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벤트

메인 이미지

26년 4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 기다리면무료기다리면무료
  • RIDI ONLYRIDI ONLY
  • 소설 원작소설 원작

1.(수)

2.(목)

3.(금)

5.(일)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12.(일)

13.(월)

14.(화)

15.(수)

16.(목)

17.(금)

18.(토)

19.(일)

20.(월)

21.(화)

22.(수)

23.(목)

24.(금)

25.(토)

26.(일)

27.(월)

28.(화)

29.(수)

30.(목)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uoi***

    <개 같은 후배님> 과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남주 하나만 놓고 봐도 웹툰으로 보고 싶은 이유가 충분한 작품이라 더 기다려져요 ㅎㅎㅎㅎ 요즘 다정한 남주 많아도 이렇게 으른미랑 조용한 섹시함을 같이 주는 캐릭터는 또 느낌이 다르거든요. 말 많지 않은데 존재감은 크고, 선 넘지 않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사람 마음을 계속 건드리는 타입이라 더 궁금해요. 특히 존댓말하다가 살짝 말 놓는 느낌 같은 건 글로 봐도 설레는데 웹툰으로 보면 체감이 훨씬 클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표정 변화가 크지 않은 남자가 여주 앞에서만 은근히 풀리는 순간들이 이 작품의 핵심 포인트 같아서 그걸 꼭 잘 살려줬으면 좋겠어요. 여주를 대하는 태도가 유난히 부드럽고 조심스러우면서도 묘하게 여지를 남기는 쪽이라 그 거리감이 정말 중요할 것 같거든요. 너무 노골적으로만 가지 말고 무심한 듯 챙겨주는 쪽으로 그려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여주가 왜 그렇게 속수무책으로 빠지는지도 자연스럽게 느껴질 것 같고요. 남주가 요리 잘하고 다정하고 점잖고 능력까지 있는 설정이라 자칫 과하면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오히려 이 작품에서는 그런 판타지가 잘 먹히는 느낌이라 더 기대돼요. 얼굴도 중요하지만 몸짓이나 시선 같은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여주 쳐다보는 눈빛에서 말보다 많은 감정이 보이면 진짜 치일 것 같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이 남주는 너무 티 내지 않아서 더 궁금한 쪽이라 웹툰에서 그런 묘한 답답함도 적당히 남아 있었으면 싶어요. 처음부터 다 보여주는 타입보다 조금씩 열리는 쪽이 훨씬 재밌으니까요. 여주랑 한 프레임 안에 있을 때만 분위기가 달라지는 남주라면 그건 진짜 웹툰으로 보는 맛이 있을 것 같아요. 괜히 혼자 있는 컷보다 여주 앞에서 시선 내리는 컷이 더 기대되는 남주예요. 그래서 더더욱 이 작품은 캐릭터 해석이 중요할 것 같고, 잘만 뽑히면 다정남 좋아하는 사람들 제대로 반응 올 것 같아요. 저도 은근한 남주 좋아해서 그런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ㅋㅋㅋㅋ

    2026.03.31

  • nub***

    <레디 슛, 포 러브 시즌2>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dyp***

    그대 나를 잊으소서

    2026.03.31

  • 777***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goo***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ipo***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웹툰으로 나오면 제일 먼저 기대되는 게 남주 얼굴이에요 ㅋㅋㅋㅋ 다정한 얼굴로 무서운 말 하는 남주 진짜 잘 그리면 엄청 좋거든요. 겉만 보면 세상 헌신적인 사람인데 속으로는 절대 놓아줄 생각 없는 그 결이 그림으로 보이면 너무 짜릿할 것 같아요. 여주 입장에서는 유일한 보호자인데 독자 입장에서는 가장 수상한 인물이라는 게 이 작품의 묘미 같아요 ㅠㅠㅠ 그래서 웹툰은 남주를 얼마나 미묘하게 표현하느냐가 진짜 중요할 것 같아요. 너무 대놓고 수상하면 재미가 덜하고 너무 멀쩡해 보여도 긴장감이 줄어드니까 그 중간이 제일 맛있잖아요. 그리고 여주가 기억을 잃은 상태라서 사소한 단서 하나에도 흔들리는 모습이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주변 말 한마디, 낯선 장소, 갑자기 떠오르는 감각 같은 것들이 그림으로 보이면 훨씬 선명하게 다가올 것 같거든요. 이런 작품은 플래시백이나 꿈 장면 연출도 잘하면 진짜 몰입감 장난 아닐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는 여주가 진실을 알기 전까지 남주를 향한 감정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너무 궁금해요. 의지, 안도, 의심, 분노가 다 섞여 있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남주는 끝까지 여주를 붙잡고 싶어 하면서도 동시에 진실을 숨겨야 하니까 그 자체가 엄청 큰 긴장감이잖아요. 이런 감정선은 웹툰에서 표정만 잘 잡아도 반은 성공이라고 봐요 ㅎㅎㅎㅎ 또 배경이 전쟁이라 전체적으로 세계관 공기도 무거울 텐데 그게 로맨스랑 섞이면 훨씬 더 진하게 남을 것 같아요. 달달한 웹툰도 좋지만 이런 서늘한 관계성 나오는 작품은 또 다른 맛이라 너무 반갑고요. 진실 밝혀지는 장면들만 잘 뽑혀도 회차마다 숨죽이면서 볼 것 같아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ㅋㅋㅋㅋㅋ

    2026.03.31

  • ali***

    <터치 유어 바디>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iam***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ssc***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wil***

    <레디 슛,포 러브 시즌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3.31

  • yyi***

    <터치 유어 바디> 작품이 기대돼요! 웹툰으로 나오면 남주 표정 보는 맛이 엄청날 것 같아요. 처음에는 세상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애가 여주 때문에 혼자 착각하고 혼자 신경 쓰고 혼자 열받는 그 과정이 너무 웃겼거든요 ㅋㅋㅋ 그 유치한 듯한 자존심이 그림으로 붙으면 더 귀엽게 보일 것 같아요. 여주도 겉보기에는 말랑하고 순한데 속이 단단해서 더 좋았어요. 그냥 끌려다니는 캐릭터가 아니라 자기 기준이 확실해서 남주를 더 돌게 만드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게 웹툰에서 더 잘 살아나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근육에 눈 돌아가는 여주 설정이 너무 특이해서 그림으로 보면 진짜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남주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고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장면들 진짜 기대돼요. 그리고 나중에는 오히려 남주가 더 안달 나는 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관계 역전은 웹툰으로 보면 더 짜릿하거든요. 학창 시절의 풋풋함이랑 성인 되고 나서의 텐션 차이도 그림으로 보면 확 느껴질 것 같고요. 둘 다 평범한 성격이 아니라서 붙어만 있어도 장면이 살아날 것 같아요. 대사 맛도 있는 작품이라 말풍선으로 보면 더 재밌을 것 같고요. 로코 특유의 발랄함이랑 은근한 섹텐이 같이 있는 작품이라 웹툰화가 더 반가워요. 웃기다가도 갑자기 설레게 만드는 그 느낌 잘 살면 진짜 재밌을 것 같아요. 괜히 벌써부터 둘이 투닥거리는 컷들 상상하게 되네요 ㅎㅎ 기대 많이 돼요!!

    2026.03.31

  • rid***

    <음침한 옆집 색기>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dev***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dkd***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ode***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