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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ykr***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don***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nav***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rdq***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jlk***

    <맴맴> 작품이 기대돼요! 이런 작품은 계절감이 살아 있어야 진짜 맛이 나는데 그 여름 공기 자체가 웹툰으로 보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매미 소리 들릴 것 같은 시골 마을 풍경이랑 쨍한 햇빛이 같이 깔리면 시작부터 분위기 제대로 잡힐 것 같거든요. 푸릇푸릇한 능화리 배경 위에 무채색 같은 남주가 툭 들어오는 구도만으로도 벌써 설레요. 여주가 워낙 밝고 씩씩한 타입이라 화면 자체가 생기 있어질 것 같아서 더 기대돼요. 남주는 또 말수 적고 감정 숨기는 쪽이라 둘이 한 컷에 잡히면 대비가 엄청 예쁠 것 같고요. 이런 조합은 글로 봐도 좋지만 그림으로 보면 분위기 차이가 더 확 느껴져서 훨씬 재밌게 다가오더라고요. 특히 여주가 먼저 훅 들어가고 남주가 조용히 받아치는 흐름은 웹툰에서 표정만 잘 살아도 진짜 간질간질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남주가 너무 과하게 무겁지 않고 은근히 다정한 느낌이라는 점도 되게 좋아서 그 결이 자연스럽게 표현됐으면 싶어요. 괜히 차갑게만 그려지면 이 작품 특유의 매력이 덜할 것 같거든요. 반대로 여주는 마냥 발랄하기만 한 게 아니라 자기 안의 사연도 있는 인물이라 그 밝음 뒤에 살짝 묻어나는 마음이 같이 보이면 좋겠어요. 그래서 웃고 있는 장면도 그냥 가벼운 느낌보다는 사람을 자꾸 보게 만드는 온기가 있었으면 해요. 둘이 가까워질수록 여름이 더 짙어지는 것 같은 연출이 나오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고요. 소소한 대화 장면도 그냥 지나가지 않고 자꾸 다시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웹툰으로 나오면 분명 배경이랑 공기감 덕을 많이 볼 작품이라 생각해서 더 궁금해져요. 자극적인 설정으로 끄는 타입이 아니라 분위기와 케미로 스며드는 작품 같아서 더 반갑고요. 이런 말랑한 여름 로맨스는 잘만 만들면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런칭되면 첫 화부터 바로 달려가서 능화리 공기부터 느껴보고 싶어요ㅎㅎㅎㅎ

    2026.03.31

  • bla***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con***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rsh***

    <도련님, 꼬실 생각까진 없었는데요!>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win***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뭔가 작품명이 강렬한게 확 꽂히네요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작화도 기대됩니다!

    2026.03.31

  • dhq***

    <개같은 아저씨> 작화가 예뻐서 기대돼요

    2026.03.31

  • rin***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rid***

    <도련님, 꼬실 생각까진 없었는데요!>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yam***

    <상류사회 시즌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mun***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iip***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진짜 넘 기대됩니다! ㅋㅋ 이건 진짜 읽는 내내 아 이 장면은 웹툰으로 보면 더 미쳤겠다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남주가 여주 앞에서 보이는 집요함이 그냥 무섭기만 한 게 아니라 묘하게 설레고 또 위태로운 맛이 있잖아요. 그게 텍스트로도 느껴졌는데 작화까지 입혀지면 진짜 체감 확 올 것 같아요. 특히 이런 캐릭터는 몸집 차이, 눈빛, 손 크기 같은 디테일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괜히 같은 대사여도 얼굴이랑 표정 붙으면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여주도 보호본능 자극하는 분위기가 강해서, 화면에 잡히는 순간순간 더 애처롭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래서 둘 조합이 더 강하게 보일 것 같고요. 저는 이 작품에서 제일 궁금한 게 남주 감정선이 웹툰에서 얼마나 잘 드러날지예요. 처음엔 통제하는 쪽 같다가 어느 순간 완전히 휘둘리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 그 변화가 너무 맛있었거든요. 그런 건 컷 분할이나 클로즈업만 잘 써도 엄청 잘 보일 것 같아요. 또 이 작품은 단순히 자극적인 장면보다, 서로 간의 공기가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괜히 가까이 서 있는 것만으로도 긴장되고 불편하고 또 설레는 그 느낌이요. 그래서 저는 웹툰이 이 작품이랑 진짜 잘 맞는 옷 같다고 생각해요. 색감도 너무 화사한 것보다는 살짝 눌린 톤이면 더 잘 어울릴 것 같고요. 남주가 무서울 때는 확 무섭고, 여주 앞에서는 이상하게 다정한 그 결이 같이 살아나면 너무 좋겠어요. 글로 볼 때 이미 충분히 흥미로웠는데 그림으로 보면 더 과몰입하게 될 것 같아서 벌써 기대감 올라가네요 ㅎㅎ 이런 작품은 괜히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든데 웹툰도 딱 그럴 것 같아요 ㅋㅋ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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