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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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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cie***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가장 재밌을 포인트가 남편이라는 관계가 주는 묘한 거리감이라고 생각해요 ㅎㅎㅎㅎ 제일 가까운 사람인데 동시에 가장 모르는 사람이라는 게 너무 흥미롭잖아요. 여주 입장에서는 믿어야만 살 수 있는데 믿을수록 더 불안해지는 구조라서 계속 긴장될 것 같아요. 이런 관계성은 웹툰으로 보면 훨씬 더 맛있어질 것 같아요 ㅠㅠㅠ 한 집 안에 같이 있는데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느낌이 컷으로 보이면 진짜 재밌을 것 같거든요. 특히 식사 장면이나 손 잡는 장면 같은 일상적인 순간이 오히려 더 소름 끼치게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평범한 부부처럼 보이는데 어딘가 계속 어긋나 있는 그 느낌이요. 그리고 남주가 무조건 차갑기만 한 게 아니라 여주에게는 정말 절절한 감정이 있는 것 같아서 더 복잡하고 좋아요. 진심이 보이는데 동시에 거짓도 있는 사람이라 더 끌리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런 캐릭터는 웹툰에서 표정 연출 잘 타면 엄청 매력적이거든요. 여주도 단순히 끌려다니는 인물이 아니라 점점 자기 기억과 진실을 붙잡으려는 흐름이 잘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더 응원하게 될 것 같아요. 또 저는 이 작품이 전체적으로 너무 무겁기만 하지 않고 중간중간 감정적으로 확 당기는 장면들이 많을 것 같아서 기대돼요. 달달한 장면이 나와도 마냥 안심이 안 되는 그런 작품 너무 좋거든요. 배경도 스산하고 서사도 깊으니까 웹툰으로 나오면 한 편의 드라마처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건 진짜 연출만 잘 만나면 숨도 못 쉬고 따라가게 되더라고요. 저는 벌써부터 남편 얼굴 볼 때마다 독자들 반응 갈릴 거 상상돼서 그것도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ㅎ

    2026.03.31

  • dkr***

    <개같은 아저씨>작품이 기대됩니다. 며칠전 제목 맞추기 이벤트부터 찜해놨어요.

    2026.03.31

  • ham***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sye***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sha***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h55***

    <유령산책>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123***

    <맴맴>작품이 기대돼요! 원작에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이 있어서요

    2026.03.31

  • qp7***

    <터치 유어 바디>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dea***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son***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mee***

    <유령산책>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3.31

  • cas***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외전이라니 외전이라니!!!!!!!!!!!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다렸어요. 외전소식만으로도 너무 설래고 행복합니다.

    2026.03.31

  • nar***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san***

    벽간소음 기대됩니다

    2026.03.31

  • qqe***

    개같은 아저씨, 터치 유어 바디, 맴맴, 우리 이제 모르는 사이 해요, 수절한 로맨스 작품이 기대돼요! 개같은 아저씨는 제가 정말 재밌게 본 작품인데 이거 읽고 나서 계속 생각났던 게 남주가 여주한테만 보여주는 이상한 다정함이었어요 ㅎㅎ 그냥 착한 사람이 아니라 기본적으로는 되게 거칠고 무서운데, 여주한테만 유독 손이 많이 가고 시선이 오래 머무는 느낌이 진짜 좋더라고요. 그래서 웹툰으로 보면 그 미묘한 태도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특히 말은 툭툭 거칠게 하는데 행동은 또 은근히 세심한 그 간극이 너무 맛있었어요. 그런 건 글도 좋지만 그림으로 보면 훨씬 크게 와닿잖아요 ㅋㅋ 여주가 힘없이 휘청이는 순간 남주가 어떻게 반응할지, 그런 장면들 컷으로 보면 진짜 몰입 엄청 될 것 같아요. 여주도 마냥 답답하거나 수동적인 느낌만 있는 게 아니라, 불행을 오래 안고 살아온 사람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가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둘이 붙어 있을 때 더 대비가 사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이 작품이 자극적인 설정도 있지만 결국은 관계성이 제일 재밌는 작품이라고 느꼈어요. 단순히 센 남주와 약한 여주 조합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한테 점점 깊게 스며드는 흐름이 보여서 더 좋았거든요. 웹툰에서는 그 감정이 더 천천히, 더 진하게 쌓였으면 좋겠어요. 너무 빠르게 지나가기보다 한 장면 한 장면 음미하게 만드는 방식이면 좋겠네요. 남주가 여주를 볼 때만 달라지는 공기, 그게 잘 살아야 이 작품의 맛이 제대로 날 것 같아요. 괜히 대사 하나보다 침묵이 더 무겁게 느껴지는 컷들이 많으면 더 좋겠고요. 이 작품 특유의 눅진하고 위험한 텐션은 웹툰이 진짜 잘 살릴 수 있는 영역 같아서 더 궁금해요. 잘 뽑히면 진짜 위험한데 자꾸 보고 싶은 그런 맛도리 웹툰 될 것 같아요 ㅋㅋ 저 진짜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해서 빨리 보고 싶어요ㅎㅎㅎㅎ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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