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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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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yoo***

    <바다 포지션(Body Position) 시즌2> 기대됩니다!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인데 시즌2에서는 설레이는 모먼트, 달달한 모습도 보고 싶네요.

    2026.03.31

  • hih***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b2p***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tuy***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진짜 웹툰으로 나오면 분위기부터 제대로 살겠다 싶어요 ㅎㅎ 읽을 때도 그 여름 공기가 훅 끼쳐오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림으로 보면 훨씬 더 예쁠 것 같거든요. 능화리의 초록초록한 배경이랑 매미 소리 들릴 것 같은 햇빛 표현만 잘 잡혀도 벌써 반은 성공한 거 아닐까요. 무엇보다 나경이 특유의 씩씩하고 솔직한 매력이 작화로 붙으면 진짜 너무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괜히 동네 사람들이 다 예뻐할 캐릭터가 아니라서 더 기대돼요. 그리고 승주 같은 남자는 솔직히 활자로도 설레는데 그림으로 보면 얼마나 더 치명적일지 상상만 해도 좋네요. 무심한 듯 다정한 표정이랑 은근하게 사람 홀리는 눈빛이 진짜 잘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특히 반존대 쓰는 장면들은 텍스트로도 심장 뛰었는데 웹툰에서는 컷 연출까지 들어가면 난리날 듯요 ㅋㅋㅋ. 둘이 처음부터 막 자극적으로 몰아치는 느낌이 아니라 천천히 스며드는 케미라서 더 좋았거든요. 그 미묘한 간질거림이 웹툰에서 얼마나 예쁘게 표현될지 너무 궁금해요. 여름 로맨스 특유의 청량함이랑 몽글몽글함도 꼭 살려줬으면 좋겠고요. 시골 마을의 정겨운 분위기랑 주변 인물들까지 같이 나오면 작품 자체가 더 풍성해질 것 같아요. 괜히 배경이 예쁜 게 아니라 사람 사는 온기까지 느껴지는 이야기라 더 애정이 가더라고요. 승주가 왜 그렇게 설레는지, 나경이가 왜 그렇게 반짝이는지 그림으로 보면 더 확 와닿을 것 같아서 기대가 커요. 달달한 장면은 더 달게, 설레는 장면은 더 찐하게 잘 뽑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건 진짜 웹툰화되면 재탕 삼탕 각 나오는 타입이라 벌써부터 기다려져요 ㅎㅎ

    2026.03.31

  • gjt***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aks***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abc***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jhm***

    <별에개 빌어> 작품이 기대돼요! 좋아하던 작가님의 첫 리디 입성이라서 더 기대중이예요!

    2026.03.31

  • ind***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zzc***

    <수절한 로맨스><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개같은 아저씨 볼 때 소희가 너무 안쓰러워서 초반부터 마음이 계속 쓰였거든요 ㅠㅠ 그냥 눈물 많은 여주가 아니라 진짜 삶 자체가 퍽퍽하고 불행이 쌓여 있는 느낌이라 더 그랬어요. 그래서 계원호가 왜 그렇게 소희한테 집착하게 되는지도 되게 잘 느껴졌고요. 소희 같은 캐릭터는 웹툰에서 표정 잘 뽑히면 진짜 분위기 확 살 것 같아요. 처연한 눈빛이랑 작고 여린 느낌이 그림으로 보이면 몰입감 더 커질 것 같거든요. 계원호는 또 딱 반대라서 더 좋아요. 크고 거칠고 위험한데 소희 앞에서는 묘하게 다정해지는 게 진짜 맛도리였어요 ㅋㅋㅋ 이 둘은 서사도 중요하지만 붙어 있을 때 나는 분위기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웹툰화가 더 기대돼요. 대사도 물론 재밌었는데 저는 손 뻗는 장면이나 가까이 다가가는 순간 같은 게 그림으로 나오면 훨씬 짜릿할 것 같아요. 그리고 계원호가 말은 툭툭 험하게 해도 결국 제일 예뻐하는 사람이라는 게 보이잖아요. 그런 간극이 너무 좋았어요. 무서운 남자가 한 사람 앞에서만 무너지는 거 진짜 못 참는데 이 작품이 딱 그 맛이었거든요. 소희가 점점 사랑받는 사람처럼 변해가는 것도 좋았고요. 그래서 웹툰으로 나오면 둘 감정선 따라가는 재미가 더 클 것 같아요. 처음에는 위험하고 불안한데 점점 묘하게 달아지는 그 흐름이 너무 좋았어서 ㅎㅎㅎ 이 감정선만 잘 살려도 진짜 재밌을 것 같아요. 괜히 웹툰 보면 또 소설 재탕하게 될 것 같은 작품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진짜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ㅎ

    2026.03.31

  • kni***

    <더페이즈망>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hin***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luc***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ddg***

    <터치 유어 바디> 작품이 기대돼요! 원작에서 여주가 진짜 너무 좋았어요. 보통 이렇게 엉뚱한 설정 들어가면 과해 보일 때도 있는데 여기 여주는 이상하게 너무 귀엽고 매력 있었거든요. 순해 보이는데 은근 자기 할 말 다 하고, 남주가 휘두르려 해도 잘 안 넘어가는 점이 좋았어요. 그래서 남주가 점점 말리는 과정이 더 재밌었고요. 웹툰에서는 여주 특유의 말랑한 비주얼이랑 속 단단한 성격 차이가 더 잘 보일 것 같아요. 그게 이 작품의 재미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남주도 그냥 재수 없는 금수저 도련님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점점 인간적으로 무너지는 게 좋았어요. 자기만 중요하던 애가 여주 때문에 처음으로 브레이크 걸리는 느낌이 확 있잖아요. 그 변화가 그림으로 보이면 더 매력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둘이 티키타카할 때 템포가 진짜 좋아요. 말싸움 같은데 묘하게 플러팅 같고, 플러팅 같은데 또 유치해서 웃기고요 ㅋㅋㅋ 웹툰은 이런 리듬감 잘 살면 진짜 빛날 것 같아요. 특히 학창 시절 에피소드들 너무 귀엽게 나올 것 같아서 기대돼요. 풋풋한데 웃기고, 웃긴데 또 설레는 그 감정이 너무 좋았거든요. 여주가 남주 몸 자체를 좋아하는 설정도 너무 신박해서 그림으로 보면 더 확 와닿을 것 같아요. 그냥 흔한 로코가 아니라 캐릭터 조합이 특이해서 더 끌리는 작품이라 웹툰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이런 느낌 잘 살면 진짜 재밌을 것 같아서 기다려져요

    2026.03.31

  • lar***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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