03.23

  • ggo***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 걸 허락....은 필요 없고 응원만 해 주세요!” 임서림 <막내 시녀님이 몽땅 숨김!>

    2026.03.23

  • ofs***

    "적어도 우리가 같이 죽을 순 있겠지" 이그나르<쫒겨난 황태자의 검이 되었다>

    2026.03.23

  • juh***

    "유리창에 비친 엘라이언의 두 눈엔 호수 같은 평정심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오직 새파란 불꽃처럼 맹렬하게 타오를 뿐." 다롱꽃 <헤레이스가의 올가미에 걸린 꽃>

    2026.03.23

  • mad***

    "악몽이었으나 사랑이었고, 사랑이었으나 저주가 되었다." 페릴 <단순한 침실 노예였다>

    2026.03.23

  • ban***

    “적어도 우리가 같이 죽을 순 있겠지.” 이그나르 <쫓겨난 황태자의 검이 되었다>

    2026.03.23

  • kim***

    "적어도 우리가 같이 죽을 순 있겠지" 이그나르<쫒겨난 황태자의 검이 되었다>

    2026.03.23

  • col***

    "적어도 우리가 같이 죽을 순 있겠지." 이그나르 <쫓겨난 황태자의 검이 되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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