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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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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abb***

    영화 <개 같은 삼촌>이 너무 기대돼요! 스토리도 읽어보고 그림체도 보고 싶어요!

    2026.03.31

  • wat***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ann***

    <배덕한타인에게> 작품이 기대돼요!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2026.03.31

  • mak***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fhg***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이 기대돼요! 웹툰으로 나오면 여주 시점의 답답하고 불안한 감정이 훨씬 잘 살아날 것 같아서 기대가 커요. 기억이 없다는 건 단순히 과거를 모른다는 수준이 아니라 지금 눈앞의 사람도 확신할 수 없다는 거잖아요. 그 상태에서 남편만 유일한 의지처처럼 남아 있다는 설정이 너무 위태롭고 매력적이에요. 믿고 싶은데 자꾸 이상하고 도망치고 싶은데 붙잡히는 느낌이 그림으로 보이면 몰입감이 장난 아닐 것 같아요. 특히 여주가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끼면서도 명확히 설명할 수 없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런 장면은 웹툰에서 배경 연출이나 시선 처리만 잘해도 엄청 긴장감 있을 것 같고요. 남주는 너무 헌신적이라서 오히려 더 의심스러운 타입이라 그 양면성이 더 기대돼요. 여주를 위해 뭐든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진실은 막아서는 사람이니까요. 이런 모순적인 남편 캐릭터는 진짜 그림으로 봐야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외형은 다정한데 행동은 점점 서늘해지는 순간들이 엄청 많을 것 같거든요. 전쟁 중이라는 배경도 사람을 더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느낌이라 이야기 긴장감을 키워줄 것 같고요. 인물들 사이에 오가는 감정도 깨끗하고 단순한 사랑보다는 죄책감이랑 집착이 섞여 있을 것 같아서 더 흥미로워요. 후반으로 갈수록 진실이 드러나면서 감정이 폭발하는 구조라 웹툰으로 보면 더 세게 들어올 것 같고요. 한 번 시작하면 다음 화를 안 볼 수 없는 스타일일 것 같아요. 잔잔한 듯 서늘한 분위기 좋아하면 진짜 좋아할 것 같아서 벌써 궁금해요. 잘 뽑히면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아 보여서 더욱 기다려집니다

    2026.03.31

  • flo***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채권자와 채무자 관계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아저씨가 순진한 윤소희를 능글맞게 호로록 잡아먹는 이야기라서 웹툰으로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2026.03.31

  • psb***

    <아파도 하고 싶은> 작품이 기대돼요! 재밌게 본 작품인데 리디에도 런칭된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2026.03.31

  • jou***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eco***

    저주가 친절하고 소꿉친구가 맛있어요

    2026.03.31

  • 76o***

    <재투성이 순정 외전> 외전을 기다렸어요~완전 기대되요

    2026.03.31

  • uoi***

    <개 같은 후배님> 과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남주 하나만 놓고 봐도 웹툰으로 보고 싶은 이유가 충분한 작품이라 더 기다려져요 ㅎㅎㅎㅎ 요즘 다정한 남주 많아도 이렇게 으른미랑 조용한 섹시함을 같이 주는 캐릭터는 또 느낌이 다르거든요. 말 많지 않은데 존재감은 크고, 선 넘지 않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사람 마음을 계속 건드리는 타입이라 더 궁금해요. 특히 존댓말하다가 살짝 말 놓는 느낌 같은 건 글로 봐도 설레는데 웹툰으로 보면 체감이 훨씬 클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표정 변화가 크지 않은 남자가 여주 앞에서만 은근히 풀리는 순간들이 이 작품의 핵심 포인트 같아서 그걸 꼭 잘 살려줬으면 좋겠어요. 여주를 대하는 태도가 유난히 부드럽고 조심스러우면서도 묘하게 여지를 남기는 쪽이라 그 거리감이 정말 중요할 것 같거든요. 너무 노골적으로만 가지 말고 무심한 듯 챙겨주는 쪽으로 그려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여주가 왜 그렇게 속수무책으로 빠지는지도 자연스럽게 느껴질 것 같고요. 남주가 요리 잘하고 다정하고 점잖고 능력까지 있는 설정이라 자칫 과하면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오히려 이 작품에서는 그런 판타지가 잘 먹히는 느낌이라 더 기대돼요. 얼굴도 중요하지만 몸짓이나 시선 같은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여주 쳐다보는 눈빛에서 말보다 많은 감정이 보이면 진짜 치일 것 같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이 남주는 너무 티 내지 않아서 더 궁금한 쪽이라 웹툰에서 그런 묘한 답답함도 적당히 남아 있었으면 싶어요. 처음부터 다 보여주는 타입보다 조금씩 열리는 쪽이 훨씬 재밌으니까요. 여주랑 한 프레임 안에 있을 때만 분위기가 달라지는 남주라면 그건 진짜 웹툰으로 보는 맛이 있을 것 같아요. 괜히 혼자 있는 컷보다 여주 앞에서 시선 내리는 컷이 더 기대되는 남주예요. 그래서 더더욱 이 작품은 캐릭터 해석이 중요할 것 같고, 잘만 뽑히면 다정남 좋아하는 사람들 제대로 반응 올 것 같아요. 저도 은근한 남주 좋아해서 그런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ㅋㅋㅋㅋ

    2026.03.31

  • nub***

    <레디 슛, 포 러브 시즌2>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dyp***

    그대 나를 잊으소서

    2026.03.31

  • 777***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 goo***

    <개같은 아저씨> 작품이 기대돼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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