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지원금 증정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04-01(수) ~ 2026-04-07(화)
- -참여 대상 : 리디셀렉트 유/무료 구독자 전체
- - 이벤트 기간 중 셀렉트 구독을 유지하셔야 당첨 대상에 포함 됩니다.
- -참여 방법 : ①~③ 조건을 충족하면 즉시 지급됩니다.
-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7일
- ① 이벤트 페이지 하단 댓글창에 가장 의심스러운 인물과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 ② <경계에 선 남자>를 마이셀렉트에 추가하고 열람(다운로드)하면 참여 완료!
- -기존에 내 서재에서 감상 이력이 있는 도서는 이벤트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셀렉트를 통해 첫 감상한 도서만 당첨 대상입니다.
- -본 이벤트는 사전 고지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2026년 4월 2일 이후에 적립된 리디포인트는 선물하기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리뷰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과 포인트 지급일은 리뷰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리뷰 최소 글자 수 : 50자 이상
- -이벤트 기간 동안 대상 도서를 읽고 작품홈에 최초로 별점과 리뷰를 남겨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 - 작성하신 리뷰에 ‘구매자’ 배지가 표시되어야 참여로 인정됩니다.
- -셀렉트를 통해 작성하시는 경우, 당첨자 발표일까지 셀렉트 구독을 유지하셔야 당첨 대상에 포함됩니다.
- -동일 IP(ID) 에서 리뷰 작성 시, IP(ID)당 최대 5건까지 중복 당첨이 가능합니다.
- -2026년 4월 2일 이후에 적립된 리디포인트는 선물하기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선정된 리뷰는 다른 독자분들의 도서 선택을 위한 귀한 가이드가 됩니다. 포인트 수령 후 삭제하시는 경우, 이후 당첨자 선정에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lio***
얼 파머의 과거에서 사건의 범인이 피해자라면 그래서 이 사건까지 연결된 것이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수사의 용의선상 제1에 올리게 되네요! 과연 범인은 누구일것인가!
2026.04.01
coc***
대크 실크웰트 / 숨기고 있는 게 많아서 의심이 갑니다
2026.04.01
boo***
대크 실크웰 : 피해자가 비오는날 이마에 작은 총상을 입었다고 했는데 사제 권총같은걸 쐈을것 같음. 전 미 육군사병이라 총이랑 가장 가까운 직업을 가지고 있었고 비오는날에 목표물을 정확히 맞추는 사격실력도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됨. 의심스럽습니다
2026.04.01
cis***
얼 파머 수상합니다
2026.04.01
sp1***
대크 실크웰 / 총을 여러 방 맞아 사망한 것도 아니고, 정면에 단 한 번의 총알에 맞아 죽었으므로, 용의자들 중 가장 총을 잘 다룰 수 있는 전 미 육군 사명인 대크 실크웰이 제일 의심스럽습니다.
2026.04.01
cyc***
얼 파머 : 최초의 발견자! 의심 됩니다
2026.04.01
one***
이벤트를 확인하고 내가 수사를 한다면 가장먼저 용의선상에 올릴 인물로눈 알렉스가 범인이 아닐까 느낌상 추정은 하고있는데 다 읽고나면 반전이 있기를 기대하며 다시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2026.04.01
yab***
열파머 수상합니다 ㄷㄷ
2026.04.01
yoo***
얼파머 혹시 뺑소니 사건의 범인이 제니라서 복수를 위해?
2026.04.01
lik***
열파머 : 굳이 그 비오는날 절벽에서 시신을 발견한다?그건 용의자나 마찬가지지
2026.04.01
ice***
대크가 실행자인데 세명공범 과거폭행사건이랑 비명예 제대 아내의 죽음이 관련있을거 같음
2026.04.01
sky***
얼 파머. 최초 발견자는 늘 의심 1순위
2026.04.01
gen***
얼 파머: 제일 수상합니다
2026.04.01
hye***
대크 실크웰 / 무기가 총이고, 비명예 재대기록등 열등감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CIA요원이 살해 당할 정도면 아는 사람 소행이 아닐까 싶다
2026.04.01
pur***
얼 파머 /최초 발견자가 의심스럽습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