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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입력:
  • wre***

    <둘은 버겁다고 했잖아> 작품이 기대돼요!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형제 남주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시선 확 잡아끄는 작품인데 여기에 여주가 오래 짝사랑해 온 감정까지 얹히니까 너무 재밌어 보여요. 삼각관계는 감정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시작부터 꼬여 있어서 더 흥미롭네요. 형은 여주를 동생처럼 보다가 갑자기 욕망을 드러내고 동생은 여주를 위해 계속 선을 넘고 있었다는 게 너무 좋고요. 여주가 그 사이에서 결국 터져버린다는 흐름도 이해돼요 ㅋㅋㅋㅋㅋ 제목이 왜 그런지 알 것 같아서 더 궁금해졌어요. 둘은 버겁다고 했잖아라는 말이 장난처럼 들리면서도 진심 같아서 묘하게 설레네요. 웹툰으로 나오면 말맛보다 표정과 구도로 훨씬 더 재밌게 풀릴 것 같아요. 남주 둘 다 여주 보는 눈빛이 다를 것 같아서 그것만으로도 보는 재미가 클 듯해요. 형제끼리 묘하게 경쟁하는 분위기도 잘 살았으면 좋겠고요. 이런 작품은 댓글 반응 보는 재미도 커서 더 기다려집니다.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가 과몰입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2026.03.31

  • skd***

    <나랑 살래?> 작품이 기대돼요! 작가님 이름이 저랑 같네요! ㅎㅎ 기대해 보겠습니다~

    2026.03.31

  • doy***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소설 재밌게 봐서 웹툰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2026.03.31

  • ccb***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남주 캐릭터 하나만 놓고 봐도 웹툰으로 보고 싶은 이유가 충분한 작품 같아요. 흔한 다정남이 아니라 여주에게는 한없이 헌신적인데 그 다정함 자체가 오히려 무섭게 느껴지는 타입이잖아요. 내가 원하면 자기 목숨도 남의 목숨도 내줄 수 있다는 남편이라니 정상적인 사랑 같지 않아서 더 끌리는 것 같아요. 이런 남주는 글로 읽을 때도 인상적이지만 웹툰으로 보면 눈빛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 같거든요. 평소에는 조용하고 상냥한데 기억 얘기만 나오면 태도가 바뀌는 순간 같은 거요. 그런 장면이 제대로 살아나면 진짜 소름 돋을 것 같아요. 게다가 이 작품 남주는 순정이랑 집착이 같이 느껴지는 쪽이라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놓치고 싶지 않아서 거짓말까지 하는 사람이라 단순히 로맨틱하다고만 보기도 어렵고요. 그래서 더더욱 웹툰에서 남주 독백이나 표정 연출이 중요할 것 같아요. 여주를 보는 눈빛은 너무 애틋한데 그 안에 숨긴 게 너무 많아 보이면 진짜 맛있을 것 같거든요. 또 전쟁 배경 속 남주라서 군복이나 폐허 같은 배경이랑 함께 나오는 컷도 되게 잘 어울릴 것 같고요. 이런 캐릭터는 너무 번듯하게만 그리기보다 피로감이나 불안감이 같이 보여야 더 좋을 것 같아요. 다정한데 위태롭고 헌신적인데 위험한 남주라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라 웹툰에서 얼마나 살아날지 자꾸 궁금해져요. 평범한 로맨스 남주랑은 결이 다른 인물이라 더 반갑고요. 잘만 나오면 남주 때문에 끝까지 보게 되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작품 웹툰화 소식 들으면 제일 먼저 남주 비주얼부터 확인하러 갈 것 같아요. 그만큼 남주 캐릭터가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2026.03.31

  • xvc***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이거 읽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제발 웹툰으로 남주 분위기만큼은 제대로 살려달라 이거였어요 ㅋㅋ 처음에는 좀 무섭고 거칠고 위험한 사람 같은데 이상하게 여주 앞에서만 시선이 묘하게 달라지는 그 맛이 있잖아요. 그게 글로도 이렇게 잘 느껴졌는데 그림으로 보면 얼마나 더 맛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요. 특히 말은 험하게 하는데 행동은 또 이상할 정도로 집요하고 세심해서 그 간극이 진짜 좋았거든요. 그런 장면들 웹툰으로 보면 한 컷 한 컷 과몰입 장난 아닐 것 같아요. 여주도 그냥 가엾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라 묘하게 사람 마음 쓰이게 만드는 분위기가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약하고 처연한데 또 눈길을 못 떼게 하는 그 느낌이 꼭 잘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둘이 같이 있는 장면은 뭔가 달달하다기보다 숨 막히게 긴장되는 맛이 있어서 더 재밌었어요. 그래서 웹툰에서는 그 거리감이랑 공기까지 잘 표현되면 진짜 제대로일 것 같아요. 체격 차이나 나이차에서 오는 분위기도 이 작품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그 부분도 기대돼요. 남주가 여주 볼 때만 유독 눈빛 달라지는 거 이런 거 진짜 중요하단 말이죠 ㅎㅎ 괜히 손 한번 닿는 장면도 더 크게 느껴질 것 같고요. 잔잔하게 다정한 척하다가도 갑자기 확 집착 드러나는 장면들 나오면 심장 철렁할 듯해요. 저는 이런 위태위태한 텐션 있는 작품 너무 좋아해서 웹툰화 소식 듣고 더 반가웠어요. 예쁘기만 한 그림보다 감정이 눅진하게 묻어나는 연출이면 훨씬 잘 어울릴 것 같고요. 잘만 나오면 진짜 다음 화 버튼 누르면서 혼자 실실 웃다가도 또 헉 하게 될 것 같아요 ㅋㅋ 벌써부터 기다리는 맛이 있어요!!

    2026.03.31

  • yja***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lun***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met***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제목이 너무 시적이고, 보통 주인공이라면 하지 않을 말을 하는 것도 궁금하네요! 기대됩니다!!

    2026.03.31

  • rry***

    <맴맴>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아 이건 진짜 읽을 때부터 머릿속으로 장면이 그려졌던 작품이라 웹툰으로 나온다니까 괜히 혼자 더 신났어요 ㅎㅎ 남주가 그냥 센 사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여주한테만 유난히 미쳐 있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게 엄청 대놓고 드러날 때도 있지만 가만 보면 더 무서운 순간들은 오히려 조용할 때더라고요. 말 한마디 던지는 방식이나 시선이 머무는 순간에서 집착이 슬쩍 보여서 그게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웹툰에서는 표정 연출이 진짜 중요할 것 같아요. 대사보다 눈빛으로 더 많은 걸 보여주는 장면 많으면 너무 좋겠네요. 여주도 분위기 자체가 참 가슴 아픈데 예쁘고, 예뻐서 더 불안해 보이는 그 느낌이 있어서 자꾸 보게 되더라고요. 이런 캐릭터는 그림체 잘 만나면 진짜 존재감 확 살아날 것 같아요. 둘 관계가 마냥 로맨틱한 건 아니고 어딘가 위험하고 불안한데 또 그래서 더 끌리는 맛이 있잖아요 ㅋㅋ 그 애매하고 위험한 선을 웹툰에서 잘 잡아주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저는 특히 남주가 남들한테 대하는 태도랑 여주한테 대하는 태도 차이가 크게 느껴질수록 더 좋더라고요. 그 차이에서 오는 짜릿함이 진짜 있으니까요. 컷 분위기가 너무 밝고 가볍기보다는 조금 진하고 어두운 결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이 작품 특유의 무드가 더 잘 살 것 같거든요. 손 하나 잡는 장면도 심상치 않게 느껴지는 그런 연출이면 완전 취향 저격일 듯해요. 남주가 여주를 보면서 점점 더 감정 못 숨기는 흐름도 너무 기대되고요. 보다 보면 집착인지 사랑인지 경계 흐려지는 그 맛이 너무 좋아서 웹툰으로도 꼭 잘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ㅎㅎ 괜히 한 화 보면 바로 다음 화 결제하게 되는 스타일일 것 같아서 벌써 무섭네요 ㅋㅋㅋㅋ

    2026.03.31

  • fea***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rid***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zcx***

    <둘은 버겁다고 했잖아><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개인적으로 이런 삼각관계물은 남주 둘의 결이 확 달라야 재밌다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은 그 점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형은 여유롭고 능글맞은 쪽이라면 동생은 직진에 가까운 순정파 느낌이라 완전 다른 맛이 날 것 같거든요. 그런데 둘 다 여주를 오래 봐왔다는 게 너무 좋네요. 여주는 한 사람을 오래 좋아했는데 다른 한 사람은 옆에서 계속 막고 있었다는 설정도 묘하게 설레요. 감정선이 이미 얽힐 대로 얽혀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느낌이라 더 재밌을 것 같고요. 제목도 너무 기억에 남아요 ㅎㅎㅎ 둘은 버겁다고 했잖아라니 진짜 솔직하고 자극적이라 좋아요. 웹툰은 이런 관계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때 더 빛나는 장르라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셋이 같은 공간에 있는 장면만으로도 긴장감 꽤 클 듯해요. 웃기면서도 후끈한 분위기 잘 살려주면 진짜 손에서 못 놓을 것 같네요. 캠퍼스 배경 삼각관계 좋아하면 무조건 눈여겨보게 될 작품 같아요. 빨리 런칭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03.31

  • chl***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vvn***

    <맴맴> <개같은 아저씨>작품이 기대돼요! 솔직히 이런 작품은 캐릭터 매력이 제일 중요한데 그 점에서 웹툰화 진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ㅎㅎ 나경이는 활자만으로도 씩씩하고 환하고 귀여웠는데 그림으로 보면 진짜 생동감 장난 아닐 것 같거든요. 표정도 다양하고 감정도 숨기지 못하는 타입이라 컷으로 볼 때 훨씬 재미있을 캐릭터 같아요ㅎㅎㅎㅎ 괜히 동네 홍반장 느낌이 나는 여주가 아니라서 더 좋았어요. 가볍게 밝기만 한 게 아니라 속에 자기만의 상처랑 강박도 있어서 더 입체적이더라고요. 그런 밝음 뒤의 마음까지 웹툰에서 잘 살려주면 나경이한테 더 정 갈 것 같아요. 승주는 또 완전 다른 결이라서 둘이 붙었을 때 대비가 더 맛있잖아요. 조용하고 무표정한데 은근 다정하고, 선을 지키는 것 같다가도 한순간 확 들어오는 타입이라 진짜 설렘 포인트가 많아요. 이게 활자일 때도 좋았는데 웹툰에서는 눈빛 연출 하나로 더 크게 터질 것 같아서 기대돼요. 특히 반존대하는 장면은 무조건 잘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ㅋㅋㅋ 그 특유의 다정한 톤이 그림이랑 같이 가면 진짜 치명적일 듯요. 게다가 검사 설정까지 있어서 단정한 수트핏이나 분위기 있는 장면들도 꽤 많을 것 같고요. 저는 이런 작품 볼 때 배경도 엄청 중요하게 보는데 능화리의 여름이 너무 예쁘게 그려질 것 같아서 더 마음이 가요. 푸른 풍경이랑 햇빛, 매미 소리 떠오르는 장면들만 잘 잡아도 작품 무드 완성일 것 같거든요. 달달한 로맨스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보기 좋은 웹툰이 될 것 같아요. 웃으면서 보다가 어느 순간 같이 설레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엄청 기다려집니다 ㅎㅎ

    2026.03.31

  • yjm***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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